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최시원,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시편 연구 도서 소개 #슈퍼주니어 #최시원 #시편여행 #히브리어
최시원,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시편 연구 도서 소개 #슈퍼주니어 #최시원 #시편여행 #히브리어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시편 관련 도서를 소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성경 연구와 연결된 독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흐름이다.   이와 함께 최시원은 글에서 “조성욱 목사님의 시편여행. 시편 제5권의 시작점인 107편부터 119편까지를 풀어낸 책이다. 개인적으로 늘 궁금했던 예수님 시대에 사용되던 언어 중 하나인 히브리어, 곧 토라의 언어를 직역해 설명해주심으로써,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의미들을 새롭게 마주하게 해준다.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책의 구성과 특징을 차분하게 짚으면서 자신의 독서 경험도 함께 전한 셈이다.   조성욱 목사의 시편여행 언급하며 히브리어 직역 설명에 관심 전한 최시원.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최시원이 손에 쥔 시편여행 책 한 권이 담겨 있다. 표지는 흑백 풍경 사진과 제목만이 또렷하게 드러나 있으며, 손에 쥔 상태로 들고 있는 모습이 책을 실제로 읽고 있는 근황과 맞물려 있다.   앞서 밝힌 글에서는 시편 제5권의 시작으로 알려진 시편 107편부터 119편까지를 다루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내용을 짚어 나가며 시편 전체 가운데 특정 구간에 초점을 맞춘 해설서라는 점을 덧붙인 셈이다.   특히 예수 시대에 사용된 언어 가운데 하나인 히브리어를 토라의 언어로 지칭하며 직역 방식으로 풀어낸 설명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성경 언어를 직접적으로 해설하는 접근 덕분에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의미를 새롭게 접하게 됐다고 밝히며 독서 소감을 구체적으로 남겼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도서 정보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일부는 같은 책을 찾아보겠다고 적는 등 최시원이 소개한 성경 관련 도서에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시원은 그룹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성경과 신학 서적을 꾸준히 읽고 있다. 이번에 시편 해설서를 언급한 글을 통해서도 신앙과 공부를 함께 이어가고 있는 현재의 일상을 조용히 공유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 2026 at 9:59 AM
February 1, 2026 at 2:54 AM
[도서]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m.blog.naver.com/newsky144th/...
February 1, 2026 at 1:55 AM
이전에 이른바 "좌파 미감"에 대해 좌파 트친과 이야기한 적 있는데, 이츠타란 놈도 미감이 없지만 그놈의 맑수급 디자인 보면 솔직히 좀 깝깝했지요.

그런데 그 트친이 괜찮지 않냐며 가져온 도서 표지 디자인 보고 다시 먼산 바라봄.
January 31, 2026 at 6:35 PM
[카라테카 개발일지]와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 도서 제작이 완료되어 물류센터 입고 되었다는…
아마 배송은 월요일 부터…

자세한 것은 텀블벅 페이지를 참고하시길.
tumblbug.com/persia/commu...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의 생생한 기록
'페르시아의 왕자'와 '카라테카를 만든 위대한 게임 개발자 조던 메크너의 생생한 개발 일지
tumblbug.com
January 30, 2026 at 7:43 AM
@gbb_mom
@wlsdud2976

@water_liliesjin
@underline_books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 하루 10분 100일, 심리학자의 긍정 확언 필사 노트
저자 : 김도연
출판사 : 언더라인
아이리스 4기 필사 4주차
확신
#미래의나에게주는선물 #언더라인 #김도연 #아이리스필사단 #도서 #책 #book #독서 #도서협찬
January 30, 2026 at 6:00 AM
[ :이벤트: ]
길드 설연의 라인업 Lotto, 제 3회!

설연 3기 입문 행사에 등장할 TRPG 룰 중, 8종을 맞춰주세요!
아래 용지에 8개를 마킹해 인용하시면 참여 완료!
1등은 룰북 구매 지원금 20,000원 도서 상품권을 드립니다!

+) 리포스트 추첨 1분께 컴포즈 아메리카노 증정
January 29, 2026 at 1:54 PM
📌 국회입법

📚 도서 검열 후 납본
🏛️ 유공자 채용 강제조항 (반대 7건)
⚖️ 법원 사건 배당 조작우려
🏢 경영권 방어 관련 정책(찬성 2건)
등 26건

vforkorea.com/com/assem/1261
#대한민국
#윤어게인
#악법반대
January 29, 2026 at 10:24 AM
지금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읽는데 읽는 내내 이마음임
January 29, 2026 at 4:40 AM
<[세트] 특별판 유리가면 1~2 세트 - 전2권> - 미우치 스즈에 (지은이)
대원씨아이(만화) | 2026-01-30 출간 | 27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도서 '특별판 유리가면 1~2' 세트 상품이다.
January 29, 2026 at 1:30 AM
물론 새 책을 팔아야 하는 출판사 입장에서는 싫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윈윈 구조라고 생각한다. 그 책이 뭔지, 내게 맞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책 구매를 고민하고, 그러는 동안 진입장벽과 문턱 가격(심리적 한계선)이 높아진다. 그렇게,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수요를 줄래도 할 수 없는 소비자로 이뤄진 시장의 저수요 현상으로 인해 필요한 인쇄량도 점점 줄어들며 공급도 적어질 수밖에 없다. 도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죽는 것이다.
하지만 고민하던 책을 저렴하게 맛보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 생기면 새 책을 구매하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January 28, 2026 at 5:08 AM
행사 참여한 사람들이 없었나?
1월 첫 도서 고른 이유 쓰기 행사가 있길래 종양, 암관련 도서만 잔뜩 대여하고 내 새끼를 죽인 병에 대해 알고 싶었다 라고 썼었는데 당첨이 됐네
January 28, 2026 at 4:51 AM
美정부 공식계정에 나치 연상 문구?…NYT "극우·인종주의 흔적 다수"
n.news.naver.com/mnews/articl...
ICE 채용 광고에 백인 우월주의 관련 노래
백악관은 인종주의 도서 제목 인용하기도

"이런 문구와 상징은 일반인에게 단순히 애국심이나 민족주의를 고양하는 정도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극우 이념을 추종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일종의 기호나 암호처럼 통용된다" 미국 일베다...

"(극우 성향의) 사람들은 예전에는 인터넷의 어두운 구석에 있었다"며 "이제는 그들이 공직을 맡고 있다"
美정부 공식계정에 나치 연상 문구?…NYT "극우·인종주의 흔적 다수"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식 계정들에 극우·인종주의 흔적들이 발견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뉴스는 2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를 인용해 "미 국토안보부는 최근 백악관과 함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
n.news.naver.com
January 28, 2026 at 12:24 AM
이런 결론을 바탕으로 건강이 나빠지는 원인에 관한 정보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설계된 교육적 행동 변화 개입이 쏟아져 나왔고, 이와 관련된 자기계발 모임과 도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종래에는 미국에서 많은 흑인이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때 맞닥뜨리는 구조적 장애물에 대한 이해로 이어졌다.
January 27, 2026 at 1:33 PM
트위터에서 독서노트 정리법을 봤는데 도서 선정이유가 있더라. 그래서 와 이거 있으면 좋겠다가 내 독서노트를 쭈르륵 봤는데...나는 독서에 허영심과 쾌락을 때려박기 때문에.....선정이유 제목이 그럴듯함...추천많음...삘이 옴...이딴식으로밖에 못쓸거같음
January 27, 2026 at 1:14 PM
- 메타, 구글, OpenAI도 AI 모델 훈련을 위해 무단 도서 데이터를 사용한 혐의로 유사한 소송에 직면 (🧵2/2)
January 27, 2026 at 12:18 PM
- 메타, 구글, OpenAI도 AI 모델 훈련을 위해 무단 도서 데이터를 사용한 혐의로 유사한 소송에 직면 (🧵2/2)
January 27, 2026 at 12:06 PM
서점 직원으로서 내가 잘하는 일
책 위치 기억해내기
분실 도서 찾아내기
손님이 이 책을 모르느냐 할 때 진짜 책 제목 추리하기

못하는 일
며칠 전 방문했던 손님 얼굴 기억해내기
January 27, 2026 at 8:57 AM
[도서]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 자신의 프로파일링이 끝난 후 참고도서
m.blog.naver.com/newsky144th/...
January 27, 2026 at 7:14 AM
크레마클럽 감다살 이벤트에 넘어가드림
위픽 도서 자체는 여러가지 사유로 크게 취향은 아닌데 0000이 너무 압도적이라 못 참았어
January 26, 2026 at 12: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