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자체를 지웠다.
왜냐면..
남친이라고 설치는 그애때문에.
말을 다 털어놓자면 길지만
결정적이유는.. 살닿는게싫어서.
그애가 나한테 자기야, 라고 부르면 닭살이 돋음.
누가 니 자기야?
얼굴보면 화가났다.
남자로 느껴지지않았나봄..
몸도 아프던 12월이었는데.
사실.. 그아이는 나랑 타이밍이 너무 안맞았다..
세세히말하면 상처니까.. 요까지.
계정 자체를 지웠다.
왜냐면..
남친이라고 설치는 그애때문에.
말을 다 털어놓자면 길지만
결정적이유는.. 살닿는게싫어서.
그애가 나한테 자기야, 라고 부르면 닭살이 돋음.
누가 니 자기야?
얼굴보면 화가났다.
남자로 느껴지지않았나봄..
몸도 아프던 12월이었는데.
사실.. 그아이는 나랑 타이밍이 너무 안맞았다..
세세히말하면 상처니까.. 요까지.
그거때문에 화장실가서 힘주기가 힘들어서 디질거같다.
안나와. 안나온다고.
조금이라도 힘을 줘야 뭐가 될거아니야.
어우 시발.
그거때문에 화장실가서 힘주기가 힘들어서 디질거같다.
안나와. 안나온다고.
조금이라도 힘을 줘야 뭐가 될거아니야.
어우 시발.
무섭다 솔직히.
배를 뚫는데 안무서울 수가 있나.
허세는 아니지만 담담하게 이겨낼려고 했는데.
아.. 솔직히 3번째 복강경이라 너무 무섭고.
나는 무통 안맞아서 다 올리는데.. 그래도 무통은 달아야겠지..
하필 수술하루 직전 생리터지고 허리는 아픈데... ㅠ 슬프다..
스레드에 털어놓지 않는이유는.
그냥 털어놓고싶은마음뿐이라그래.
위로를 바라지 않아.
무섭다 솔직히.
배를 뚫는데 안무서울 수가 있나.
허세는 아니지만 담담하게 이겨낼려고 했는데.
아.. 솔직히 3번째 복강경이라 너무 무섭고.
나는 무통 안맞아서 다 올리는데.. 그래도 무통은 달아야겠지..
하필 수술하루 직전 생리터지고 허리는 아픈데... ㅠ 슬프다..
스레드에 털어놓지 않는이유는.
그냥 털어놓고싶은마음뿐이라그래.
위로를 바라지 않아.
시벌러미.. 아 빡쳐...
어디 털어놓을데도 없어져 버려서 여기다가 배설해버리고 치워야지..
퉷.
존나 아프길 바래.
시벌러미.. 아 빡쳐...
어디 털어놓을데도 없어져 버려서 여기다가 배설해버리고 치워야지..
퉷.
존나 아프길 바래.
물론 내것도 어느것 하나 내어 줄 생각 없지만.
이제는 아예 눈앞에서 치워버리는게 맞지.
물론 내것도 어느것 하나 내어 줄 생각 없지만.
이제는 아예 눈앞에서 치워버리는게 맞지.
아직까지 나를 모르고
지멋대로 구는 너를 시간이지나도 절대 용서할 생각이 없어.
아직까지 나를 모르고
지멋대로 구는 너를 시간이지나도 절대 용서할 생각이 없어.
올해는 좀 신기하네
올해는 좀 신기하네
트위터 망하긴 했나보다 ㅋㅋㅋㅋㅋㅋ
트위터 망하긴 했나보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