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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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ionsep.bsky.social
병민
@yukiionsep.bsky.social
아니 레알.. 비정님 없는 슬픔에 젖어서 블스까지 들어와봄🥺
May 23, 2025 at 8:56 PM
아이고 트위터로 자꾸 가네
November 11, 2024 at 2:23 PM
Reposted by 병민
아니 병민님 나 감동이야 우리 똑같은 생각을 했나봐 아까 병민님한태 엽서가 와서 내가 보낸 것을 받고서 답장해주언네^^ 생각했는데 방금 병민님께 엽서가 도착했다고 뜸 친구맺고 서로 바로 보내주었나봐요
October 29, 2024 at 7:23 AM
귀엽당
October 28, 2024 at 3:04 PM
꼭 커버하고픈 곡이 있어서 연습 중인데 보컬에 자신이 너무 없다
October 27, 2024 at 5:38 PM
이슬만먹고 똥 안 쌀 것 같은 느낌의 미인보다는 생활감 있는 미인이 좋다 밥먹는것 씻는 것 쓰레기를 버리는 것 자는 모습 이런 것들을 자꾸만 상상하게 되는 그런 미인이요
October 27, 2024 at 4:18 PM
아 데이트하고오면 왠지 참을수없을만큼 배가고픔
October 27, 2024 at 4:07 PM
분쟁 논쟁 이런거 이제 너무 힘들고 지겹고 소모적이라 지적질 하기도 싫고 그냥 이제 다 성인이니까 알아서 각자 밥차리고 밥 먹읍시다 제~발
October 23, 2024 at 5:51 PM
그리고 집안남자들은 왠지 존나게 조언을 안들어처먹고 개쩝쩝거리는데 쩝쩝거리고 게걸스럽게 밥먹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내 식사는 더이상 영혼을 배불리는 충만한 시간이 되지 못하고 그저 잉여비계를 생산하는, 푸아그라를 위해서 먹이강제주입당하는 거위가 된 기분이 된다고
October 23, 2024 at 5:50 PM
난 혼자 밥먹고 싶다 걍 혼자 내 먹을만큼 조리해서 내 속도로 준비하고 식사하고 음미하고 치우는 그 정적과 즐거움과 설렘과 공허가 기쁘다
October 23, 2024 at 5:49 PM
내일 그니까 오늘 연어덮밥 만들어서 욘니 떵개해야지
October 23, 2024 at 5:48 PM
그거앎? 이거울집 고양이임
October 23, 2024 at 5:48 PM
죄다 사진찍어 신고해버릴란다
October 23, 2024 at 5:47 PM
요즘 길거리 돌아다니면 일본어로만 구성된 간판이 많이 보임 비단 일본어뿐만 아닌 모든 외국어 단일 구성은 다 그렇디만 유독 좆본후빨은 꼴뵈기 싫다
October 23, 2024 at 5:47 PM
어떤 카테고리에 분류화 되지 못함에 분해했는데(현재진행중) 그 순간의 대부분은 스스로의 과대망상증에 가깝다고도 느껴진다 아니 그냥 낑가넣으시면 된다구요
October 23, 2024 at 5:42 PM
뭔가를 부풀리기만 하는 모든 게 다 싫음 백배천배크루아상 같음 꾹 눌르면 그거걍 빵한조각 되는데(그치만 그만큼 부풀었기 때문에 크루아상이라는 특수성을 가지는 것또한 사실이며..)
October 23, 2024 at 5:41 PM
모든건 존나 심각한 동시에 존나 암것도 아니니까 쓸데없이 진지하게 굴면 나만 손해임 근데 나 너무 심각함 해골해골해골
October 23, 2024 at 5:40 PM
my anxiety level:📈📈📈
October 23, 2024 at 5:37 PM
100번이 있다고 101번도 있을거라는 당연함따위는 절대 믿지 않지만서도 그 통계라는게... 사람이라는게....
October 23, 2024 at 5:37 PM
여태껏 연애는 어찌저찌 여러번 해왔는데 최강왕따라 그런지 자연발생 마음아픔이라 그런지 죄다 나의 지나친 멘헤라행동으로 대폭발된 관계였다
October 23, 2024 at 5:36 PM
난 예술하지 않겠다 선언해버렸고 학교는 박차고 나왔다 돌아갈수야 있지만 그럼 난 더많은 수치를 감내해야만 한다 근데 그분은 예술을 참 사랑하고.. 뭐 모든 사랑이 그렇듯이... 내가 아닌 같은 예술을 바라보는 우리를 즐기는 거겠지 난 분명히 유기되고 말거야 ㅠㅠ 자꾸 의심하고 멘헤라 짓하는 스스로를 보는게 ㅈ같고 민망하다
October 23, 2024 at 5:35 PM
교제하고 있는 분이 군복무 중인데 지금으로써의 외로움이나 불편함은 그다지 못 느낀다 하지만 제대하고 나면 정말 많은 프로젝트 할 거고 그럼 나보다 더 공명하는 이(사람이 아니더라도 정신적 만족감을 주는 무언가)가 생길거고 그럼 나는 유기될거라는 생각때문에 자꾸만 이 관계에 시큰둥해지는게 너무나 기분 나쁘다
October 23, 2024 at 5:32 PM
그래도 난 겨울좋다 이 좋은 계절 다 가고 또 여름 돌아올 것만 상상해도 괴로울만큼 겨울이 좋다
October 23, 2024 at 5:30 PM
어우 추워
October 23, 2024 at 5:30 PM
병민(겉절이)
October 23, 2024 at 5: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