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夢.
@yume-oo.bsky.social
개인적인 의견과 글들이 난무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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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꿈, 의지와 무언가.

*개인적인 의견과 이야기, 일상과 글, 우울과 심해 속.

(뒤에 있는 인간은 정말 아직 어리고 여린 사람입니다. 걱정과 이해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장난 하나로 생각해주세요.)
우울하다고 쉽게 포기 했던 사람이 아니잖아.
December 26, 2024 at 5:33 PM
반짝이는 별이 되기로 약속했잖아
December 26, 2024 at 5:33 PM
스트레스 하나로 이렇게 힘들어하면 미래에 살 수 없어
December 26, 2024 at 5:32 PM
정신 차려 정신 차려
December 26, 2024 at 5:32 PM
내 끝은 아직 멀었어!
December 15, 2024 at 3:58 AM
오랜만
November 30, 2024 at 2:05 PM
실은 다 거짓인데, 진실인척 해.
November 20, 2024 at 10:41 AM
여운 남는 일.
October 31, 2024 at 11:46 AM
아무렴 어때, 세상에 도움보단 내 만족이 우선인 세상 속에서 나 하나 챙기는 것도 이상할게 없잖아?
October 29, 2024 at 5:01 PM
고독의 무대 위에 서서 춤추는 짓 따위는 세상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겠지.
October 29, 2024 at 5:00 PM
사랑 받는 것이 죄라면, 아마도 어떤 한 사람은 죄 없이 지낼 수도 있어.
October 29, 2024 at 3:33 PM
Reposted by 夢.
가끔은 해변가에서 떠다니고, 가끔은 심해로 빠져서 허우적대고.
October 28, 2024 at 3:12 PM
신님, 분명이 사람이 견디는 고통은 각자 같고 저는 고통이 빠르게 많이 찾아와서 앞으로는 기쁠 일만 남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 고통은 언제 쯤 끝나나요.
October 27, 2024 at 3:31 PM
갑자기 이렇게나 말을 쏟아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트레스를 조금만 받아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속이 울렁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거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결국엔 저도 무너져버린 걸까요.
October 27, 2024 at 3:26 PM
어릴 때부터 썩어버린 마음은 고치기 힘들어요. 누군가는 사람으로, 사랑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썩은 사과는 칼로 도려내는 방법 밖엔 없잖아요. …곰팡이가, 곰팡이로 치유되지는 않으니까요.
October 27, 2024 at 3:24 PM
어머니를 걱정시키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참아 왔던건데, 그래서…그래서 이렇게나 참고 있는 건데. 결국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시니까…그냥 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거겠죠.
October 27, 2024 at 3:23 PM
제 고통을 쓰레기 따위가 아니에요, 거름이라고요. 하지만 그걸 전부 짊어지고 있으면 저는 무거워서 깔려서 죽을지도 몰라요.
October 27, 2024 at 3:19 PM
어린 아이가 일찍 철이 들면, 어리광을 안 부리고 혼자 외로움과 고통을 견뎌내요. 그런 아이가 커서 지금 어리광을 부리면, 아직 어린 아이네, 그런 나이에 그러고 싶니? 라는 소리를 들어요.

…저는 그런 걸 버틸 수 없어요. 어릴 때 겨우 버텨왔던 짐을 풀려고 한다면, 다시 주워 담으라며 혼나니까요.
October 27, 2024 at 3:18 PM
두통 속에서도 헤엄치며 겨우 지상으로 올라오면 거대한 벽이 가득 쌓여있어서, 겨우 몇분 쉬면 물이 다시 차올라서 새로운 지상을 찾아야해.
October 26, 2024 at 3:05 PM
제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은 좋은 일을 만드는가 나쁜 일을 만드는가.
October 26, 2024 at 3:04 PM
아직 자기 자신에게조차 내어주지 못한 품을. 어째서 그토록 쉽다고 자부할 수 있는거야?
October 26, 2024 at 3:02 PM
蜜月アン・ドゥ・トロワ/DATEKEN
YouTube video by erena(13)
youtu.be
October 26, 2024 at 1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