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 스포츠 EF는 잘 뽑힌편이라 필기감이 사각+부들 느낌이에요. 스튜던트 EF는 잉크 흐름이 더 박하고 사각이는 필감입니다.
참고로 제 스포츠 EF는 잘 뽑힌편이라 필기감이 사각+부들 느낌이에요. 스튜던트 EF는 잉크 흐름이 더 박하고 사각이는 필감입니다.
(맘만 먹으면 한 입인 크기에 비해서 가격 진짜 머선일임... 대충 들어보니 다 6천원대인데 진심인가 싶고)
* 우선 주의사항
- 제가 단 맛에 꽤는 아니나 다소 박한 편입니다. 체질상 당에 취약한 것도 있사오니 양해를. (그러나 업계인으로서 - 이하 략)
- 견과류에 굉장히 경미한 알러지가 있으나 단지 "혀가 가려운 정도"로 그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오늘 분당 정자에 있는 두 곳 들러서 4개나 산 이유
** 쓰다가 말았다가 그냥 올려서 다시 쓱싹 지우고 수정함
(맘만 먹으면 한 입인 크기에 비해서 가격 진짜 머선일임... 대충 들어보니 다 6천원대인데 진심인가 싶고)
* 우선 주의사항
- 제가 단 맛에 꽤는 아니나 다소 박한 편입니다. 체질상 당에 취약한 것도 있사오니 양해를. (그러나 업계인으로서 - 이하 략)
- 견과류에 굉장히 경미한 알러지가 있으나 단지 "혀가 가려운 정도"로 그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오늘 분당 정자에 있는 두 곳 들러서 4개나 산 이유
** 쓰다가 말았다가 그냥 올려서 다시 쓱싹 지우고 수정함
카이센동과 콘스프와 조개미소된장국이 맛있었어요 🤤 홋카이도산 감자샐러드와 감자 고로케도 …
카이센동과 콘스프와 조개미소된장국이 맛있었어요 🤤 홋카이도산 감자샐러드와 감자 고로케도 …
한국식 탕수육보다 좀 더 산미가 있다고 봄… 식초가 꼭 들어가야 하고 레시피 보면 식초 꽤 많이 들어감
그리고 제대로 된 꿔바로우에는 생강향이 나야 함… 한국인은 생강향에 조금 박한 느낌이 있다
소스는 진짜 육안으로 보면 ‘발렸나?’ 싶을 정도로 챡- 얇게 스며들어서 밑에 흥건하거나 뚝뚝 떨어지지 않고 적당한 산미에 생강향이 느껴지는 게 꿔바로우라고 생각함
한국에선 약간 그냥 얇게 저며서 찹쌀반죽으로 튀긴 달달한 탕수육처럼 나오곤 해서 슬퍼
한국식 탕수육보다 좀 더 산미가 있다고 봄… 식초가 꼭 들어가야 하고 레시피 보면 식초 꽤 많이 들어감
그리고 제대로 된 꿔바로우에는 생강향이 나야 함… 한국인은 생강향에 조금 박한 느낌이 있다
소스는 진짜 육안으로 보면 ‘발렸나?’ 싶을 정도로 챡- 얇게 스며들어서 밑에 흥건하거나 뚝뚝 떨어지지 않고 적당한 산미에 생강향이 느껴지는 게 꿔바로우라고 생각함
한국에선 약간 그냥 얇게 저며서 찹쌀반죽으로 튀긴 달달한 탕수육처럼 나오곤 해서 슬퍼
본인 유행에 정말 박한 편이고 너도나도식 물타기에 아이덴티티 흐려진다며 선호한 적이 드물긴 한데
(취향인게 흑당이 유일했음)
뜨는 것 있으면
궁금하다며 하나씩 사먹잖음
그렇게라도 숨통 트이게 해줘야 한다 생각해
본인 유행에 정말 박한 편이고 너도나도식 물타기에 아이덴티티 흐려진다며 선호한 적이 드물긴 한데
(취향인게 흑당이 유일했음)
뜨는 것 있으면
궁금하다며 하나씩 사먹잖음
그렇게라도 숨통 트이게 해줘야 한다 생각해
저 중에서는 플래티넘 블루블랙과 파카 큉크 블루블랙을 가지고 있는데 둘 다 좋아함.
플래티넘 블블이 박한 편이라는 걸 지금 알았다. 프레피 M에 넣고 쓰고 있어서 전혀 몰랐음.
앞으로 사고싶은건 박한 디아민 초콜릿 브라운을 점찍었다. 오로지 색상으로..
youtu.be/5EJuG-j7eAQ
저 중에서는 플래티넘 블루블랙과 파카 큉크 블루블랙을 가지고 있는데 둘 다 좋아함.
플래티넘 블블이 박한 편이라는 걸 지금 알았다. 프레피 M에 넣고 쓰고 있어서 전혀 몰랐음.
앞으로 사고싶은건 박한 디아민 초콜릿 브라운을 점찍었다. 오로지 색상으로..
youtu.be/5EJuG-j7eAQ
질 좋은 글라스펜 좀 궁금함.
이번에 가면 과연 만년필을 살지 어쩔지 모르겠다. 중고숍이 없어서 서운하다. 3월 도쿄갈 때 킹덤노트 가서 살지도?!
질 좋은 글라스펜 좀 궁금함.
이번에 가면 과연 만년필을 살지 어쩔지 모르겠다. 중고숍이 없어서 서운하다. 3월 도쿄갈 때 킹덤노트 가서 살지도?!
근데 잘 아시다시피 유럽 화장실 인심이 너무나도 박한 데다 제 방광은 맥주 한 잔만 마셔도 삼십분을 못 버티는지라 낭만 같은 게 들어올 자리가 없;;;
근데 잘 아시다시피 유럽 화장실 인심이 너무나도 박한 데다 제 방광은 맥주 한 잔만 마셔도 삼십분을 못 버티는지라 낭만 같은 게 들어올 자리가 없;;;
오타쿠적 니즈는 잘맞는데 게임으로서는 별로임
실제로 아틀라스 게임 중에 2회차한 거 페르소나4 뿐임
좀 더 재밌어져보라고
오타쿠적 니즈는 잘맞는데 게임으로서는 별로임
실제로 아틀라스 게임 중에 2회차한 거 페르소나4 뿐임
좀 더 재밌어져보라고
이거 연장선이긴 한데 난 내 자캐가 약간.... 상종못할?씨발샊끼인게 좋음(.. 근데 이제 나중에 납득할만한 과거서사가 밝혀져야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그래도그렇지넌쓰레기야<라는 박한 평을 듣는 캐가 좋음
ㄴ그냥 쓰레기통이잖아
이거 연장선이긴 한데 난 내 자캐가 약간.... 상종못할?씨발샊끼인게 좋음(.. 근데 이제 나중에 납득할만한 과거서사가 밝혀져야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그래도그렇지넌쓰레기야<라는 박한 평을 듣는 캐가 좋음
ㄴ그냥 쓰레기통이잖아
가진것중 최고의 박한잉크 빈타 머메이드 그린 시레나
하지만 프레피에 넣고 강하게 원심력으로 흔드니 나와줘서 잘 쓰고 있음…
가진것중 최고의 박한잉크 빈타 머메이드 그린 시레나
하지만 프레피에 넣고 강하게 원심력으로 흔드니 나와줘서 잘 쓰고 있음…
센츄리는 말해모해걍좋아함
다른 브랜드들을 써보면서 음~ 역시 센츄리가 좋아 이러는 수준
스튜디오 사둔 것도 써야되는데~
센츄리는 말해모해걍좋아함
다른 브랜드들을 써보면서 음~ 역시 센츄리가 좋아 이러는 수준
스튜디오 사둔 것도 써야되는데~
이렇게 펠리칸 4001 잉크(박하다고 한다)도 사게되는걸까?
이렇게 펠리칸 4001 잉크(박하다고 한다)도 사게되는걸까?
근데 어차피 이거 보고 싶어서 간거라 후회 없음... 인외인간 순애물이 원래 다 그런 클리셰지 뭐...
어쨌거나 호불호랑 평이 박한 후기 왜인지 알았으니까 이제 2차 연성 먹으러 가야겠구만
근데 어차피 이거 보고 싶어서 간거라 후회 없음... 인외인간 순애물이 원래 다 그런 클리셰지 뭐...
어쨌거나 호불호랑 평이 박한 후기 왜인지 알았으니까 이제 2차 연성 먹으러 가야겠구만
그냥 전반적으로다가 슈레기 퀄이라고!
그냥 전반적으로다가 슈레기 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