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사기는 아니고 직접 만나는데 여친 텔에서 씻고 있으니까 우리는 밑에서 대화 좀 하자고 하고서 유도합니다. 그리고 대화하던 도중 실제로 사기남 전화가 울려서 다 씻었으니 올라가자고 합니다. 근데 자기는 담배피고 갈테니 돈 먼저 주고 **호실 가있으라고 합니다. 여친이 문 열고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막상 가면 없습니다. 이상한 거 느끼고 내려오며 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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