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가
yourbaddelusion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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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유부남의 망상과 경험 혹은 너의 로망
엉덩이 애널 성애자 디그레이더 스팽커 네토리
맞팔러 소통
디엠 O 라인 O 대화 O 오프 O 건오 O 딸감 얼사 상납 O
미자 X 소통 없는 오프 X 게이 X 부부만남 X 야단라 X
특히나 묶여서 얼굴 쳐박고 뒷구멍 쳐든채 박히기만을 기다리는 모습은 정말 참을 수 없는 포인트 #섹블
January 25, 2026 at 3:04 PM
도용
이 유명한 얘를 가져다 쓰네
January 25, 2026 at 6:20 AM
내 손길은 거칠게 없다는 듯 움직인다 네 젖가슴을 터뜨릴 듯 쥐어 짠다 다른 손은 허리를 감싸 성기가 더 깊게 삽입되게 끌어 안는다
여전히 네 머리는 비몽사몽하지만 몸은 점점 깨어난다 네 오른손은 젖가슴을 주무르는 내 손을 움켜지고 왼손은 남아 있는 한쪽 젖가슴을 주무른다
널 침대에 엎드리게 돌리고선 엉덩이를 잡고 벌린다 질꺽해진 보지구멍에 다시 성기를 밀어 넣는다
계속 헉헉대며 벌어진 입에다 손가락을 집어 넣자 넌 입을 다문다
부드러움은 사라지고 난 네 자궁을 부수고 싶은 마음까지 담아 성기를 박아 좆물을 한껏 흩뿌린다 #섹블
January 24, 2026 at 8:19 AM
손으로 네 가랑이에 끼운 성기를 보지틈에다 더 끈적하게 밀어 넣는다
성기의 기둥에 보짓물이 적셔지고 방안엔 찔꺽찔꺽 소리가 울린다
넌 여전히 말을 하지 않지만 숨소리가 커진다
난 네 반응은 상관 없다는 듯 내키는 대로 움직인다 한 손은 젖꼭지를 잡아 당기고 다른 한손은 보지살은 벌려 클리토리스를 찾아 나선다
네 손이 내 손에 겹쳐지지만 밀어 내지 않는다 아니 못한다 그저 점점 거친 숨만 입 밖으로 내뱉을 뿐 무기력하게 넌 그저 몸을 대주고 있을 뿐이다 난 그런 너에게 더 달아 올라 성기를 보지구멍에 잡아 넣는다 #섹블
January 24, 2026 at 8:11 AM
내 손이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해도 넌 여전히 움직이지 않는다
이대로 있다 멈출 것이라 생각이라도 하는 듯
아니면 기다리기라도 했던지
속옷을 입지 않은 젖가슴의 쏠림이 주무르는 촉감을 더 만족스럽게 한다
난 엉덩이 골 사이에 성기를 맞춰 더 밀착시키며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돌린다
그건 자극적인지 네가 움찔거린다
네 어깨에 올린 내 얼굴에서 숨이 가빠지는 만큼 너도 숨이 차오른다
내려진 팬티에서 성기를 꺼내고 너도 팬티를 내려 가랑이 사이에 끼운다 동시에 내 손은 옷속을 파고들어 맨젖가슴을 주물러 댄다
넌 그새 촉촉해 져버렸다 #섹블
January 24, 2026 at 8:05 AM
대낮에 카페에서 쓰다 그때가 생각나서 얼굴이 붉어지고 쿠퍼액 찔끔한 게 느껴지네
January 16, 2026 at 6:26 AM
난 네 머리를 내 다리쪽으로 이끈다. 그리곤 팬티 위에 갖다댄다. 넌 통화를 멈추지 않고선 팬티 위로 드러난 성기의 윤곽을 쓰다듬는다. 내 손은 통화중인 네 보지를 끊임 없이 만지작 거린다.
넌 발기해버린 성기를 꺼내곤 귀두 끝에 흘러버린 정액을 손끝으로 비비다 기둥에 바른다.

"응응"

짧은 대화속 대답만 하던 넌 혀바닥을 꺼내 귀두를, 기둥을 핥는다. 그러다 손으로 기둥을 흔들다 아래 큼직한 알도 만진다.

듣기만 하는 네 입술에 귀두를 비빈다. 입과 목구멍이 열린다. 또 다시 짧은 대답 후 내 귀두가 네 입으로 사라진다.
January 16, 2026 at 6:25 AM
난 팬티가 젖도록 보지를 만져대다 제껴버리곤 맨살을 그대로 꺼낸다. 반짝 거리는 보지가 탐스럽다.
넌 손을 뻗어 밀쳐 내는듯 하지만 밀쳐 내지 못한다. 그러니 네 가랑이 사이로 파고드는 내 얼굴을 막지도 못한다.
할짝할짝. 전화소리에 들릴듯 말듯 조금씩 혀를 움직여가며 네 보지를 탐한다. 네 허리는 조금 뒤틀리지만 지금 상황이 싫지만은 않은듯 하다. 조금 더 강하게. 보지살 양 옆을 잡고 벌려 클리토리스를 꺼내 입술로 물어 본다. 역시나 네가 가장 좋아하는 애무인듯 얼굴이 달아오르는게 네 다리 사이에서도 보이네.
January 16, 2026 at 6: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