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
낼은 어무니랑 같이 뜨개질 시도라도 하고싶군 @~@
February 4, 2026 at 6:15 AM
인강듣기로 뜨개랑 운동조합이 진짜 좋네... (보통 인강은 이딴식으로 딴짓을 하면서 들으면 안된다, ADHD니까 하는 짓거리임)

걷기+운동하면서 3강정도 듣고나니까 물림... 뜨개질함... 뜨개질하면서 하니까 슬슬 뜨개질 재미있을법할때 인강이 끊김... 근데 난 인강들을때만 뜨개질하기로 함... 그래서 한강 더들음... 오늘 인강 5강들었음...

원래 뜨개만 할때는 7시쯤에 인강 4강들었는데 지금은 5시 30분쯤에 인강 5강듣고 아!!! 인강더들어야하나 이러고있음
February 4, 2026 at 8:26 AM
January 31, 2026 at 5:32 PM
물푸님

뜨개질, 토마토, 미모의무테안경, 책 🍅
February 1, 2026 at 9:25 AM
뜨개질 배워서 조끼를 뜨고 싶다. 근데 조끼를 가게에서 사면 10만원이라면 내가 원하는 조끼 만든다고 털실을 사면 30만원 이상이 든다고 누가 그래서 망설여진다. 손재주도 없는데 엉망으로 뜬 조끼를 30만원을 주기엔 조금 그래.
January 31, 2026 at 8:23 AM
호기심에 검색해 봤더니 립밤 립스틱만 딱 들어가게 뜨는 뜨개질 작품이 꽤 많군.
January 31, 2026 at 1:45 AM
뜨개질 다떴다
157cm 목도리예요
동기줘야지
January 27, 2026 at 8:29 AM
그런 의미에선 정말로 놀고만 싶어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다고 생각한다. 다들 일이 없어지면 그 나름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갈 것이라고 생각해. 그게 뜨개질 일 수도 있고 파이프 뚫는 걸 수도 있고 주변의 한 파이어 족은 요리 해서 주변친구 먹이는 것이었기도 했고. 진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도 있어.
January 24, 2026 at 1:47 AM
그래도 몇년 뜨개질 했다고 좀 쓸만한 걸 만들 수 있게 된 게 좋고, 특히 옷을 뜨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효능감이 생겨서 뜨개질을 지속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나는 아무리 예뻐도 쓸모가 없는 건 만들고 싶지 않더라고. 그 점에서 옷뜨는 김뜨개님에게 매우 감사하고 있다. 첫 번째 스웨터와 가디건을 그분 영상 보고 떴다. 두 벌 완성하고 나니까 뜨개질로 옷 만드는 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충 감이 잡히더라고.
January 22, 2026 at 1:54 AM
🐈‍⬛뜨개질 그만하고 형 좀 봐줘
🐷 ... 어? 🩷
(원본 링크 - posty.pe/zty7te )

#취향존중 #嗜好尊重 #RespectforTaste #ToEachHisOwn
January 20, 2026 at 5:30 AM
뜨개질에 대한... 좋은 이미지는 항상 있는데

1. 어릴적 뜨개질 도전했다가 목도리도 못 뜨고 실패했던 경험
2. 실력이야 차차 는다해도 뜨개질한걸 놓을 자리가 집에 없다
3. 지인들에게 나눠줄까도 싶지만 그런 저퀄리티를...? 이라는 생각이...

이런저런 고민 탓에 시작을 못하겠음
January 21, 2026 at 6:06 AM
이광수님도 193cm이래요
1 광수 = 1 해량
신해량은 뜨개질 단위구나,,,,
January 19, 2026 at 10:16 AM
#블친소
오타쿠 성인 일상
독서, 영화/드라마 감상, 뜨개질, 반려묘 사진 게시
January 19, 2026 at 2:22 AM
오늘 되면 하고싶은거나 할거 요약(알바출근하는건 0순위 기본이라 적는것서 제외합니다)

1.밤순산책
2.하다만 바느질 / 뜨개질 방법 미리 찾아보기 /평면그림
3.좀보이드..?

다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셋중 하나는 하겠죠(!)
January 20, 2026 at 2:49 AM
서젹한테 목도리하나 떠준다고 최체관장님한테 뜨개질 배우는 이젼 생각

🐈‍⬛ 서지혁이 뭔데 이런(예정된) 호사를 누리죠?
🦛 …지현아 거기 코 빠뜨렸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앗앗 네
흠 지현지혁이는...
지현이가 뜨개해서 지혁이주면 평생의가보로.. 입다 닳을까.. 애지중지 할것같다는 생각...
January 19, 2026 at 1:26 AM
뜨개질.... 재도전 시도 글 올라와도 놀라지 말아주십사(!)

물론 잘 안되어서 다시 내 길이 아니라고 드랍할수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제가 바느질 재밌다 하는 요새의 제 미래를 모르고 이녕옷만들기를 저랑 안맞는다고 드랍한 적이 불과 몇년전의 일이었어서 뭔가 가능성잌ㅋㄱㅋㄱㅋㄱ.... 있어보입니다..

정 붙이면 재밌다고 뜨개도 같이 할지도요...
January 19, 2026 at 8:47 AM
어제 갑자기 몇 달만에 뜨개질 함
베콜사 틀어놓고 뜨니까 금방 떠지더라
엄마가 저 실로 뜬 모자를 잘 쓰고 다녀서
남은 실로 다른 색조합으로 하나 더 떠서 줌
금전 이슈로 새 실을 살 수 없어서
걍 남은실 털기밖에 할 수 없다
January 19, 2026 at 12:20 AM
그러게요 뜨개옷 착샷엔 뜨개질 솜씨를 칭찬하면 되지...
January 18, 2026 at 12:36 PM
뜨개질 개만이 ㅡㅐㅅ더니 어깨 아픔 근데 이 사실이 ㄹㅇ 개웃김
January 17, 2026 at 5:08 PM
南でも北でもなくて問われれば朝鮮人で過去の残骸

↑のは以前に歌誌月光で掲載してもろた連作『記憶の骸』の一首。それと対で組にしとうなった歌↓

在日と呼ばれることに抗って朝鮮人と時を縢りぬ

재일이라고 불리는 것에 저항하고 조선인이라는 시간의 실 뜨개질
#tanka #ハングル短歌 #한국어단가
January 18, 2026 at 10:04 AM
근데 뜨개질 중독성 있긴 함 지금은 뜨는 법 잊어버렸지만 한때 뜨개질이 너무 재밌어서 외할부지 목도리도 몇 개씩 떠 드리고 그랬었어(효도... 보다는 쓸 사람이 없어서 처분한 것에 더 가깝지만)
January 17, 2026 at 1:52 PM
스라 제작러들 다 자기가 못하는 영역만 영원히 노려보는 거 봐.....(바느질은 되지만 뜨개질 안 됨/대바늘은 되지만 코바늘은 안 됨/코바늘은 되지만 바느질은 안 됨 등등)
January 17, 2026 at 5:23 AM
나도 뜨개질 고수였다면 이런거 떠서 삠삐 줬을텐데
January 16, 2026 at 9:14 AM
대공비 몸치인데 손재주는 있었으면 좋겠다…
대공 나가있는 사이 방구석( ..)에서 이것저것 깨작깨작 만들기.

시집오기전에는 생존을 위해 무언가 만드는 쪽이었는데
시집오고나서는 대공비에게 어울리지 않는 활동이라 지적받아서
본의아니게 몰래하는 취미생활 됐으면 좋겠다.

…첨엔 주눅 들었는데 회차 반복할 수록…
뜨개질 해놓고 겨울에 대공목에 목도리 둘러주기
대공 검에 검 장식품 달아주기
뒷마당에 모 시종이랑 키우는 채소…(이것도 다 대공입에 들어감)

전부 남편 주려고 하는 활동이라는 사유 달아서 점점 뻔뻔하게 취미생활을 하는…
January 15, 2026 at 1:29 AM
한번도 안해본 코바늘을 사서 뜨개질 해보려고했지만
매듭?하고 사슬뜨기 이후로는 아무것도 진행이 안됨ㅠ 그냥 대바늘이나 할까나...
January 14, 2026 at 5: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