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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지우기로 약속했다. 동의 표시다 그거.(아님)
January 10, 2026 at 5:09 PM
여긴 지우지 마세요 제발 ㅠㅠ
January 9, 2026 at 3:12 PM
여기도 지웠나해서 호다닥 왔다.
January 8, 2026 at 6:46 AM
크큭 숨겨진 한마디를 찾았군.
December 23, 2025 at 5:15 PM
예쁜 켄마 멋진 켄마 최고 켄마 씨 좋아.
December 11, 2025 at 1:28 PM
Reposted by いちご
최근에 많이 한 게임을 꼽자면 격투 게임인가. 그냥 재미 있어. 콤보라든가, 치고 빠져야 할 때를 가늠하면서 상대와 나누는 심리전이라든가.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스템은 역시 패링이지만⋯⋯⋯. 현실이라면 상상도 하기 싫어. ⋯.
December 11, 2025 at 1:26 PM
안녕 뭐 하고 살아요? 보고 싶어요!
November 26, 2025 at 6:10 PM
조용해!
November 13, 2025 at 12:15 AM
Reposted by いち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할 거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던 것 같아. 내가 원하는 것은 모두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 근데⋯⋯⋯아무리 생각해도 과거로 돌아간다고 열심히 살 것 같지는 않아서 그냥 현실에 만족하기로 했던가. 뭐, 사람이 쉽게 바뀔 리가 없으니까. 다짐을 한다 해도 진짜로 실행 되기에는 쉽지 않은 일이고.
August 29, 2025 at 1:03 PM
Reposted by いちご
열대야는 이기적이야⋯. 날이 저물었는데도 이렇게나 덥고 눅눅한 걸 믿을 수 없네. 에어컨 제습 모드로 실내 온도 26도 정도의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절한 온도가 상시 유지되는 곳에 보관 되고 싶은 기분. 그게 아니라면 여름잠을 자고 싶어. ⋯. 자고 일어났을 때에는, 여름이 완전히 끝나 있었으면 좋겠으니까.
July 14, 2025 at 1:40 PM
보고 싶다.
June 27, 2025 at 2:18 PM
졸려라
June 17, 2025 at 2:25 PM
힝 트위터 터졌어
May 24, 2025 at 1:31 PM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May 16, 2025 at 8:55 AM
숨이 너무 막힌다.
April 7, 2025 at 2:44 PM
노래 좋다.
April 6, 2025 at 6:21 PM
외롭지는 않으시나... 걱정....
April 6, 2025 at 1:16 PM
내가 댁 때문에 여기 있어.
March 19, 2025 at 2:18 AM
훌쩍
November 25, 2024 at 4:05 PM
왜 오류코드가 메인일까.
November 21, 2024 at 7:43 AM
ㅠㅜ너무 짱 너무 좋아
November 21, 2024 at 12:05 AM
질리시면 어떡하나 걱정이다. 여기 사람 없잖아ㅠㅇㅠ
November 19, 2024 at 12:07 AM
이제 네코마의 세터는 여기서 봐야 한다. 근데 다 조용해서 네코마 세터만 얘기한다.
November 19, 2024 at 12:06 AM
진짜 너무 너무 너무너무 너무 캐입 천재 러브러브러브러브러브
November 12, 2024 at 11:19 AM
나 그래도 꼬박꼬박 들어온다.
November 10, 2024 at 2: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