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웁) 사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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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비데
야누야누가 이불속 들어가고 싶다길래 더울텐데(전기장판 틀어놈) 하고 이불 들춰줬더니 쏙 들어가서 잠든지 몇십분째... 잘자네. 추웠나?
January 14, 2026 at 2:35 AM
Reposted by OOP(웁) 사담계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13, 2026 at 12:37 PM
포스타입에서 어디로 옮겨야 할까...어차피 바빠서 덕질은 못하긴 하는데..
January 9, 2026 at 10:10 PM
장난감 상자를 뽀시락 뒤적거리는 야누야누. 가끔 심심하면 뒤적거리는데 장난감을 물고 나오진 않음.
January 7, 2026 at 2:11 PM
난 왜 파우치가 캔보다 당연히 쌀거라 생각했지.. 물론 저렴한것도 있는데 보통 캔보다 더 비싼것도 있네;<로우즈.. 일단 파우치는 잘 안먹여봐서 여러개 먹여보면서 기호성 찾아봐야지..
January 7, 2026 at 12:17 PM
며칠 이상하게 잠이 늘고 계속 피곤하더라니 월경때문이었던것 같은데 오늘 진짜 하루종일 잤네.. 이만큼 잠들었던건 아주 오랜만인데; 아주 아프진 않았고 그냥 너무 졸립고 약간 몸이 뻐근한 정도였지만.. 생리통약 미리 먹을걸 그랬나 싶다
January 7, 2026 at 9:21 AM
전에 트위터에서 뱀부 클라우드였나 면수건 말고 다른 재질의 수건이 좋다고 알티탔을때 수건 바꿀때 되서 사봤는데 초반부 뭉친먼지 꽤 많이 떨어지고 면수건에 비해 훨씬 더 좋다 아직 못느끼겠음. 쓴지 몇 달 되었는데.. 다음에 수건 바꿀 때 되면 다시 면수건으로 돌아갈듯.
January 6, 2026 at 2:00 AM
까페 배달 시켰는데 커피가 새서 포장불량인가~ 했더니 이런 경우는 또 첨이네 종이컵 아래쪽이 찢어져서 샘 사장님이 직접 종이컵 품질 확인해 보셔야할거 같아 직연락 드리고 싶었는데 배민 번호밖에 없어서 걍 문의글로 부분환불만 사유랑 같이 적음. 사장님과 배민 어느쪽 잘못도 아닌 케이스...;
January 4, 2026 at 2:53 AM
에에에엥!!! 디지털 서커스 다음편 안올라오나 넷플 기웃거렸는데 7화가 끝이야?? 아니 거기서 끝내면 어뜨케~!!!! 다음편을 달라!!
January 2, 2026 at 10:26 PM
요즘 꼬치에 빠지고 있어서 노브랜드 닭슴살 꼬치 오랜만에 주문하려고 했는데 이제 안파나봄ㅠ 생산중단인가봐... 슬프다..짭쪼름하면서 전자렌지 돌려먹어도 되서 편했는데ㅜㅠ
January 2, 2026 at 8:45 PM
잘잔다 내새꾸 자는모습만 보면 넘 애기같마
December 31, 2025 at 5:32 AM
두쫀쿠가 넘 유행이라 그렇게 취향은 아닐거 같지만 궁금해서 여러가지 파는곳을 선택해 먹어봄 역시 괜찮지만 홀릭될 정도는 아니긴 했고 생각보다 엄청 달진 않고 괜찮네 정도. 곶감산도도 먹어봤는데 맛은 괜찮은데 입안에 산미가 남는다고 할까 끝맛이 묘해서.. 그리고 말차딸기라떼는 종종 봤는데 말차 블루베리라떼가 넘신기해서 주문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 말차딸기가 22배쯤 나은듯 블루베리가 건포도 같고 말차라떼가 이상한 향에 달아ㅋㅋㅋㅋ
December 31, 2025 at 4:11 AM
넷플에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있길래 봐봤다 생각보다 흥미로운데...! 처음엔 좀 눈이 어지롭고 적응 안될수 있긴 한데 진행되면서 다들 인간적인 면모 보이는 것도 흥미로움. 아직 7화라 떡밥이 더 있어야 할거 같은데! 7화가 좀 분기점 같다. 잭스의 분노도 그렇고 모두가 케인에게 적의로 똘똘 뭉친 모습이.. 흥미진진
December 30, 2025 at 1:00 AM
Reposted by OOP(웁) 사담계
휴식을 취하는 프리랜서
December 29, 2025 at 7:17 AM
그리고 지금은 놀고싶은 기분이라고 찡찡거림 놀아주고 난 뒤에 일 시작해야겠다 할거 많타...
December 29, 2025 at 3:22 AM
그래서 그런가 야누야누 요새다시 살이 포동포동 오른거 같다 위에서 보면 허리가 일자였는데 요즘 배부분이 볼록...
December 29, 2025 at 3:20 AM
요새 야누야누가 12시쯤 되면 배가 고프다고 칭얼대는데(급식 시간은 오후 한시) 급식기 시간까지 기다리게하면 토하길래 일찍 캔을 까주고 있음. 자동급식기 요즘 의미를 반쯤 상실한듯 하다...
December 29, 2025 at 3:18 AM
와 어제 차단리스트 열심히 했더니 깨끗해졌어! 최고다!
December 29, 2025 at 3:15 AM
정말 못생기고 귀여워 ㅎㅎ
December 28, 2025 at 4:50 PM
오 이런항목 덜보기 기능이 있었네 열심히 단어랑 계정 차단만 했는데 굳
December 26, 2025 at 8:04 AM
너무 야한 그림도 보기 싫은데.. 민감한 이미지 미리보기 방지 기능 없나
December 26, 2025 at 8:02 AM
난 블루스카이로 뭐 한적이 없는데 왜 섹계가 보이지 짜증나서 신고하고 차단함 우우 눈버렸어
December 26, 2025 at 7:56 AM
오늘 춥긴 한가봄 전기장판 틀어놓고 있는데 야누야누가 거기 위를 안떠나네. 다른날엔 더운지 캣타워 바구니 들어가곤 했는데. 전기장판 꺼야 이불속 들어가고. 지금은 배까고 걍 이불 위에서 몸 지지고 계심
December 26, 2025 at 7:50 AM
귀마개를 끼고 외출했는데 귀마개로는 안되는 추위였다...귀는 보호했지만 볼이 시려워서ㅠ.ㅠ 보는 눈 무시하고 볼끼를 착용하고 싶어졌음
December 26, 2025 at 7:27 AM
에구 오늘도 낮잠?에 들어버렸고... 그래도 넘 늦기전에 깼네. 아까 맞은 마운자로가 효과가 있는지 점심 먹으려다 배 안고파서 패쓰하기로 함.
December 26, 2025 at 3: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