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단 낫 호락호락
앵두단 낫 호락호락
정답:차가운 유리에 발을 댐
정답:차가운 유리에 발을 댐
태의가 먼저 리드하듯이 했으면 좋겟다 하는 마음에
그리고 굉장히 행복해하는 일레이를 그리고싶었어요 이건 아마 이어서 길게...
태의가 먼저 리드하듯이 했으면 좋겟다 하는 마음에
그리고 굉장히 행복해하는 일레이를 그리고싶었어요 이건 아마 이어서 길게...
-흐흑,, 왜...아.. 아파.. 왜 이 자식아왜ㅠ
-설마 해서 그러는데.. 크리스토프 아니면 나야? 궁금하군.
말은 평범한데 이건 뭐 송사가 아니고 반 협박임ㅋㅋ 제대로 대답하지 않으면 이 아랫도리로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식으로 밀어붙여서 태이 그날 반은 자기 몸이 아니게 되어버리는거..
-흐흑,, 왜...아.. 아파.. 왜 이 자식아왜ㅠ
-설마 해서 그러는데.. 크리스토프 아니면 나야? 궁금하군.
말은 평범한데 이건 뭐 송사가 아니고 반 협박임ㅋㅋ 제대로 대답하지 않으면 이 아랫도리로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식으로 밀어붙여서 태이 그날 반은 자기 몸이 아니게 되어버리는거..
-...? 태이, 무슨일이지?(아직도 안빼고 있음)
-나 오늘은 맥주 3캔먹고싶은데말이야..ㅎ헤
태이.. 오늘은 그만 먹는 게 좋을 것 같은데말이지... 하며 아직 빼지 않은 일레이 물건이 태이한테 꽉 물려있는 걸 절경으로 여기며
-...? 태이, 무슨일이지?(아직도 안빼고 있음)
-나 오늘은 맥주 3캔먹고싶은데말이야..ㅎ헤
태이.. 오늘은 그만 먹는 게 좋을 것 같은데말이지... 하며 아직 빼지 않은 일레이 물건이 태이한테 꽉 물려있는 걸 절경으로 여기며
태의가 안을 꽉 조이며 일레이를 재촉해보지만 일레이는 이를 악물고 참음.
정태의가 참다 못해서 일레이 손목을 잡아 빼내 버리고 올라타 버려도 좋겠다. (왕잘탑 모먼트)
딱히 만져주지도 않았는데 정태의 몸만 보고도 뻣뻣히 선 일레이 물건 잡고 제 구ㅁ에 맞추는 태의.
일레이는 이 상황이 좋아서 계속 태의 애타게 하는 거. 태의도 알지만 에휴... 내가 그래도 이 놈 좋아하니까 봐줘야지. < 이런 마인드 일 거 같음.
... 아니면 일레이가 태의 행동을 막아도 좋음.
태의가 안을 꽉 조이며 일레이를 재촉해보지만 일레이는 이를 악물고 참음.
정태의가 참다 못해서 일레이 손목을 잡아 빼내 버리고 올라타 버려도 좋겠다. (왕잘탑 모먼트)
딱히 만져주지도 않았는데 정태의 몸만 보고도 뻣뻣히 선 일레이 물건 잡고 제 구ㅁ에 맞추는 태의.
일레이는 이 상황이 좋아서 계속 태의 애타게 하는 거. 태의도 알지만 에휴... 내가 그래도 이 놈 좋아하니까 봐줘야지. < 이런 마인드 일 거 같음.
... 아니면 일레이가 태의 행동을 막아도 좋음.
일레이가 일부러 찔꺽대는 소리가 더 나게끔 손가락을 가위질 하는게 문제라면 제일 문제겠고, 집요하게 쳐다보는 일레이 때문에 더 그럴듯.
일레이가 욕망에 가득차서 저를 갈구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니, 목이 뜨끈해질 정도로 부끄러우면서도 만족감이 드는 태의.
혹여라도 태의가 다칠까 제 욕망을 꾹꾹 눌러가며 차곡차곡 풀어주는 일레이지만, 일부러 애타게 하는 것도 즐길 거 같음. 풀어질대로 풀어져서 이젠 넣어도 될 거 같은데
일레이가 일부러 찔꺽대는 소리가 더 나게끔 손가락을 가위질 하는게 문제라면 제일 문제겠고, 집요하게 쳐다보는 일레이 때문에 더 그럴듯.
일레이가 욕망에 가득차서 저를 갈구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니, 목이 뜨끈해질 정도로 부끄러우면서도 만족감이 드는 태의.
혹여라도 태의가 다칠까 제 욕망을 꾹꾹 눌러가며 차곡차곡 풀어주는 일레이지만, 일부러 애타게 하는 것도 즐길 거 같음. 풀어질대로 풀어져서 이젠 넣어도 될 거 같은데
아 이 녀석도 역시.. 흠,, 하고 바라보는 일레이보면서 기웃거리다 태이의 그런 모습에도 바짝 서버리는 일레이가 먼저 다가가 지점토주무르듯 쪼물딱거리겠지,,
-야,,,여,,여기서 왜 이래.. 일레이...
말은 그래도 스킨십 반응에 착실해서 일레이가 만져주는 곳이라면 홍조띄고 열감마저 느끼며 결국은 스스로 무릎을 벌려줄 쾌남이 바로 정태의라 이거에요ㅠ
아 이 녀석도 역시.. 흠,, 하고 바라보는 일레이보면서 기웃거리다 태이의 그런 모습에도 바짝 서버리는 일레이가 먼저 다가가 지점토주무르듯 쪼물딱거리겠지,,
-야,,,여,,여기서 왜 이래.. 일레이...
말은 그래도 스킨십 반응에 착실해서 일레이가 만져주는 곳이라면 홍조띄고 열감마저 느끼며 결국은 스스로 무릎을 벌려줄 쾌남이 바로 정태의라 이거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