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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사람입니다
주카에게 거부당햇을때

혼테일 : 일상임.. 오늘따라 발톱이 좀 더 거슬리는군 모드로 먹금 가능하나 가끔 진심으로 처연하고 상처받은 표정지어주면 주카가 오히려 안절부절함

아루루 : 여긴 주카한테 진심으로 거부당하면 자살하러감…
더 큰 이유가 잇어서 거짓으로 거절당해도 옛날보셈 거의 자살할뻔함 얘
October 31, 2025 at 9:07 AM
카고족 공주 고양 모습으로 산책나왓다가 마룡한테 잡혀서 임.보 당하는 상상

밖에 나가고 싶은데 철두철미하개막아놈
어느널 결국 사람펑해서
내보내달랫다가 이제 족쇄차고지낼듯
October 31, 2025 at 5:46 AM
주카 만나기전 혼태일 개끔찍마룡.
손톱도 길고 워협적임

주카 만난 후 마룡
여전히 개끔찍마룡이지만
손톱짧고 뭉툭하고 손도 뷰드럽게 관리함
October 31, 2025 at 5:43 AM
에로스 주카
프시케테일 활로 쏘기 미안해서 쩝..
착하게살아라..하고 그냥 가려는데
잠든척하고잇던 마룡이 눈번쩍 뜨면서 손목잡고있음
분명 난 신이고 쟤가 인간인데 너무 무서워.상태 주카
July 8, 2025 at 8:08 AM
피크민이네 그 핑크빈인가 걔요ㅠㅠㅠ
July 8, 2025 at 8:07 AM
혼테일아루루 피크민네 함정방같은데 들어가서 서큐버스 이벤트♡당첨되는데 금방 풀고나올듯
사유:주카캐해다름;
July 8, 2025 at 8:06 AM
주카는 아루루가 상상한 공주의 이미지에 완벽하게 부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순수하고 편견이없고 아름답고 이렇게 못난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도해주고
약간은 철이없고 나를 의지해주고...

어 이거 마더콤플랙스 아니냐?
May 30, 2025 at 3:43 AM
혼텔과 결혼한주카..
몸에 상처하나없고 늘 좋은옷에 단정한차림에 향기도 나고 전형적인 귀부인이지만 외출만하면 가정폭력 신고해드려요?같은 질문 캐만이받음
아무리 주카가 처연미소지으면서 괜찮아요 해도 집까지 경찰이 따라오려할듯

근데 사실 발목에 족쇄가있으면 신고가 맞긴해...
May 30, 2025 at 3:40 AM
주카 키티 그림자만들기 하면 혼테일 그냥 옆에 가만히 서있는데두 개끔찍거대인외마룡 그림자 보임ㄷ
May 30, 2025 at 3:35 AM
아니다 역시 주카는 유대류나 포유류여서 새끼낳구 혼테일 파충류라 알낳는게좋음
May 4, 2025 at 9:56 AM
의외료 유대류 혼테일 아기주머니있음어쩌지
웃기겠지......
May 4, 2025 at 9:56 AM
고양이신 주카..고양이 몸으로 산책나왔다가 길가던 애기혼테일한테 뭐야 길고양이인가 꼬질하네. 소리 듣고 속 부글부글함
그날밤 예쁜 누나가 나와서
무례하네! 이몸은 고양이 신이라구! 하고 화내는꿈 꾸는 애기혼텔
April 29, 2025 at 2:52 PM
어느 옛날..혼테일이라는 용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받은 주카..생물학 책에서 용은 알을 낳는다는걸 보고 밤에 악몽꿀듯..
혼테일이 어디서 타조알같은거 가져와서 이건 이제부터 우리의 아이고 알을 깨고 나올때까지 네가 품어줘야한다는 꿈이나 꾸면서 밤에 끙끙거림...
April 29, 2025 at 2:48 PM
애기때 주카. 카샤카샤붕붕환장함
좀큰 주카. 자존심 상해서 선물해주면 거의 경멸함...
혼테일 속으로 어릴땐 더 귀여웠는데..같은 생각하다 나중에 혼자있는 주카 슬쩍보면
조용히 살랑살랑 가지고 놀고있음
April 29, 2025 at 2:45 PM
주카네종족은 9번살고 그때마다 친구가 이름지어준다지만..사실 처음 지어준 이름으로 고정되는 거여도 좋겠다..
친구들이 붙여준 주카라는 이름이 사실 첫번째 생에서 혼테일이 불러준 이름일수도있을수도수도....
April 29, 2025 at 2:43 PM
혼테일이랑 들어가야할때
당신은 날개때문에 안된다고 반려견 줄 묶어서 기다리는 곳에 혼테일 두고 혼자 들어가버리는 주카
거기서 꼭 눈치없는 케르베로스 같은 애들이 혼테일보고 꼬리 살랑거리면서 다가옴
March 27, 2025 at 2:03 PM
반려동물 출입금지 쇼핑센터 뭐 이런곳들어가야할때
무의식적으로 주카 살짝 바라보는 친구들
속으로 되나...?,뭐 되겠지.... 같은 생각이나함
March 27, 2025 at 2:02 PM
다정한 한때
November 26, 2024 at 1:37 PM
유나임 혼줔하나 말아왓어요
드셔보세요
November 26, 2024 at 12:33 PM
주카 발목에 족쇄때문에 늘 상처있는데
밤마다 붕대 갈아주고 소중히 뽀뽀도 해주는 혼테일..
하지만 족쇄는 절대 풀어주지 않음
November 24, 2024 at 6:09 AM
오직유나님만을위한혼줔마는중...
November 23, 2024 at 12:19 AM
꺅머리른쥐어짜!!
November 22, 2024 at 3:36 AM
그니까 엄마란건 원래 족쇄?를 하고잇는게 당연하잖아?
November 21, 2024 at 2:45 PM
블스...캐어렵따
November 16, 2024 at 2: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