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260203
예전에 드로잉 했던 것들 선따고 그림자 넣기연습!
February 3, 2026 at 10:34 AM
그림자 ㅈ같이 넣으면 화실 쌤이 나한테 이런 말 하고는 했는데.
February 5, 2026 at 10:16 AM
저는 AI그림이 아닙니다 저는 단지 그림자 색을 1가지 이상 쓰는 법을 못배운거고요
February 4, 2026 at 4:22 AM
나도 그림좀 잘그리고싶다 씨바
근데 내가 그림잘그리게되면 24시간 야한것만 그려대겠지
꿈에그리던 캪푸 동인지 888장과 우굼의 50가지 그림자.... 핡
February 2, 2026 at 6:28 PM
좀 분리하자면 노멀맵/하이트맵 다 로우/미들폴에서 하이폴의 질감을 구현은 가능한데, 노멀맵은 빛을 만난 물체가 가진 그림자 값을 평면에 넣는거고, 하이트맵은 물체의 높낮이 값을 평면에 넣는거에요.
February 4, 2026 at 7:08 AM
정말 중요한 것은 그림자를 깔끔하게 나누는 것 같아요. 광원을 하나라고 상정하고, 한쪽에서 빛이 들어오면 그림자 라인이 쫙 생겨서 그림자가 감싸지잖아요. 그걸 묶어서 표현하면 조금 더 깔끔해질거예요.
일단은 밝은 쪽의 색 변화 말고, 셀 애니메이션 처럼 칠한다 생각하시고 한번 그림자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January 30, 2026 at 3:26 PM
매일 해가 떠오르는 게 당연했던 땅이,
그림자 저주로 뒤덮이는 걸 보았을 드루이드
[당신은 바쁘다는 이유로 그와의 대화를 몇 번 미뤘습니다.]

#halsin #bg3 #tav
January 30, 2026 at 12:45 PM
기여운 그림자
February 1, 2026 at 11:44 AM
광원 면적이 커지면 그림자 외곽이 흐려져... ?
February 1, 2026 at 12:25 PM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어렵네요... Height map이 뭐지? 저한테 Heightmap은 트렌지스터(게임) ost 제목인데.)

신티크 큰 거 구비해서 작은 스케치북에 낙서할 때처럼 손목이 아니라 어깨로 곧은 선 등등을 쓸수 있게했고... 아이소매트릭이라 페인팅처럼 이미지를 다뤘다는 얘기...
아침/오후/저녁 그림자 얘기... 쉐이더 vignette(그냥 이펙트가 아니었구나...), 너무 정적이지 않게 천장팬이나 나무나 카메라서 먼 옵젝 약간 흐려지게 한 것들...
February 4, 2026 at 5:22 AM
명문대생이 자기 일자리 침해당했다 느낄만큼의 대학랭킹이 안되니까 남일인거고, 해당 학교 학생은 세상의 불공정을 너무 잘 아는 나머지 그게 기본값이라서, 그걸 고칠 용기는 없고 다만 그안에서 살아남는게 중요하니까 강자에게 붙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 결국은 그림자 진 곳에서 불공정이 훨씬 더 잘 일어난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January 30, 2026 at 2:06 AM
2막 그림자 저주를 상상함..
January 27, 2026 at 12:09 PM
아니 앺케 가면 속의 그림자 편지에서 '당신의 친구, 조르아' 라고 쓰여 있길래 조르아가 같이 졸업했다가 교수 된 동기인 줄 알았는데 날(멀린) 가르친 교수님이라는 거예요 젠장
January 31, 2026 at 3:41 PM
사시미 나베 정식을 먹었다. 가는 길, 메뉴를 고르는 동안, 주문을 하고 내어주신 차를 마시며 기다리는 동안, 음식 하나하나를 맛 보는 모든 순간, 감사인사와 김을 전하기 까지,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내내, 문 앞까지 주인 부부의 배웅을 받으며, 돌아오는 빈 논밭에 바람소리마저 일렁이듯 그림자 지던 그 순간,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내내, 나는 더 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January 29, 2026 at 4:35 PM
아니 가면 속의 그림자 딜그레이가 욜라 수상쩍은 건 진짜 맞는데 이렇게 대놓고 흑막일 것 같진 않음. 앺케 제작진은 지난 시즌인 붉은 달의 예언에서 개쩌는 반전을 넣어놨잖아. 통수 언제 맞을지 모름.
January 31, 2026 at 4:38 PM
January 29, 2026 at 4:18 AM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는지도 몰랐다. 아샨은 그림자 속에 가리운, 이름도 얼굴도 모를 사람들의 눈을 통해 그런 것을 가늠했다. 낯설지 않은 기분에 사로잡혔다. 그것은 사원 안에서도 마찬가지로 느꼈던 감각이었다. 사람의 눈은 으레 자신에게 보이는 부분만을 보기 마련이고, 그러한 시각 정보는 사람의 기대에 기반하여 해석되므로, 어느것이든 본질을 감히 관통하지 못했다. 그런 점에서 탈속한 이의 삶과 환속한 이의 삶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였다.
January 31, 2026 at 6:31 AM
그림자 말고도, 그림자가 안진 빛 받는 부분의 색 변화를 줄 때도 좀 채도가 낮은 쪽으로 변화를 주시네요. 기본색에 탁한 회색을 칠해서 덩어리를 주시는거 같아요.

덩어리를 표현할 때는 탁색 말고, 색상판에서 오른쪽 아래-명도는 낮고 채도는 조금 높게-해서 넣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기본색->어둠 으로만 칠하시지만, 밝은 색으로도 덩어리를 주세요. 그림자는 경계를 명확히. 회색보단 보통 푸른 회색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그린 후, 색상보정에서 채도를 올리거나 노란색 등의 오버레이 레이어로 채도를 높여보세요! 🤗
January 30, 2026 at 3:15 PM
작업해요..,.,. 빛 그림자 미리 그려놓으니 좀 ㄱㅊ은거같기두하고
January 26, 2026 at 2:36 PM
힌글: 레바테인이랑 닮은 검은 그림자에 관해서는 알아낸 게 있어?
영어(음성): 그 그림자, 레바테인을 닮았던데.

자막에 비해 음성이 너무 짧아서 순간 당황함.(당연히 밀투도 다름)
January 28, 2026 at 12:57 PM
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제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으르렁으르렁 대
나 으르렁으르렁으르렁 대
나 으르렁으르렁으르렁 대
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January 27, 2026 at 6:13 AM
힘들지만 재밌다
베아셀펠의 4가지 그림자
여기서부터 개인적인 견해
톤제일취향인거-중더빙 특히 베릴이 초저음인거 진국
그러나역시싸가지제일은-영어....도 아니고 뭔 FRENCH
January 26, 2026 at 3:47 PM
귀 그림자
January 25, 2026 at 1:25 AM
그림자 연출 개마쉿다
January 22, 2026 at 2: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