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도슨트 전에 먼저 전시회를 쓱 둘러보면서 앤오님과 내가 놀란 게 미셸앙리 그림은 멀리서 보면 더 예뻐보인다는 거였는데 이게 미셸앙리의 의도였던 걸 도슨트를 들으면 알게 됐음... 가까이서 볼 때와 멀리서 볼 때 느낌이 다르다 그래서 도슨트 뒤에 또 둘러보고 감탄함 꼭 이건 전시회에서 봐야하는 그림들임
4) 미셸 앙리는 붉은색을 특히 잘 다뤘다는데 보통 붉은색은 밸류값이 어두운 그림이라는 게 정론이지만 앙리는 밝은 색이라고 믿었음
3) 도슨트 전에 먼저 전시회를 쓱 둘러보면서 앤오님과 내가 놀란 게 미셸앙리 그림은 멀리서 보면 더 예뻐보인다는 거였는데 이게 미셸앙리의 의도였던 걸 도슨트를 들으면 알게 됐음... 가까이서 볼 때와 멀리서 볼 때 느낌이 다르다 그래서 도슨트 뒤에 또 둘러보고 감탄함 꼭 이건 전시회에서 봐야하는 그림들임
4) 미셸 앙리는 붉은색을 특히 잘 다뤘다는데 보통 붉은색은 밸류값이 어두운 그림이라는 게 정론이지만 앙리는 밝은 색이라고 믿었음
1번 진따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갖고가고 싶럿음 집에..
그리고 비슷하게 좋앗던 건 촬영불가존이라 못 찍음므
1번 진따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갖고가고 싶럿음 집에..
그리고 비슷하게 좋앗던 건 촬영불가존이라 못 찍음므
5) 이건 좀 슬픈얘기였는데 미셸 앙리는 말년에 치매에 걸려 요양병원에 들어갔는데 거기서는 그림도구를 못 가져가게 했다고 함(나이프나 캔버스는 흉기로 쓸 수 있어서)그래서 요양원에서 정신이 돌아올 때마다 '나는 화가였는데'라고 자신의 직업을 깨달으며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상황을 힘들어하다 금새 돌아가셨다고 함
5) 이건 좀 슬픈얘기였는데 미셸 앙리는 말년에 치매에 걸려 요양병원에 들어갔는데 거기서는 그림도구를 못 가져가게 했다고 함(나이프나 캔버스는 흉기로 쓸 수 있어서)그래서 요양원에서 정신이 돌아올 때마다 '나는 화가였는데'라고 자신의 직업을 깨달으며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상황을 힘들어하다 금새 돌아가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