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9
"진섭이요... 이진섭"
"나이는?"
"스물둘이에요"
"군대는 다녀왔어?"
"아뇨... 아직이에요, 곧 가요."
"학교는?"
"학교 안다녀요... 알바해요."
그 뒤로도 이것저것 간단한 대화를 했다. 일은? 편의점... 집은? 원룸에 살아요... 부모님은? 사고로 두 분 다 돌아가셨어요... 등등 형편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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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
쥐고있던 머리채를 잡아당겨 녀석의 고개를 다시 허벅지 사이로 밀어넣었다. 좀 전 보다는 조금더 긴장된 움직임이 느껴졌다. 이제야 제대로 기분 좋은 느낌이 들었다.
"좋아, 잘 하네. 이제 자세도 바꿔봐"
진섭이의 무릎꿇은 다리를 톡톡 쳐서 좀 더 뒤로가게 하고, 엉덩이를 치켜올리게했다. 양손으로는 바닥을 짚고 자지를 빨게하니 영락없이 강아지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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