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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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yeoulim.bsky.social
🏳️‍🌈차별금지법 지금 당장🏳️‍🌈/kt wiz fan
애인님이랑 야구 보드게임 3연전해서 스윕승 했지렁 ^^7
December 22, 2023 at 1:53 PM
12년 전에 이창용의 앨빈을 처음 봤는데, 이렇게 10여년의 시간이 흘러 이창용의 토마스를 마침내 보는구나. 그 시간만큼 쌓인 연기가, 분명 처음인 이창용의 토마스를 마치 처음부터 완성되어 있던 캐릭터처럼 느끼게 만드는 지점이 무척 놀랍고 또 경이롭다.
December 15, 2023 at 1:15 PM
로하스 보고 싶었어 🥺🥺
December 7, 2023 at 1:33 PM
나 오늘 런데이 50분 달리기 도전 완주했다 짱이지
December 4, 2023 at 3:24 PM
오늘의 오열...
December 4, 2023 at 3:22 PM
김재윤 덕분에 울고 웃은 날들이 많았다. 힘들었던 날들도 찬란했던 날들도 언제나 케이티의 마무리는 김재윤이었는데, 이렇게 떠난다고 하니 아직 실감이 안나고 못 믿겠다. 케이티 마무리의 역사를 써내려갔던 너를 그래도 어디서든 항상 응원해.
November 22, 2023 at 1:16 PM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한국시리즈 진출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인 한해였다. V2를 당당히 내걸 수 있는 팀이 되어서 기쁘다. 한국시리즈는 물론 말을 보탤 것조차 없는 완벽한 패배였지만 덕분에 얻은 것 또한 있는 거니까. 힘겨웠지만 또 즐거웠고 벅차올랐고 지나고 보면 역시 행복했다. 그 순간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November 14, 2023 at 7:17 AM
안 된다 못 한다 하지 말고 어떻게?
October 29, 2023 at 3:27 PM
공원에서 만난 늘어지게 낮잠 자던 고양이.
October 6, 2023 at 9:08 AM
오늘 점심 샤인머스켓 청사과
September 22, 2023 at 4:27 AM
백희나 그림책 전시회 다녀왔다. 물리적인 공간감이 주는 어떤 압도하는 감정이 가득찼던 전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야만 볼 수 있는 장면들이나 디테일과 만화적인 과장이 만나 만들어내는 유쾌함이 좋았다.
September 3, 2023 at 8: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