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re
banner
yire35.bsky.social
yire
@yire35.bsky.social
요즘도 네일을 하고 있음😄
실력이 많이 좋아져서 행복하당
September 17, 2025 at 2:50 AM
남편이랑 데이트✨️
January 13, 2025 at 10:14 AM
케어 실력이 많이 늘었나 싶다. 아직 느리지만🤣
August 10, 2024 at 8:57 PM
친구가 준 비취들😭 감덩이야..
August 5, 2024 at 3:39 PM
셀프네일 재미이따.. 내친김에 자격증 따려고 재료도 삼
June 8, 2024 at 2:35 PM
네일만 업로드 하는 것 같긴 하지만.. 패디도 맘에 들게 완성🥰
June 4, 2024 at 2:48 PM
이번 셀프네일 짱 맘에들어..
June 3, 2024 at 6:47 AM
네일 엑스포 가서 사온 것들로 새로한 네일😊
May 20, 2024 at 8:02 AM
Reposted by yire
오래전 너무 웃겨서 저장해둔 건데. 다시 봐도🤣🤣🤣
May 18, 2024 at 1:32 PM
최근 밥상. 역시 한국인은 고기에 나물이 제일 맛있었다.
May 14, 2024 at 5:22 AM
최근 취미1 셀프네일!
May 14, 2024 at 5:19 AM
꽃이 예쁜 봄이 왔다
April 6, 2024 at 2:55 PM
최근 만든 타코랑 우삼겹 콩나물 솥밥.
타코의 콘 토르티야도 직접 만들었다
시간은 걸려도 맛있음. 남편도 좋아하고🥰
솥밥도 아삭한 콩나물 식감에 맛있었음.
March 21, 2024 at 12:40 PM
봄이네🥰
March 21, 2024 at 2:44 AM
요즘 우리 첫째 미모가 물이 올랐다.
오동통 말랑말랑 최고의 쥐
March 16, 2024 at 4:53 PM
친구가 해준 네일. 내친구 금손이야🥹
March 16, 2024 at 5:16 AM
Reposted by yire
퇴근해서 부랴부랴 차린 세계여성의 날 맞이 찻자리🫖🥖🌹🎶

2022 야생홍 운남홍차&미니장미를 우렸다☺️💕 초콜릿베이글 반쪽도 같이🤎 차향과 장미향이 절묘하게 섞여서 새콤향긋하다!
March 8, 2024 at 10:03 AM
어제 먹은 맛난 것들
March 9, 2024 at 6:46 AM
아니.. 어케 유리를 옥이라고 속여서 보내주지..? 안에 기포까지 있는데 안들킬거라 생각한건가
March 5, 2024 at 3:27 PM
이거 유리..같은데
March 5, 2024 at 9:46 AM
남편 저녁으로 만든 계란 양배추 전.
간단하구 맛있음😋
March 4, 2024 at 7:16 PM
Reposted by yire
위에가 타오바오 단골집
아래가 펑요

펑요 것이 작지만 훨씬 예뻐서...
친구가 펑요에게 화전옥 뱅글 물어봐달라고...
March 3, 2024 at 1:48 AM
인간적으로 너무 귀엽다..
견환전 피규어😭
March 2, 2024 at 3:53 PM
Reposted by yire
정말 나라가 망하려고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한말이야 제국주의 열강과 주변 환경의 문제가 크기라도 했지 지금은..
스스로 나라를 들어다가 바치려는 모양새니..

"뺏기면 되찾을 수 있지만, 내어주면 되찾기 어렵습니다."
드라마 속 대사가 왜 이리 떠오를까요
태어나서 들은 말 중 가장 황당한 말...
"요즘 친일이 유행이에요 몰랐어요?"
고위공무원 와이프 입에서 나오드라 이말이...
난 진짜 죽을때 까지 이말을 잊지 못할거 같아.
March 2, 2024 at 9:48 AM
대만 우롱차🥰
정명당 가서 샀는데 넘 맛있다
March 2, 2024 at 9: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