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zzoyo.bsky.social
ㅇㅇ
@zzoyo.bsky.social
오타쿠 일상계
개인홈 만들어야 되나
March 17, 2025 at 9:24 AM
Reposted by ㅇㅇ
마도카는 되게 융통성있고 유하게생겨선 주관 강한거같음…그도 결국 투수라는거겟지
March 14, 2025 at 8:00 AM
Reposted by ㅇㅇ
야마토 정말 상냥하고 남을 존중할줄알면서 자기 욕심.야망에 솔직하며 건강하게 표출할수있는 너무 좋은 아이임🥺
March 14, 2025 at 3:12 AM
Reposted by ㅇㅇ
아야가 그만둘 기미일때 야마토가 제가 막을권리는 없지만,,,<하는거 정말 독립적이고 상대를 존중하는 좋느를 주는데
그러면 저는 진짜 천재돼뿝니다 하는거 ㄹㅇ 야마토식의 풀파워로 막는느낌나서 너무…너무좋음ㅋ(언어화 불가
March 14, 2025 at 3:09 AM
자꾸 공죄 78화? 본지 팬아트? 올라오는데 궁금해 미칠 것 같음…
March 14, 2025 at 2:03 AM
아니 근데 지로 누나 셋 설정이 진짜 너무 웃긴 것 같음 작가님 취향에 공감붐업개추 2백 개 박게 됨
저도 그거 좋아하니까 더 해주세욬ㅋㅋ
March 14, 2025 at 1:39 AM
단편의 아야세가와는 뭐랄까
특히 뇨타하면 성격 장난 아닌 거대녀 일 것 같아서 너무 좋음 ㅋㅋ
March 14, 2025 at 1:38 AM
야마토는 행동이나 말투만 보면 4차원 에프엠일 것 같으면서도 상당히 수용력이 좋은데
문제를 지적 받으면 금방 개선할 줄 알고 조언을 받으면 바로 적용하거나 실행할 수 잇는
근데 이 모든 걸 가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야구.에 잇다는 게 좋음
March 14, 2025 at 1:37 AM
야마토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좀 못되고 꼬인 말을 해도 개소리라고 넘기기보단 일단 진지하게 생각은 해볼 것 같달까
이거 때문에 아야세가와도 아차 싶은 순간이 종종 잇엇을 것 같고
예를 들어 피지컬이라거나 스킬이라거나 객관적 수치가 담긴 정보여도 면전에서 들으면 실례나 상처가 될 수 잇는 말
근데 야마토는 여기에 타격을 받기보단 헉 그런 관점이 잇을 수 잇겟군요 과연…새로 배웟습니다 하고 심플하게 받아들이고 돌파할 생각을 할 듯
March 14, 2025 at 1:35 AM
아야세가와는 압도적인 재능을 등에 업엇기 때문에 다들 친해지기도 전에 알아서 눈치 보고 지레 겁먹고 편견 가지고 사리는 면이 잇는데(이건 본편에서도 자세하게 묘사된 부분이기도 함 지로는 그저 경기를 이겨서 다 같이 좋아하고 기뻐해주길 바랏을 뿐인데 ㅜ)
자연히 발언권이라거나 위치도 감코급으로 올라가고 또래 애들이 대하기 어려워 할 것 같단 말임 아무래도 천상계 시니까
그리고 단편의 아야세가와는 나이를 먹은 만큼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스탠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잇는 느낌이랄까
March 14, 2025 at 1:22 AM
저래놓고 막상 둘이 어떤 방 드가게 되면
아야세가와 ?이거실화? 하면서 굳을 것 같음
March 14, 2025 at 1:21 AM
아~~~~~~~~~~~~~진짜 너무 좋아 말도 안 되게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14, 2025 at 1:20 AM
Reposted by ㅇㅇ
園綾
한국어는 여기→ posty.pe/7aasfj
March 13, 2025 at 7:43 AM
취향은 타고나는 게 맞는 것 같기도…누가 억지로 가르쳐주고 주입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냥 살면서 언제 어떤 계기로 깨닫게 되느냐의 차이 같애
나도 미디어를 쉽게 접할 수 잇는 환경에 살아서 그렇지 만약 그런 환경이 아니엇다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평생 모르고 살 수 잇엇던 거고 어쩌면 실제로도 누군가는 영원히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모른 채로 살 수도 잇는 거고?
March 13, 2025 at 5:54 AM
쨋든…지금 트위터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고 최근에도 한 번 서버가 불안정해지기도 햇고
늘 데이터가 날아갈 가능성에 대비해서 감상이나 일상을 좀 ㅈㅈ하게 기록하는 공간이 따로 잇엇으면 좋겟다 라고는 늘 생각해왓는데
그게 블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사실 블스라고 기록이 완전하진 않겟지만…그래도 열심히 해보는 쪽으로
March 13, 2025 at 5:12 AM
원래는 일상이나 작품 리뷰 같은 걸 본격적으로 올리는 블로그를 하고 싶엇는데
이미 트위터 형식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쉽지가 않은 듯 블로그 해야겟단 생각만 최소 3년째임 아니 뭔가…블로그 글은 각 잡고 써야할 것만 같고 막상 쓰려고 해도 내용이 잘 안 떠올라서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냥 트윗하는 것처럼 흘리 듯 간단하게 감상 남기는 건 가능한데 블로그 포스팅창 켜는 순간 갑자기 멍해짐…오히려 140자 제한이 없으면 글을 못 쓰겟어 젠장~
March 13, 2025 at 5:10 AM
확실히 개인홈페이지가 접근성면에서 서로 피로도가 덜하다고 해야 하나
애초에 비슷한 관심사와 주제를 가지고 교류하는 거니까? 찾아가는 입장에서도 보고 싶은 정보만 얻을 수 잇고
주소를 건 입장에서도 자기 취향에 대해 부담 없이 얘기할 수 잇는 듯
sns같은 건 아무래도 공개 범위를 내 마음 대로 제한할 수가 없으니까
내 글이 내 취향과 관련 없는 불특정다수에게까지 퍼지기도 하고
내 의도와는 다르게 내용이 와전될 가능성도 크고 요즘엔 ai학습까지 이런저런 리스크가 잇다 보니…부담스럽긴 해
March 13, 2025 at 4:57 AM
예전에 오오후리 좋아햇을 땐 동맹 사이트라는 게 잇어서
취향 맞고 느낌 좋은 갠홈 찾아보고 글 남기는 재미가 잇엇는데
씨피 동맹만 잇는 게 아니라 조합 동맹도 많아서
이 조합에 끌린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구나 라는
묘한 내적친밀감 같은 게 느껴지기도 햇음 딱히 상호작용 같은 걸 하지 않아도 그냥 동맹 사이트의 존재만으로도 이상한 안도감이 ㅋㅋㅋ
March 13, 2025 at 4: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