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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éma #festival #film #CoréeDuSud #서수빈 #장혜진 #김정식 #강채윤 #이재희 #김예창 #정은경 #이상희 #이대연 #고민시 #김석훈 #김진규 #f3c #F3C2025
고민시 배우도 뭔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 의지가 강한 인물 연기가 좋았고 주연인 서수빈 배우는 뭐 말할 것도 없이.. 강채윤 배우도. 아역들도…
초반부터 복선이 촤르르 깔리는데 어려울 것 없이 앞으로의 진행을 예감케 하고, 각자의 싸움이 있고 사정이 좋지만은 않지만 고통을 주는 내용은 아니고 진로랄지 장래희망이랄지 사랑이랄지…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영화인 게 나쁘지 않았네.
고민시 배우도 뭔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 의지가 강한 인물 연기가 좋았고 주연인 서수빈 배우는 뭐 말할 것도 없이.. 강채윤 배우도. 아역들도…
초반부터 복선이 촤르르 깔리는데 어려울 것 없이 앞으로의 진행을 예감케 하고, 각자의 싸움이 있고 사정이 좋지만은 않지만 고통을 주는 내용은 아니고 진로랄지 장래희망이랄지 사랑이랄지…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영화인 게 나쁘지 않았네.
은퇴한 아이돌, 미디어 콘텐츠 사업내 인권문제를 다뤘다고함. 덕질24년 연결시켜 생각할꺼리를 줄것 같아 기대!
더불어 오래된 스크린 독과점 문제도 다시 느낌! ㅠㅠ
은퇴한 아이돌, 미디어 콘텐츠 사업내 인권문제를 다뤘다고함. 덕질24년 연결시켜 생각할꺼리를 줄것 같아 기대!
더불어 오래된 스크린 독과점 문제도 다시 느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