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떡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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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떡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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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는 커서 노인박이 될래요
띠발 ㅜㅜ
February 6, 2026 at 4:39 AM
사람 ㅈㄴ 들었다놨다하네 미친것
근데 그럼 저 메일 오고도 그냥 탐라 안 보이는 거예요?? 딜레이 이런거 아니고?? ㅠㅠ
February 6, 2026 at 4:13 AM
이거 트위터에서 사면기간이라고 돌아서 님한테오늘 알러줄려했는데 이미 이런 사연이
븨동돌려줘 ㅁㅊ!!!!
February 6, 2026 at 3:15 AM
.........웃............
February 4, 2026 at 8:25 AM
정말 고마워요..ㅡ♡
January 31, 2026 at 10:34 AM
쿠: 마카다미아도 넣는거 어때? 이것도 넣음 맛있겠다~ (링크엄청보냄)
루: 두쫀쿠 터지겠어요 선배ㅠ

이런대화하는 상상.. 부힛부힛 정말 커염지네요^^
걔... 흠. 둘 다 그럴듯 한데, 처음 만들어보는 거니까 계랑 할 것 같아요ㅋㅋ 동글동글 첨에 잘 못해서 리루한테 도움요청하려고 봄 (리루 잘하나요 못하나요) 리루랑 소매걷고 앞치마하고 마시멜로 녹이고 반죽 굴리기.. 케이사쿠 중강중간 사진찍고 피드올리고 할 거 같은데 힘들어서 점점 대화 사라지기... 다 만들었을 쯤엔 녹초돼서 너덜너덜해져있기....ㅋㅋㅋㅋ
January 25, 2026 at 3:07 AM
케이사쿠 이런 유행 못 참아서 진즉 먹어봤을거같아요 ㅋㅋㅋㅋ
앙♡ 리루 좋아하려나요
이거 먹으면서 감상회 열다가 맛있지만 넘 비싸... > 그죠.. 이러다 같이 두쫀쿠김장하는거 어때요
January 24, 2026 at 11:11 AM
도검무스메
오타쿠 용어를
이해했다는 듯이 굴지마 서번트
January 24, 2026 at 3:39 AM
모르는애들이 떼거지로 나와서 나한테
문대아저씨~ 이런저도 아름답고 좋으시죠 문대주세요♡ 이러면서 친한척하는데 나쁘지않고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이자식뭐야? 너무귀여워
January 24, 2026 at 3:26 AM
잠깐 이녀석 꽤 나의 식
January 24, 2026 at 3:22 AM
가슴
좀 작아지지 않았어?
January 24, 2026 at 3:18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심
. . .
. . . ㅍ"ㅍ???? 됐다가 이해하고 방긋햇어요 아
앙♡ 두바이쫀득쿠루쿠루 너무 마음 좋네요이거
솔직히 얘네 두쫀쿠 오픈런 줄에서 만날거같아요
January 24, 2026 at 3:17 AM
잠깐 !!!
아틀라스원제복
안경도딸려온다고 아무도얘기해주지않앗어 (흥분
근데 스킬셋이.. 흠..
np올려주는거랑 전체공격업이랑 무적이랑 셋 딸린거주라
January 17, 2026 at 1:34 PM
최근 그오이벤을 하며 불현듯 떠오른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내가... 텍스트겜을 안 좋아한다는 거다... 과연 텍겜의 장벽을 넘고 스토리에서 가슴벅참을 느낄 수 있을까?

스: 그오를 유사겜들에 비교하지마.
요새 사람들은 게임에서 텍스트 읽는걸 싫어하지.. 하지만 그오는 달라.
그오는 텍스트 읽기 싫으면 꺼지라고해.
그래서 스토리 읽기 좋아하는 사람들만 남은 거야.

제: 하지만 님은 그오스토리 노잼이라며. 왜 그오를 하는거야?

스: ㅡ그곳에 세이버가 있으니까.

제: 안나오잖아
스: 내 덱에 있잖아
제: 하아?
January 12, 2026 at 4:35 PM
1년에 하루 있을까 말까한 날
구다코와 마슈가 칼데아 밖에서 햇볕이 내리쬐는 설산을 보는 일러스트가 떠올라 벅찬다.........
January 9, 2026 at 12:41 AM
걱정만 할 거면 걱정을 하지 마.
극복 못 할 거면 무서워 하지 마.
January 8, 2026 at 6:21 PM
솔이 과한 대사 칠 때마다
로망 기겁하는거 개웃김 ㅠㅠ
January 8, 2026 at 6:21 PM
머리 까고 지성이 있어보이는 쿠훌린이 나왔어
쿠훌린은 원래 지성이 있어요
조르켄이라고? 조켄이랑 조르켄은 다른 사람인 거임?
같은 사람이에요
어째서?
아아... 할배... 젊을땐 괜찮았는데...
January 8, 2026 at 4:57 PM
라앙의 너서리를 안데르센이 만든건줄 몰.랐.어.
랄까 안데르센도 정말 좋아하는 조형의 캐릭터인데 (과거, 현제는 안데르센의 청년폼 보고 반해 페그오를 시작하려 햇으나 유사구라짤이라는 것을 알고 그만둠) 옛날에 이녀석 서사 들었던 것도 정말 좋았어서 굉장한 호감을... 그런 와중 실제 플레이 중 나를 자극했던건 대충 "사랑을 아니까 동정이다" 같은 느낌의 대사...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안데르센 자꾸 어려운말함 영령과 서번트의 차이? 교수님 진도따라가기 벅차요
January 6, 2026 at 2:29 PM
제: 아서왕은 여자잖아
뷔: 그렇죠
제: 모드레드는 딸이고
뷔: 그렇죠
제: 근데 왜 모드레드는 아서왕을 아바마마라고 부르는 거야?
뷔: 아버지니까?
제: 여자잖아
뷔: 여자아버지잖아?
미: 여자아버지잖아?
제: 어라, 상식이 부족한 건 나 뿐?
January 6, 2026 at 2:24 PM
그리고 드레이크 선장님
라앙에서 처음뵈었는데 거기서도 쾌.. 같은거긴 했지만
여기선 비교할 수도 없이 너무 다른 사람이고 너무 좋은 사람이고
랄까
인리수복을 마치면 그 세카이의 모든 인물은 나와 경험했던 모든 이야기를 잊어버린다는거 너무 힘들잖아 매 장이 일순엔딩이라고? 견딜수없어 이래선안되는거잖아 나 오타쿠 일생 중 지뢰 딱1나 있는데 그게 일순이라고
January 6, 2026 at 2:21 PM
진심 너무나 아름답고 가슴벅차는 대사 쳐주는 와중에
그오친구한마디 "마슈 넌 후열에 있을 때 가장 예뻐" ㅇㅈㄹ이라 집중이 안됐음 고소진행중입니다
January 6, 2026 at 2:18 PM
로망 회피 무빙치는거 진심 너무 웃김
뒷면 들키기 VS 오타쿠되기
어차피 마기☆마리 오타쿠포지션이었으니까 추락할 이미지도 없나...
January 6, 2026 at 2:17 PM
앙♥ 주인님♥
January 6, 2026 at 2: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