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저는 진짜 천재돼뿝니다 하는거 ㄹㅇ 야마토식의 풀파워로 막는느낌나서 너무…너무좋음ㅋ(언어화 불가
그러면 저는 진짜 천재돼뿝니다 하는거 ㄹㅇ 야마토식의 풀파워로 막는느낌나서 너무…너무좋음ㅋ(언어화 불가
저도 그거 좋아하니까 더 해주세욬ㅋㅋ
저도 그거 좋아하니까 더 해주세욬ㅋㅋ
특히 뇨타하면 성격 장난 아닌 거대녀 일 것 같아서 너무 좋음 ㅋㅋ
특히 뇨타하면 성격 장난 아닌 거대녀 일 것 같아서 너무 좋음 ㅋㅋ
문제를 지적 받으면 금방 개선할 줄 알고 조언을 받으면 바로 적용하거나 실행할 수 잇는
근데 이 모든 걸 가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야구.에 잇다는 게 좋음
문제를 지적 받으면 금방 개선할 줄 알고 조언을 받으면 바로 적용하거나 실행할 수 잇는
근데 이 모든 걸 가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야구.에 잇다는 게 좋음
이거 때문에 아야세가와도 아차 싶은 순간이 종종 잇엇을 것 같고
예를 들어 피지컬이라거나 스킬이라거나 객관적 수치가 담긴 정보여도 면전에서 들으면 실례나 상처가 될 수 잇는 말
근데 야마토는 여기에 타격을 받기보단 헉 그런 관점이 잇을 수 잇겟군요 과연…새로 배웟습니다 하고 심플하게 받아들이고 돌파할 생각을 할 듯
이거 때문에 아야세가와도 아차 싶은 순간이 종종 잇엇을 것 같고
예를 들어 피지컬이라거나 스킬이라거나 객관적 수치가 담긴 정보여도 면전에서 들으면 실례나 상처가 될 수 잇는 말
근데 야마토는 여기에 타격을 받기보단 헉 그런 관점이 잇을 수 잇겟군요 과연…새로 배웟습니다 하고 심플하게 받아들이고 돌파할 생각을 할 듯
자연히 발언권이라거나 위치도 감코급으로 올라가고 또래 애들이 대하기 어려워 할 것 같단 말임 아무래도 천상계 시니까
그리고 단편의 아야세가와는 나이를 먹은 만큼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스탠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잇는 느낌이랄까
자연히 발언권이라거나 위치도 감코급으로 올라가고 또래 애들이 대하기 어려워 할 것 같단 말임 아무래도 천상계 시니까
그리고 단편의 아야세가와는 나이를 먹은 만큼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스탠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잇는 느낌이랄까
아야세가와 ?이거실화? 하면서 굳을 것 같음
아야세가와 ?이거실화? 하면서 굳을 것 같음
그냥 살면서 언제 어떤 계기로 깨닫게 되느냐의 차이 같애
나도 미디어를 쉽게 접할 수 잇는 환경에 살아서 그렇지 만약 그런 환경이 아니엇다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평생 모르고 살 수 잇엇던 거고 어쩌면 실제로도 누군가는 영원히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모른 채로 살 수도 잇는 거고?
그냥 살면서 언제 어떤 계기로 깨닫게 되느냐의 차이 같애
나도 미디어를 쉽게 접할 수 잇는 환경에 살아서 그렇지 만약 그런 환경이 아니엇다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평생 모르고 살 수 잇엇던 거고 어쩌면 실제로도 누군가는 영원히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모른 채로 살 수도 잇는 거고?
늘 데이터가 날아갈 가능성에 대비해서 감상이나 일상을 좀 ㅈㅈ하게 기록하는 공간이 따로 잇엇으면 좋겟다 라고는 늘 생각해왓는데
그게 블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사실 블스라고 기록이 완전하진 않겟지만…그래도 열심히 해보는 쪽으로
늘 데이터가 날아갈 가능성에 대비해서 감상이나 일상을 좀 ㅈㅈ하게 기록하는 공간이 따로 잇엇으면 좋겟다 라고는 늘 생각해왓는데
그게 블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사실 블스라고 기록이 완전하진 않겟지만…그래도 열심히 해보는 쪽으로
이미 트위터 형식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쉽지가 않은 듯 블로그 해야겟단 생각만 최소 3년째임 아니 뭔가…블로그 글은 각 잡고 써야할 것만 같고 막상 쓰려고 해도 내용이 잘 안 떠올라서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냥 트윗하는 것처럼 흘리 듯 간단하게 감상 남기는 건 가능한데 블로그 포스팅창 켜는 순간 갑자기 멍해짐…오히려 140자 제한이 없으면 글을 못 쓰겟어 젠장~
이미 트위터 형식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쉽지가 않은 듯 블로그 해야겟단 생각만 최소 3년째임 아니 뭔가…블로그 글은 각 잡고 써야할 것만 같고 막상 쓰려고 해도 내용이 잘 안 떠올라서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냥 트윗하는 것처럼 흘리 듯 간단하게 감상 남기는 건 가능한데 블로그 포스팅창 켜는 순간 갑자기 멍해짐…오히려 140자 제한이 없으면 글을 못 쓰겟어 젠장~
애초에 비슷한 관심사와 주제를 가지고 교류하는 거니까? 찾아가는 입장에서도 보고 싶은 정보만 얻을 수 잇고
주소를 건 입장에서도 자기 취향에 대해 부담 없이 얘기할 수 잇는 듯
sns같은 건 아무래도 공개 범위를 내 마음 대로 제한할 수가 없으니까
내 글이 내 취향과 관련 없는 불특정다수에게까지 퍼지기도 하고
내 의도와는 다르게 내용이 와전될 가능성도 크고 요즘엔 ai학습까지 이런저런 리스크가 잇다 보니…부담스럽긴 해
애초에 비슷한 관심사와 주제를 가지고 교류하는 거니까? 찾아가는 입장에서도 보고 싶은 정보만 얻을 수 잇고
주소를 건 입장에서도 자기 취향에 대해 부담 없이 얘기할 수 잇는 듯
sns같은 건 아무래도 공개 범위를 내 마음 대로 제한할 수가 없으니까
내 글이 내 취향과 관련 없는 불특정다수에게까지 퍼지기도 하고
내 의도와는 다르게 내용이 와전될 가능성도 크고 요즘엔 ai학습까지 이런저런 리스크가 잇다 보니…부담스럽긴 해
취향 맞고 느낌 좋은 갠홈 찾아보고 글 남기는 재미가 잇엇는데
씨피 동맹만 잇는 게 아니라 조합 동맹도 많아서
이 조합에 끌린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구나 라는
묘한 내적친밀감 같은 게 느껴지기도 햇음 딱히 상호작용 같은 걸 하지 않아도 그냥 동맹 사이트의 존재만으로도 이상한 안도감이 ㅋㅋㅋ
취향 맞고 느낌 좋은 갠홈 찾아보고 글 남기는 재미가 잇엇는데
씨피 동맹만 잇는 게 아니라 조합 동맹도 많아서
이 조합에 끌린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구나 라는
묘한 내적친밀감 같은 게 느껴지기도 햇음 딱히 상호작용 같은 걸 하지 않아도 그냥 동맹 사이트의 존재만으로도 이상한 안도감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