고룡의 후예와 용혈의 동반자.
뜨거운 혈기와 얼어붙은 깨달음.
최후에 올라선 자와 최후의 희망.
저주받은 불멸자와 축복받은 구원자.
푸른 숲의 수호자와 붉은 땅의 방랑자.
흑암을 가르는 달빛과 절망을 가르는 빛.
고룡의 후예와 용혈의 동반자.
뜨거운 혈기와 얼어붙은 깨달음.
최후에 올라선 자와 최후의 희망.
저주받은 불멸자와 축복받은 구원자.
푸른 숲의 수호자와 붉은 땅의 방랑자.
흑암을 가르는 달빛과 절망을 가르는 빛.
파리지앵도 아니라서(...)
이걸 뭐라 해야하나 ㅋㅋㅜㅜ
역시 지 곡 중 하나의 제목처럼
방랑자(Wanderer)?
(이거아님)
파리지앵도 아니라서(...)
이걸 뭐라 해야하나 ㅋㅋㅜㅜ
역시 지 곡 중 하나의 제목처럼
방랑자(Wanderer)?
(이거아님)
갈머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와 얘네 ㅈㄴ각별한사이엿네 죽이자
해서 갈머살인사건을 꾸밈
근데 갈머 현재 ㅈㄴ멀리떠나잇어서 위치특정도 잘 안되고 방랑자 무리도 무리의식이 ㅈㄴ강해서
걍 가짜로 죽은척하자!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엇고...
갈머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와 얘네 ㅈㄴ각별한사이엿네 죽이자
해서 갈머살인사건을 꾸밈
근데 갈머 현재 ㅈㄴ멀리떠나잇어서 위치특정도 잘 안되고 방랑자 무리도 무리의식이 ㅈㄴ강해서
걍 가짜로 죽은척하자!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엇고...
꿈에... 에리스랑 방랑자(얜 왜 있지?)랑 같이 사막으로 갔었음...
에리스가 거기에서 리븐의 알 하나가 부화해버렸대서 그거 죽이러 감
사막까지 가는데 에리스랑 방랑자가 서로 난 모르는 얘기로 꽁냥거림.....에리스가 먼저 대쉬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구경함
사막에 도착하자마자 막 바닥이 무너지더니 되게 예쁜 분홍색 용이 나옴...
암튼 죽여야하니까 쏘긴 쏘는데
맞을 때마다 으악! 그만쏴!! 이러고 비명질러서 맘아팟다...
꿈에... 에리스랑 방랑자(얜 왜 있지?)랑 같이 사막으로 갔었음...
에리스가 거기에서 리븐의 알 하나가 부화해버렸대서 그거 죽이러 감
사막까지 가는데 에리스랑 방랑자가 서로 난 모르는 얘기로 꽁냥거림.....에리스가 먼저 대쉬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구경함
사막에 도착하자마자 막 바닥이 무너지더니 되게 예쁜 분홍색 용이 나옴...
암튼 죽여야하니까 쏘긴 쏘는데
맞을 때마다 으악! 그만쏴!! 이러고 비명질러서 맘아팟다...
방대한 지식 속 낭만이 살아있는 자리 : 방랑자
수호자들의 호불호 없는 자리 : 수호자
...
뭔가 다른데...
방대한 지식 속 낭만이 살아있는 자리 : 방랑자
수호자들의 호불호 없는 자리 : 수호자
...
뭔가 다른데...
진짜 ㅡㅡ
근데 불쌍하고 원래 그런 애라서 이해는해요 오릭스가 너무 상남자인거지 뭐
진짜 ㅡㅡ
근데 불쌍하고 원래 그런 애라서 이해는해요 오릭스가 너무 상남자인거지 뭐
또한 위 샘플의 마블링보다 점도를 낮게 하여 전체 색상 구성에 맞게 수정되었습니다.
*방랑자 색상을 제외하고 모두 펄 색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Eng to ALT
또한 위 샘플의 마블링보다 점도를 낮게 하여 전체 색상 구성에 맞게 수정되었습니다.
*방랑자 색상을 제외하고 모두 펄 색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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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아쉬운게 많아서 올해 가기 전에 다시 그려보고 싶어요ㅠㅠ
이것저것 아쉬운게 많아서 올해 가기 전에 다시 그려보고 싶어요ㅠㅠ
이름이 유청, 대충 나이는 약관 즈음이고.... 중원 이곳저곳을 누비는 방랑자?보부상?여행자? 이런건데 길치라 ㄹㅇ 떠돌이임. 근데 부모님 잘 살아있음, 집 멀쩡함, 사랑받고 자람, 비설없음, 따지고보면 모브임
이름이 유청, 대충 나이는 약관 즈음이고.... 중원 이곳저곳을 누비는 방랑자?보부상?여행자? 이런건데 길치라 ㄹㅇ 떠돌이임. 근데 부모님 잘 살아있음, 집 멀쩡함, 사랑받고 자람, 비설없음, 따지고보면 모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