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중에 낙서 재밌다
수업시간중에 낙서 재밌다
물론 힐데는 바람필 사람이 아니지만.. 하지만 사귀는것도 몇년이나 구애해서 사귄거고 힐데가 나를 좋아하지않는거면 어쩌지..
하는 고민을 털어놨더니 어이 없어진 힐데 거울찾다가 없어서 폰 셀카기능으로 애인얼굴보여줌 예효니 눈만 깜빡임 셀카찍자고 하시는건가? 하고 있음
물론 힐데는 바람필 사람이 아니지만.. 하지만 사귀는것도 몇년이나 구애해서 사귄거고 힐데가 나를 좋아하지않는거면 어쩌지..
하는 고민을 털어놨더니 어이 없어진 힐데 거울찾다가 없어서 폰 셀카기능으로 애인얼굴보여줌 예효니 눈만 깜빡임 셀카찍자고 하시는건가? 하고 있음
힐데가 임신하면 최남매가 제일 극성일 줄 알았는데 의외의 이승현이 혜성처럼 등장할 것 같다는 편견이 있음…
예현이랑 사귄단 말도 아직 안한 상태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예현 손잡고 가서 무릎꿇고 글케 댔다 제자야… 하는 힐데.
예현은 알리는 건 커녕 얼굴 보기도 싫어하니까 힐데가 자기 혼자 가서 잘 얘기하고 오겠다 했는데 또 그건 안되겠는 예현… 한참 말리고 떼도 쓰다가 결국 같이 가기로 결정했을 듯.
그리고 힐데 얘기 들으면 승현이 ‘왜 안 지우냐’ ‘예현이 부주의하게 굴었냐’며 예현한테 폭언해서
힐데가 임신하면 최남매가 제일 극성일 줄 알았는데 의외의 이승현이 혜성처럼 등장할 것 같다는 편견이 있음…
예현이랑 사귄단 말도 아직 안한 상태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예현 손잡고 가서 무릎꿇고 글케 댔다 제자야… 하는 힐데.
예현은 알리는 건 커녕 얼굴 보기도 싫어하니까 힐데가 자기 혼자 가서 잘 얘기하고 오겠다 했는데 또 그건 안되겠는 예현… 한참 말리고 떼도 쓰다가 결국 같이 가기로 결정했을 듯.
그리고 힐데 얘기 들으면 승현이 ‘왜 안 지우냐’ ‘예현이 부주의하게 굴었냐’며 예현한테 폭언해서
작은물건정도는 갈수있게되면 어쩌지
흰팔 쑥 나와서 작은 흑성석 집어가기
뭐뭐임
힐데 울쩍해하는데 새로운 흑성석 등장
ㅇ?
뭐.
힐데 하루종일 그거 붙잡고있음 카일이 메모 123456789개 보내서 잔소리함
그만봐 그만보라고 어어이거닫힌다 닫힌다니까
작은물건정도는 갈수있게되면 어쩌지
흰팔 쑥 나와서 작은 흑성석 집어가기
뭐뭐임
힐데 울쩍해하는데 새로운 흑성석 등장
ㅇ?
뭐.
힐데 하루종일 그거 붙잡고있음 카일이 메모 123456789개 보내서 잔소리함
그만봐 그만보라고 어어이거닫힌다 닫힌다니까
윤힐이 수가 공을 번쩍 들고다닐 수 있는 컾이라 좋다... 힐데가 윤 짤처럼 들고 도망쳐줬으면
힐데가 다리 부상입은 윤 이렇게 들고가는데 윤이 뒤에서 쫒아오는 적들을 향해서 손가락 세우면서 도발하니까
탕탕! 투다다다다
으악! 윤! 다리도 다친 분이 왜 도발을 하세요! 총 쏘잖아요!!
총알 안 맞게 해주잖아
애초에 도발을 안하시면 되잖습니까!!
날 건드린 건 저새끼들이 먼저야
뭐가요! 저쪽이 가만히 있는데 윤이 총을 갈겼잖아요!
내 앞에서 널 갈라보겠다잖아. 감히. 아직 내 실험대에도 못 올려봤는데
윤힐이 수가 공을 번쩍 들고다닐 수 있는 컾이라 좋다... 힐데가 윤 짤처럼 들고 도망쳐줬으면
힐데가 다리 부상입은 윤 이렇게 들고가는데 윤이 뒤에서 쫒아오는 적들을 향해서 손가락 세우면서 도발하니까
탕탕! 투다다다다
으악! 윤! 다리도 다친 분이 왜 도발을 하세요! 총 쏘잖아요!!
총알 안 맞게 해주잖아
애초에 도발을 안하시면 되잖습니까!!
날 건드린 건 저새끼들이 먼저야
뭐가요! 저쪽이 가만히 있는데 윤이 총을 갈겼잖아요!
내 앞에서 널 갈라보겠다잖아. 감히. 아직 내 실험대에도 못 올려봤는데
보통 집에서 계속 예냥이랑 같이 있는 힐데였지만, 개인적인 용무로인해 집을 비우는 경우가 가끔씩있었음.
빨리 오겠다고 말하고 허둥지둥 나가면서도 계속 뒤를 돌아보는 힐데를 배웅한 예냥이는 귀와 꼬리를 추욱 늘어트리고 한참을 문앞에 서있다가 슬렁슬렁 침실로 들어가 무언가를 입에 물고 나옴.
바로 힐데의 피부색을 닮은 헤이즐넛색 피부와 밝은 금색의 눈동자. 동글동글 푹신한 털을 가진 양 인형이었음.
보통 집에서 계속 예냥이랑 같이 있는 힐데였지만, 개인적인 용무로인해 집을 비우는 경우가 가끔씩있었음.
빨리 오겠다고 말하고 허둥지둥 나가면서도 계속 뒤를 돌아보는 힐데를 배웅한 예냥이는 귀와 꼬리를 추욱 늘어트리고 한참을 문앞에 서있다가 슬렁슬렁 침실로 들어가 무언가를 입에 물고 나옴.
바로 힐데의 피부색을 닮은 헤이즐넛색 피부와 밝은 금색의 눈동자. 동글동글 푹신한 털을 가진 양 인형이었음.
배저휴게실 창가에서 따스한 가을 햇살을 받으며 몸을 둥굴게 말고 자고있던 냥데는 다가오는 익숙한 발소리에 한쪽 귀가 쫑긋세워짐. 세워진 귀가 팔랑거리다 발소리에 주인공을 확인하기위해 고개를 든 냥데의 얼굴은 여전히 혀수납은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힐데, 혀 수납을 잊었어.
-웨웅⋯.
슈가 다가와 부드럽게 웃으며 살짝 튀어나온 혀를 살짝 건들자 그제서야 자신의 혀를 수납하는 냥데였지. 그와 동시에 기지개를 한번 쭉 피더니 슈에게 자신을 만지라는듯
배저휴게실 창가에서 따스한 가을 햇살을 받으며 몸을 둥굴게 말고 자고있던 냥데는 다가오는 익숙한 발소리에 한쪽 귀가 쫑긋세워짐. 세워진 귀가 팔랑거리다 발소리에 주인공을 확인하기위해 고개를 든 냥데의 얼굴은 여전히 혀수납은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힐데, 혀 수납을 잊었어.
-웨웅⋯.
슈가 다가와 부드럽게 웃으며 살짝 튀어나온 혀를 살짝 건들자 그제서야 자신의 혀를 수납하는 냥데였지. 그와 동시에 기지개를 한번 쭉 피더니 슈에게 자신을 만지라는듯
둘다 잘자다 힐데가 헉 하고 벌떡 일어나서
지각인가? 몇시지? 하면
예현이가 부스스 일어나서
오늘 휴일이에요, 힐데... 더 주무세요... 함
아맞다 오늘 휴일이지
다시 누워서 예현이랑 서로 끌어안고 푸데데 잠
점심쯤에 윤이랑 아미 쳐들어와서
내가 이럴줄 알았다 일어나
하고 밥찵여주면
예힐 겨우눈뜨고 일어남
아미가 보고 헉! 예현오빠랑 힐데가 똑같이 생겻엉
예현에게 너무 미안한말같은데요 하암
무슨 소리예요 힐데 하아암
윤이 둘 꼬라지 보고 혀 참
둘다 잘자다 힐데가 헉 하고 벌떡 일어나서
지각인가? 몇시지? 하면
예현이가 부스스 일어나서
오늘 휴일이에요, 힐데... 더 주무세요... 함
아맞다 오늘 휴일이지
다시 누워서 예현이랑 서로 끌어안고 푸데데 잠
점심쯤에 윤이랑 아미 쳐들어와서
내가 이럴줄 알았다 일어나
하고 밥찵여주면
예힐 겨우눈뜨고 일어남
아미가 보고 헉! 예현오빠랑 힐데가 똑같이 생겻엉
예현에게 너무 미안한말같은데요 하암
무슨 소리예요 힐데 하아암
윤이 둘 꼬라지 보고 혀 참
예현이 우산 잘 쓰고 오나 보려는데 갑자기 바람이 세게 불어서 우산 놓쳐버린 힐데. 날아가는 우산 볼 새도 없이 와기예현부터 살피는데 아끼는 우산은 꽉 쥐어서 지켰지만 뒤로 발라당 넘어져서 동그란 눈 꿈뻑이는 거 보고 웃으면서 안아듦. 흠뻑 젖은 대부 보고 더 놀래서 자기 우산 씌워주는 와기예현 꽉 끌어안고 집까지 서둘러 가는 힐데가 보고 싶다.
예현이 우산 잘 쓰고 오나 보려는데 갑자기 바람이 세게 불어서 우산 놓쳐버린 힐데. 날아가는 우산 볼 새도 없이 와기예현부터 살피는데 아끼는 우산은 꽉 쥐어서 지켰지만 뒤로 발라당 넘어져서 동그란 눈 꿈뻑이는 거 보고 웃으면서 안아듦. 흠뻑 젖은 대부 보고 더 놀래서 자기 우산 씌워주는 와기예현 꽉 끌어안고 집까지 서둘러 가는 힐데가 보고 싶다.
힐데가 맛난 프라푸치노에 케이크까지 사줘서 기분 좋게 공부하고 다음날 친구들한테 가서 자랑하는 꼬마 아미
힐데가 맛난 프라푸치노에 케이크까지 사줘서 기분 좋게 공부하고 다음날 친구들한테 가서 자랑하는 꼬마 아미
밀크 :아..아뺘아. 아빠.
힐뎨 : 밀크 , 그럼 나는 삼촌! 삼촌이라고 해 줘!
밀크 : 사.....샤....사장님. 이번 딸기도 잘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네. 이번에도 밀크 입맛에 아주 잘 맞는지 모두 다 먹었습니다.
카이.힐데 : ..............
밀크 :아..아뺘아. 아빠.
힐뎨 : 밀크 , 그럼 나는 삼촌! 삼촌이라고 해 줘!
밀크 : 사.....샤....사장님. 이번 딸기도 잘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네. 이번에도 밀크 입맛에 아주 잘 맞는지 모두 다 먹었습니다.
카이.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