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banner
yuja903.bsky.social
아임
@yuja903.bsky.social
asylum seeker
상원의원 루빈 가예고 (D-Az) 인터뷰가 아주 재미있다.
February 27, 2025 at 1:54 PM
서울대 방문할 때마다 뭔가 위축됨. 언제쯤 안 그렇게 될까
February 27, 2025 at 1:52 PM
나는 더 많은 친구가 필요해 ㅠ
February 25, 2025 at 1:04 PM
휴 나도 이카리 신지 같은 하남자인가봐
February 25, 2025 at 12:53 PM
이런 낮에는 그저 남자랑 벗고 유유자적하고 싶다.
February 25, 2025 at 3:06 AM
이걸 이제야 깨닫다니
February 24, 2025 at 12:26 AM
컨텐츠로는 채워지지 않는 성적 필요, 친밀성의 욕구가 있다.
February 24, 2025 at 12:21 AM
삶이 분명할 때는 예술을 찾지 않게 된다. 삶이 분명하지 않을 때, 예술 말고는 기댈 곳이 없게 된다.
February 16, 2025 at 5:21 PM
겨울의 초입에는 겨울을 사는 법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February 16, 2025 at 4:40 PM
충분히 멈추지 않으면 삶은 끝없는 소진이 된다.
February 16, 2025 at 4: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