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이 단편은 무럭무럭 자라 30페이지에 육박
다른 단편 하나를 포기하게되었습니다... 😭
10페이지안에 끝날꺼라 생각했던 story
February 17, 2026 at 1:12 PM
딜님의 복박박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김겸
February 16, 2026 at 3:52 AM
실제로 오랜 세월 반공주의에 천착하며 세력을 불리던 개신교 극우세력이 반동성애로 결집한 게 이천 년대 후반의 일이고 그들의 프로 파간다 또한 빨갱이 척결에서 호모 빨갱이 척결로 변화했으며 혐오를 제지하지 못하는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의 전광훈 손현보를 만들었다 차금법이 있다고 해서 그 혐오의 뿌리가 제거되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차금법 반대 진영이 극우 개신교 세력이며 이 반대 논리를 이용해서 더욱 세력화 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
February 13, 2026 at 11:53 PM
#용의아이들 #닫종

어린 용은 궁궐 연못을 거처 삼아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성장을 거칠수록 용의 양 귀에는 해와 달을 뜻하는 갑골문자가 각각 새겨졌습니다.
왕은 이를 음양의 조화를 이루라는 천명으로 받들어, 당파 싸움에 몰두하던 신하들을 엄히 꾸짖고 화합을 명했습니다.

또한 천명을 전하여준 용에게 감사하며 초출복을 선물하였습니다.

이제 용은 왕권 강화를 염원하는 왕의 바람을 업고,
자신을 탄생시킨 윰님의 바람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승천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February 15, 2026 at 9:44 AM
난 사실 소당주가 불선선 나가고 나서 불선선 사람들 다죽고 거기에 배신감을 느낀 홍연이가 무럭무럭 자라서 나를 죽이러 올 줄 알았어 난 최도랑 여행하고 띠바
February 16, 2026 at 5:29 AM
구하러와라! 하고 꼬실준비하고잇는데 쾅!!!!하면서 바로 등장하는 크롬ㅋㅎㅎㅋㅎㅋㅎ 아…아직 준비 안됏는데…하고잇으니까 물음표만 잔뜩 띄우고잇을 것 같구…
마침 모비에서 연인설정이 생겨서! 바로 짝꿍 시켜주고 신혼이라고 억지부리고 잇는중이에요/// 무럭무럭 자라서 크롬은 이제 다 자랏구…까를도 이제 이주 뒤면 다 크네요///
February 15, 2026 at 6:29 AM
저 귀여운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서
♡♡♡으로 국끓여먹음
February 10, 2026 at 3:35 PM
그리고 청소년 고등어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와기맹수
February 5, 2026 at 8:41 AM
혹시 제 얘기 였나여..?
ㅎㅎ 무럭무럭... 이미 다 자란 것 같습니다...(*´ ˘ `*) 그래도 항상 행복하답니다(♡◕ω◕♡)
February 5, 2026 at 7:19 AM
에고.. 제 위장 능력의 일부를 드리고 싶군요 저는 이 나이에도 피자 라지 한판을 다 먹고 살이 무럭무럭...
February 5, 2026 at 3:04 AM
뭔가 낮부터 기분이 별로 안 좋은 얘기들을 많이하다 보니 우울한 거 같네요😅
오늘도 연꽃 줄기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며~
February 3, 2026 at 9:26 AM
크흑 엇째서 나 제로 손바닥만해진거죠
그치만 행보케따 무럭무럭 자라서 얼굴에 짬푸 해버릴거에욧!!!!!!!
February 1, 2026 at 4:56 AM
덕택 회차에 나눔한 트친들 공통후기가
택르베가 무대 위에서 실시간으로 성장하는게 보여서 너무 신기했다<<이거였음
근데 진짜
택르베는 실시간으로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마치 아이키커를 먹은것처럼
January 25, 2026 at 8:21 AM
류재관 18살,189cm 너무 좋은거 같아요
23살까지? 무럭무럭 컸을거 같습니다
January 19, 2026 at 7:25 AM
저땐 5kg도 안 나갔는데 지금 7kg를 향해 무럭무럭 크는 중
January 17, 2026 at 7:57 AM
가슴을 활짝~*
무럭무럭 물을 많이 줘야겠어요
January 7, 2026 at 2:18 AM
#옥토몬스터 #닫종
옥토몬스터가 뭔가 싶으신 분들에게!
마르고 닳도록 영업하기!!

여러분만의 외계 신을 입양해보세요.
기르실 환경, 키워드, 여러분의 성향 등등을 고려해 무럭무럭 자라난답니다!

움직이는 건 덤!
January 7, 2026 at 2:34 PM
1차창작이란뭘까.
1차창작을 하려고하는데 생각이안나!->인풋을 늘리기 위해 작품을 보자->헉 이 작품 엄청나!!!영감이 무럭무럭->2차창작을함(…)
January 7, 2026 at 1:37 PM
자기 전 쉬하고 와야하는 줄도 몰라서 내 이부자리 적시던 바부 꼬맹이가... 열심히 무럭무럭 쑥쑥 건강하게 옆에서 자라줘서 너무 고마운 거임... 바부탱이...
January 5, 2026 at 1:24 PM
어느새
전날 운동부위 근육통에 뿌듯한 ㅁr조인간이 되어있는 건에 대하여...ㅋㅋㅋ 근세포들아... 고난을 딛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January 3, 2026 at 3:31 AM
당근 토끼님의 무한애정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새해도 부탁드려요^^
December 31, 2025 at 9:13 AM
블친도 늘어났으니
우리집 왹져가족을 소개합니당!

잉게르트는 카일란과 아일린의 어머니, 은하전쟁의 영웅 중 한명이며 지금은 요양중

아일린은 둘째, 아버지를 닮았으며 에너지 과다증을 앓고있으나 평소엔 건강한편

카일란은 첫째, 과묵하고 원칙주의자이나 동생들에겐 너그러운편

라온은 막내, 다른종족이나 구조되어 입양된 상태로 베그니스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는중
December 31, 2025 at 9:49 AM
정말루요
제로가 좀 더 작고 히로가 큼: 이것만으로도 배부르게 와 감사합니다 할 수 있는데
히로가 내내 컸던 것도 아니고 20대 초반까지만해도 엇비슷하거나 조금 작다가 갑자기 무럭무럭 성장함: 이것이 진짜 업계포상이라 생각하는 바고요
December 29, 2025 at 3:12 PM
무럭무럭 자라나는중 부카케는 사랑 ❤️
#파주x#관전클럽#관클#코스튬#쏠녀#부카케
December 28, 2025 at 7: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