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사네
생활감이 느껴지는 레이사네
May 12, 2025 at 5:08 PM
레이사네
존재하지 않는 레이지 (4/8)
ส้้้้้้้้้้้้้
January 17, 2025 at 8:43 AM
아니 뭐지? 대낮부터 레이사네 너무 뜨거움...
(둘은 아무것도 안했고 그냥 내가 미친거임)
September 25, 2025 at 3:50 AM
레이사네.. 먼가 덕질초기에는 꾸금 불가능충에 가까웠는데 (사유 : 너무 웅장한 사랑은 성애가 개입할틈이 음슴)
레이지가 사네미츠라는 사람을 알고싶고 가까이 닿고싶은 마음이 거기까지 이어질 수도 있겠다.. (< 이것도 성적인욕망은 좀 뒷전이엇던..)라고 나름 정리했던듯
그리고 그대의 생일 얼큰하게 땡기고 와 이거 된다!! 함
February 13, 2025 at 3:29 PM
레이사네 둘이 뽀뽀 쪽 하고 푸데푸데 잠자시길
December 1, 2025 at 3:00 PM
내가 조아하는.. 레이사네 옛날그림
February 13, 2025 at 4:05 PM
인공지능 개발 어쩌고들은 헛짓거리 하지말고 그 시간에 하루종일 내 옆에서 레이사네 얘기를 해주는 ai를 만들어줬으면해
December 21, 2024 at 6:18 PM
내 코어캐해를 접지 않으며 레이사네 **시키는법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고민중인데 (그냥 **보고싶을때만 코어 잠깐 접으면 쉬울일을 굳이 돌아가는 귀찮은 오타쿠임)

1. 내가 강도분장한뒤 칼들고 협박하기
-> 이소레한테 한방컷나서 실패

2. *못방에 가둬두기
-> 육체적으로는 달성하는 게 맞는데 심리적으로 성에 안참

여기서 막혀서 으으으으 상태 됐다가
레이지 침식까지가서
하다하다 여기까지 가는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하지만? 침식? 맛있지않나? 싶어져서 불타는 오타쿠됨
January 27, 2025 at 3:04 PM
밤콩세포님의 세포신곡 레이사네 동인지 [미래낙관 딜레마 (R19)]를 위탁판매 중입니다!🥰 본편(CoE) 이후, 이소이 레이지와 이소이 사네미츠간의 관계(날조)를 다루고 있습니다. (샘플 열람시 성인인증이 필요합니다)
tongbu.co.kr/goods/goods_...
February 7, 2025 at 11:06 AM
AU 보통 안좋아하는데 센가는 좋아해서 레이사네 센가au 생각해봤다가 이거 그냥 원작아님? 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소이 짱쎔 레이지가 능력을 쓸때마다 침식률이 올라가지만 좋아하는 것(사네미츠)에 닿으면 안정됨…
이거 그냥 원작이잖냐w
January 11, 2025 at 6:22 AM
어디까지 써도 될지 모르겠어서 여기서 zip해야겠다

요약: 정신아픔이 상태로 하는내내 죄송하다고 연발하는 레이지와 지금 **했단 게 중요한 게 아닌 사네미츠로 레이사네 **가 보고싶어
January 27, 2025 at 4:08 PM
서로의 성적판타지를 고백하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에 갇힌 레이사네

사네미츠: (차마 얼굴 못 든 상태로 모든걸 포기한 목소리) 조금… 거칠게 다뤄지는거… (OO프레스라고 말은 못하고) 당하는 쪽…도 괜찮달까, 그 … 끝까지 들어가는 거… 그러니까 그 무슨 해부학적 부위, 라고 해야 하나…, 우웃… 아직도 더 해야돼…?!

레이지: 저는… 서로 얼굴 마주보고 껴안고 쓰다듬으면서 하는 거요…

이러면 끼익 하고 문열림
January 8, 2026 at 1:47 PM
레이사네 침대 낙서 조금..
January 16, 2025 at 3:04 PM
1999 때부터 현재까지 의 변화가 너무 좋은부분이고 저둘의 표정이 너무 압권이다...,😭😭✨️✨️✨️✨️✨️ 저렇게 말랑말랑 레이사네 잘그리시는거 너무 대단하셔 너무 좋아
September 29, 2025 at 3:10 PM
[RT💝] 7.26(토) #30디페 G19
레이사네 신간(예정), 백장미 스티커, 만화 재록본 나옵니다!

💡41
레이사네 단편 모음 [이소이 레이지의 기록]
백장미 스티커
posty.pe/ygt7q0

💡딱캐
삼부자 중심 만화 재록본 [세포신곡 시차편곡]
url.kr/3nxflf
July 16, 2025 at 1:33 PM
이거에 대해서 트친분과 토론한적이 있었는데

1. 사네미츠하우스가 만남의광장이라.
2. 그냥 LDL 재산이라
3. 마감기간 레이사네 섹텐방지용

이 나왔습니다.
May 13, 2025 at 5:12 AM
레이사네 생각하면서 블스 들어왓는데 렝사 썰이
군침이 싹
December 11, 2024 at 4:01 PM
March 7, 2025 at 4:03 PM
레이사네 하고나서 사네미츠는 무슨 첫날밤치른 처녀처럼 훌쩍훌쩍하고있고 레이지는 겟아웃 아무것도모름 자세로 담배피고있는거 보고싶다 (근데정작동정이털린건 레이지임.)
April 1, 2025 at 6:31 PM
🔒 일본에 하루키 만나러 간 레이사네
시나노까지 합쳐서 저녁까지 하루키네서 왁자지껄하게 술먹고 떠들다가 호텔로 돌아가는거 보고싶다
하루키 자취방이 갑자기 셋씩이나 쳐들어와서 자기엔 작고 사네미츠는 또 큰아들한테 신세지는걸 미안해하니까 첨부터 숙소를 따로 잡은거임
몇주 전 호텔예약사이트 들어간 레이지 망설임없이 트윈사이즈베드 2개 대신 킹사이즈베드 1개짜리 방 클릭해놓고 결제하다가 혼자 ‘그냥 방이 더 크고 좋아보이니까! 어디까지나 형 보러 가는건데 딴 생각 있는건 아니니까!!‘ 하면서 양심에 찔려함 (이제와서?)
January 19, 2025 at 7:32 AM
생각을 멈춰야됨
근데 레이사네 생각이 계속나는걸 어떡하라고우뜨카라고엉뜨켜라고👊👊
January 20, 2025 at 11:59 PM
물론 와진짜 맛있다 와진짜 킹정해요 dlc는 거대한 레이사네 세레나데이기도하구나 이러면서도 동시에 언제 내 주식이 종잇조각이 될지 몰라. 관계가 관계다보니(…) 상식적으로… 더더욱 언제 배신당할지 모른다는 불안에 휩싸인 상태여서 아 진짜 맛있긴 하지만 내가 이걸 진지하게 먹어도 될지 고민했는데
마지막에 사네미츠가 쎄오됴아랑 얘기하는 거에서 레이지 여친 안생기겠지 응. 하는 거 보고 와 솔직히 이건 공식에서 정품딱지 붙여주신 거다 이정도면 안심하고 먹어도 되겠다 기립박수 치면서 눈물을 흘림
유종의미레전드잖아😍❤️❤️
January 14, 2025 at 9:33 AM
레이사네 주라 줘
아아 산타할아버지 언제 오시지 선물받고싶은데
June 18, 2025 at 5:32 PM
맨날 혼자 중얼거리는 말이긴 하지만 레이사네의 절정은 역시 s루트->dlc 구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과부조 이벤트라고 부르는 그 구간도 나한텐 그저 레이사네 이벤트일뿐…
레이지는 뭐 숨쉬듯이 자긴 사네미츠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수있다고 염불외고있기도하고 실제로 본편 마지막 구간에서의 레이지의 선택마저 사네미츠를 위해서 한 건 맞으니까 (하지만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세계의 완성으로 개같이 파멸했을뿐)
그냥 작중 내내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반면 사네미츠는 어떨까? 라는 의문이 끊이질 않았는데 (애정하는건 당연히 앎)
March 5, 2025 at 5: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