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야옹
banner
yaongkuma.bsky.social
박야옹
@yaongkuma.bsky.social
니 내 알제?
스레드를 지웠다.
계정 자체를 지웠다.

왜냐면..
남친이라고 설치는 그애때문에.
말을 다 털어놓자면 길지만
결정적이유는.. 살닿는게싫어서.
그애가 나한테 자기야, 라고 부르면 닭살이 돋음.
누가 니 자기야?
얼굴보면 화가났다.
남자로 느껴지지않았나봄..
몸도 아프던 12월이었는데.
사실.. 그아이는 나랑 타이밍이 너무 안맞았다..
세세히말하면 상처니까.. 요까지.
January 8, 2025 at 1:13 PM
배꼽을 두번이나 뚫은 탓에 유착이 되어 배꼽 언저리를 뚫었다.
그거때문에 화장실가서 힘주기가 힘들어서 디질거같다.
안나와. 안나온다고.
조금이라도 힘을 줘야 뭐가 될거아니야.
어우 시발.
January 2, 2025 at 2:44 AM
내일 수술.
무섭다 솔직히.
배를 뚫는데 안무서울 수가 있나.
허세는 아니지만 담담하게 이겨낼려고 했는데.
아.. 솔직히 3번째 복강경이라 너무 무섭고.
나는 무통 안맞아서 다 올리는데.. 그래도 무통은 달아야겠지..

하필 수술하루 직전 생리터지고 허리는 아픈데... ㅠ 슬프다..

스레드에 털어놓지 않는이유는.
그냥 털어놓고싶은마음뿐이라그래.
위로를 바라지 않아.
December 26, 2024 at 1:11 PM
스트레스가 몸에 젤 안좋은데.
시벌러미.. 아 빡쳐...
어디 털어놓을데도 없어져 버려서 여기다가 배설해버리고 치워야지..

퉷.
존나 아프길 바래.
December 10, 2024 at 4:28 AM
지가 가진 것 하나도 양보 하지 않으면서 내 사랑을 갈구하는 니가 너무 같잖아보여.
물론 내것도 어느것 하나 내어 줄 생각 없지만.
이제는 아예 눈앞에서 치워버리는게 맞지.
December 10, 2024 at 4:27 AM
나는 니가 불행하길 빌어.
아직까지 나를 모르고
지멋대로 구는 너를 시간이지나도 절대 용서할 생각이 없어.
December 10, 2024 at 4:23 AM
빼빼로데이쯤엔 누군가 항상 있었는데.
올해는 좀 신기하네
November 4, 2024 at 9:21 AM
스레드랑 다른 블스.
트위터 망하긴 했나보다 ㅋㅋㅋㅋㅋㅋ
November 4, 2024 at 9:17 AM
내가 왔다. 음홧홧.
August 22, 2023 at 4: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