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필
banner
zeong--pil.bsky.social
정필
@zeong--pil.bsky.social
원래 아저씨들의 사랑이 뜨거운 법
성인 | 이부시마 좌상고 | 트위터 - (@zeong__pil)
포스타입 - https://www.postype.com/@intermittently
Reposted by 정필
두마리 사이조은 가나디를 드립니다
January 13, 2026 at 1:57 AM
꺄아악... 안 쓰던 근육을 쓰니까 아프다고 풀어달라고 이부키 올려다보는 시마 이거 정말 좋네요... 근데 이 다음은 진짜 비계에서 얘기해야할 것 같은데 트위터 복구 언제 될까요.....
November 18, 2025 at 12:10 PM
아무래도 달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거니까 실내는 아니고 실외일거고... 쉬는 날에 나온거라 일단 꾹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 열심히 이부키랑 달려보고 집 돌아가서 현관문 닫자마자... 여기서부턴 84님 차례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2:04 PM
이부키는 그러했다는 얘기입니다
시마가 그 터치를 사심없이 받아들였다곤 안했어요 🤭
November 18, 2025 at 11:58 AM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하세요!!! 이부키는 그저 건전하게 사심없는 터치를 했을 뿐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1:56 AM
시마 다리 만져주면서 이 근육을 써야해... 하고 좀 전문적으로 가르쳐주는 이부키도 보고싶다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
November 18, 2025 at 11:51 AM
저도 비슷한 얘기를 쓰고있었는데 말이죠...
November 18, 2025 at 11:47 AM
집이 무너질 수도 있다니요... 너무 무섭다
November 6, 2025 at 8:26 AM
무방비하게 있던 이부키 시마의 이케맨력 가득한 멘트에 얼굴 발갛게 물들어서 갑자기 좀 덥다면서 창문 내리고 ㅋㅋㅋ 그렇게 둘만의 추억을 또 하나 쌓은 이부시마가 보고싶었음...ㅎㅎ
May 24, 2025 at 3:58 PM
그렇게 둘이 앉아서 아침 먹고 바다 한 번 더 내려갔다가 돌아와서 잠깐 우후후...한 시간 보내고 남은 식재료 털어다가 간단히 저녁해먹고 일찍 잠들 듯 그리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그동안 티비도 핸드폰도 없이 지냈는데도 너무너무 좋았어서 이부키 다음에도 오자고 얘기하면 시마도 피식 웃으면서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오면 되니까 말만하라고
May 24, 2025 at 3:55 PM
손 잡고 일으켜세워서 화장실 데려다주고 이부키는 늦은 아침 만드려고 주방에 서서 으음~ 하다가 해장도 할 겸 어제 샀던 우동 만들기로 하고 냄비에 물 받아서 끓이고 어제 샀던 야채로 간단하게 샐러드 만드려고 손질하는데 어느새 씻고 나온 시마가 등 뒤에 딱 붙어서 뭐해? 하고 물어보길래 우동이랑 샐러드라고 대답해주는데 듣고있던 시마 나지막하게 신기한 조합이네...해서 저기 시마 그거 무슨 의미야? 되는 부키 ㅋㅋㅋ
May 24, 2025 at 3: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