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새해 첫 독서 멀로 하지
January 3, 2026 at 6:32 PM
교환 독서
January 3, 2026 at 3:09 PM
“행복한 새해, 행복한 주말”…박성온, 겨울 오후→조용한 독서 힐링 #박성온 #근황 #새해인사
“행복한 새해, 행복한 주말”…박성온, 겨울 오후→조용한 독서 힐링 #박성온 #근황 #새해인사
겨울의 공기가 아직 차갑게 남아 있는 새해 첫 주말, 조용한 실내에 책장 넘기는 소리만이 잔잔하게 흐르고 있었다. 가수 박성온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옆모습으로, 한 권의 책을 들여다보며 평온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박성온은 직접 올린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새해, 행복한 주말”이라고 적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바쁜 무대와 스케줄에서 잠시 내려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속 작은 쉼표를 소중히 누리고 있음을 드러낸 셈이다.   “행복한 새해, 행복한 주말”…박성온, 겨울 오후→조용한 독서 힐링 (사진=가수 박성온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성온은 짙은 초록빛 패딩 점퍼에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겨울 차림을 완성했다. 목에는 포근한 머플러를 두르고, 부드럽게 내려앉은 앞머리와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시선을 낮게 떨군 채 책을 들고 선 표정은 집중하면서도 편안해 보였다. 입술을 다문 옆모습에서는 조용한 몰입이 느껴졌고, 손에 쥔 책을 천천히 훑어보는 자세에서 사색의 시간이 묻어났다.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를 때와는 또 다른, 한층 내밀한 겨울 오후의 얼굴이었다.   배경으로 보이는 책장은 여러 장르의 도서가 가득 꽂혀 있어 아늑한 서재나 북카페를 연상케 했다. 붉은 벽돌 벽과 짙은 나무 선반이 어우러져 따뜻한 색감을 만들어냈고, 곳곳에 놓인 화분과 장식용 부엉이 오브제, 돌과 접시 장식 등이 공간에 소소한 개성을 더했다. 상단에는 스피커와 오디오 장비가 놓여 있어, 음악과 책이 함께하는 휴식의 자리를 짐작하게 했다.   박성온이 손에 든 책은 뒷표지의 글귀가 보일 만큼 자연스럽게 펼쳐져 있다. 박성온은 책장을 향해 몸을 약간 기울인 채 서 있어, 마치 다음에 읽을 책을 고르는 중간 순간을 포착한 듯한 인상을 줬다. 겨울 점퍼 특유의 부드럽게 부풀어진 실루엣과 대비되는 가벼운 실내 조명 덕분에 사진은 포근한 온도를 머금었다.   그가 남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새해, 행복한 주말”이라는 문장은 사진의 정서를 그대로 대변했다. 화려한 수식 없이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에 대한 감사와 다짐이 담겼고, 새해의 시작을 소박한 일상에서 찾으려는 마음가짐이 읽혔다. 무대 밖에서의 인간 박성온이 어떤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반가움을 숨기지 않았다. 댓글 창에는 새해 인사를 건네며 건강을 기원하는 응원이 이어졌고, 편안한 사복 차림과 책을 고르는 모습에 어울린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한 해의 시작을 조용한 독서와 가족과의 시간으로 채우는 박성온의 모습에 팬들은 공감과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도 함께 전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3, 2026 at 2:21 PM
[869번째 (인문) 돔이 필요하다]

2026년 01월 03일 869번째 글입니다.
일상 속 영감 한 조각 🍰

매일의 짧은 글에서 우리 모두를 위한 가능성, 벽돌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에세이 #역사 #세계사 #인문 #독서
January 3, 2026 at 1:26 PM
✦ 2026 올해의 목표! ✦
- 다이어트 성공하기 (44kg..)
- 수능 112121 ...? (사실 감이 잘 업서요 그러나 목표 크게 잡는 편)
- 크로키 주 20장 이상 (인물, 배경, 동물, 소품 등 다양하게)
- 글씨체 교정!!!
- 일기 꾸준히 쓰기~
- 보안 공부하기!
- 물리학(역학) 공부해두기 -> 양자 베이스
- 독서 달마다 2권 이상! (블로그에 독후감 써두기)
- 기숙사 시절의 생활패턴 돌리기 제발
January 3, 2026 at 10:55 AM
새해 독서 독서 인덱스 구함
January 3, 2026 at 8:56 AM
25년도 독서 결산을 해봤는데

모두 12권 엔트리 기록에,
읽는중이 2권이고 도저히 짜쳐서 중단한 게 1권
너무 줄어서 좀 민망함;

노안 + 프레임드랍 이슈로
예전만큼 속도가 나지 않는 것도 있고
악기 취미랑 충돌하는 것도 있긴 한데
그래도 좀 애쓰자; 유툽 보는 거보단 낫겠즤
January 3, 2026 at 6:50 AM
아무튼... 일단 오늘은 읽어야 할 책이 있어서.
1) 독서
2) 설정 작업
3) 드로잉
이렇게 세 가지만 확실히 진행하면 열심히 잘 보낸 것.
January 3, 2026 at 6:11 AM
판타지에서 자주 등장하는 스토리 구조이자 판타지의 스토리 공간이 만들어낸 유산 중 하나는 기존에 무시당하던 캐릭터가 힘을 얻는다는 설정이다. 이런 설정은 캐릭터가 역사적으로 무시 당했던 집단에 속하고 그런 홀대가 집단의 자존감에까지 영향을 미칠 때 좀더 큰 울림을 줄수 있다.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357P

#독서
January 3, 2026 at 6:03 AM
중세 문학 자체가 인종 차별적이고, 유럽 문화와 그로부터 파생해 전세계에 퍼진 문화가 인종 차별적이다. 민속 문화 역시 전체적으로 인종 차별의 성격을 띠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내러티브에서 외부 집단에게 바람직하지 않은 성격의 악역을 부여한다.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340P

#독서
January 3, 2026 at 5:48 AM
학생들은 판타지가 극우파와 연관이 있는 반면, SF는 좌파에 가까운 것 같다고 말했다.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334P

#독서
January 3, 2026 at 5:44 AM
집에 있기에는 날씨가 좋아서
산책하고 나서 주섬주섬 챙겨서 채광 좋은 카페를 찾아서 왔는데, 커피 카페인 약한 나는 몇 모금 못 마시고 머리가 아프다
1샷만.. 넣은 건데...
사장님 커피는 맛있어요 적당히 산미있고 카라멜 맛도 나고 단지 제가 커피 카페인에 약해요 ㅠㅠ

밀린 일기 쓰고 책 읽으려고 바리바리 챙김
과연 다 할 수 있을 것인가!!

#카꾸 #다꾸 #문구 #독서
January 3, 2026 at 5:13 AM
가벼운 것과 익숙한 것, 이외에는 지식용 독서 밖에 못 보게 된 나의 독서 습관 이대로 괜찮은가...
January 3, 2026 at 4:48 AM
📖우연한 방문자를 위한 안내서

-밥과 일상🍚
1인가구의 매우매우 소박한 식사와 절약생활🧧 계정입니다. 밥먹고 장보고 냉장고 정리해요. 단순한 식사, 간단한 레시피 한식 좋아해요.

-요즘 눈길 가는 것들🙄
기록, 다이어리, 독서, 웹소설, 청소, 건강한 다이어트, 무너진 일상 복구에 관심 갖는 중. 고양이도 좋아해요🐱(안키움)
January 3, 2026 at 3:34 AM
하지만 난 한국 sf에 많은 회의감이 드는 편이야 그 전제는 우리 나라 독서 시장과 문학이 고루 퍼져있을 때 논해야 되는 지점이라고 봐 ‘장르‘ 소설 마저도 편향된 인기 분야만 우후죽순 나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경각심은 가져야 한다고 느끼고… 그런 의미에서 한국의 지금 sf를 보면.. 난 모르겠네 오히려 그런 책들이 sf에 입문 실패를 일으키고 더 멀어지게 만들고만 있어
January 3, 2026 at 3:24 AM
그리고 독서 시장에 영향력을 끼치는 건 결국 제도권 문학을 재생산하는 출판사들이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무시할수 없다. 독서시장 독자들은 그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제도권 문학 출판사들은 SF작품에서 취향적으로 선별한다.
January 3, 2026 at 2:00 AM
아침에 가볍게 읽은 #책 #독서 송경아, <무지개나래 반려동물 납골당>
새해에도 계속되는 위픽시리즈 도장깨기. 권태로울 때, 컨디션이 안좋을 때 짤막하게 읽기를 이어갈 수 있어 좋다.

#만년필필사
플래티넘 센츄리 로렐그린 SF X 디아민 셔우드 그린
펠리칸 M200 파스텔 그린 F X 제이허빈 베르 올리브
January 3, 2026 at 1:47 AM
흠 나도 올해는 독서 챌린지 해볼까… 읽고 싶은 책은 그때그때 달라서 정해놓고 들어가는 건 못하겠고 매달 꼭 한 권은 읽기로 해놔야겠음.
January 3, 2026 at 1:14 AM
작년 독서결산📚 웹소도 독서다🫰
#독서
January 3, 2026 at 12:10 AM
신년 목표 희망편

(1) 건강
⊹50kg까지 감량
⊹유산소 하루 30분
⊹헬스 기구 사용법 익히기
⊹혈당 스파이크 관리: 당질 제한 30g
⊹위장 건강 챙기기
⊹22-02 사이 수면시간 사수

(2) 개인공부
⊹방학 때 고서 한 권 떼기
⊹주말 사주 강의 찍먹하기
⊹성당 교리 공부 다시 하기
⊹매일 아침 뉴닉 읽기
⊹일간지 경제면 체크
⊹고등학교 금융경제, 정치와 법 완강

(3) 기타
⊹매달 독서 1권
⊹밀프랩에 새 요리 시도하기
⊹베이킹 시도하기
⊹멀미 안 나는 향수 찾기
⊹방학 때 일 배우기
⊹주일미사 참석
January 2, 2026 at 9:39 PM
독서 기록은 그냥 티스토리에 하고 있었는데 이제 보니 다들 앱을 쓰고 있었네
저런 앱 있는줄도 몰랐는데
하지만 메모는 역시 티스토리에 할듯
January 2, 2026 at 3:29 PM
youtube.com/watch?v=OsIc...

오늘의 수면 + 취침 독서 음악.
나카시마 미카 원곡도 좋지만 발성 스타일이 좀 더 강해서인지 개인적으로는 더 호소력있게 느껴지네.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amazarashi ; 中島美嘉) /ダズビー COVER
YouTube video by DAZBEE official
youtube.com
January 2, 2026 at 2:24 PM
그러므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대신 질문을 바꾸는 게 나을지 모른다. ‘인간이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인간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로. 인간은 무엇이 되고 있는가. 그리고 인간은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하미나, 「나를 갈라 나를 꺼내기」

#독서 #한인회필사당
January 2, 2026 at 2: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