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325.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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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시즈
심장의 주인(主)

(4/8)
February 4, 2025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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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씾 트친분이랑 연교 리퀘햇던거
「시즈마한테모에소매였던니트오오사키가입었는데미세한근육량차이때문에모에소매아니라서항의하는시즈마」
였는데 하나도안맞음
인생이란
January 18, 2025 at 9: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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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에처음그리는게이런거라니 ,,,
나체는아닌데
19금을하긴해
December 31, 2024 at 6: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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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静 とある湖畔にて(1/2)
December 27, 2024 at 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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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시즈 크리스마스이브
대충 썸? 같은거타고있을지아닐지있을지아닐지
슈뢰딩거의캐붕주의(루트가안나왔기때문에.)
December 24, 2024 at 5: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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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ンバレ❗️大崎さん‼️
December 24, 2024 at 8: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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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또 시작하는중
December 19, 2024 at 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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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루트에서 마음이 이어졌다고 생각했는데 홀연히 사라져버린 시즈마 보고싶음 집에 찾아가도 말끔하게 정리돼 아무것도 없고 자신에게 남긴 말조차 하나 없는 거 하우더닛은 중요하지 않다 '도대체, 왜?' 가 중요한 거지 가장 마지막 만남이 어땠더라? 며칠 전을 회상하는 오오사키
따뜻했다. 당신을 안아도 죄악감 약한 밤이었다. 그래서 다분히 충동적으로, 아마 자신은 당신을 좋아하는 걸지도 모르겠다고─ 그렇게 말해도 좋은 밤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당신도
나도 오오사키 군을 좋아해.
라고,
...그가 사용한 1인칭이 기억나지 않는다.
December 15, 2024 at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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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24 at 4: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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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기 때문에 헤어지지 않을 수 있는 관계를 선택하는 시즈마 진짜 꼴리고 가슴아프고 환각 개씨게온다
December 10, 2024 at 10: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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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시즈마 나잇값못하는여유로운하찮고앙큼한하라구로에로 니상인데 사랑받고 싶은 상대에게 사랑받아 본 경험이 없어서 사랑을 줄 지언정 사실 사랑받는 것에 대해 기대하지 않고 있으면 어떡한담
형제라는 굴레에 쏙 집어넣었지만 애초에 가족에게 사랑받아본 경험 따윈 없다...
오히려 미움받을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있는 거면 어쩌냐
그래서 섬으로 보낸 일에 대해 미안하다고도 말하지 않는 거라면?
애정을 주면서도 '네가 날 사랑할 리가 없잖아' 라고 생각해서 그 당연한 결과값에 안심하고 체념하는 면이 있으면 어떡함
December 10, 2024 at 5: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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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静もどき(色々許してください)
December 10, 2024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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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신음만 흘리는게 제 안을 휘젓는 것의 존재에 반응하고 있는 것이 확실했으나 아무대답이 없는 시즈마...대답을 보채듯이 시즈마를 짓이기듯 허리짓을 해도 부추기는 것 처럼 베개를 잡은 핏줄만 솟아서 결국에는 땀에 베개조차 거미줄처럼 놓치고 그대로 메챠쿠챠 당하는적폐
December 10, 2024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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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시즈
December 8, 2024 at 3: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