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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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i.bsky.social
얄리🧸
@yali.bsky.social
너무너무 우울해 추워서가 아니라 무기력해서 침대를 벗어나기 싫어
January 6, 2025 at 11:51 PM
어깨에 담 걸렸고 몸컨ㄷ션이 좀 구림
January 4, 2025 at 10:07 AM
새해에는 잠 좀 잘 자고 싶어
December 30, 2024 at 11:48 PM
클스마스이브에 정신과 교수님 진료좠는데 송치 축하해 주시면서ㅜㅜㅜ 내가 용기있게 말했기에 결과도 잘 나온 거라고 너무 좋은 칭찬을 해주셨음ㅠㅠㅠㅠ 감동🥺🥺
December 26, 2024 at 1:26 PM
고소장에 폭행도 넣을 걸 그랬나

멍 사진이라도, 손 자국이라도 사진으로 남겨둘걸... 근데 폭행을 걸었으면 다들 내가 유난 떠는 거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
December 26, 2024 at 1:26 PM
당장이라도 민사 걸고 싶은데 참는 중....
December 26, 2024 at 1:24 PM
Reposted by 얄리🧸
손님, 저쪽 분께서 쏘시는 겁니다
December 26, 2024 at 11:10 AM
통신사 KT 쓰는데 자꾸 데이터 터졌다 안터졌다 함
December 26, 2024 at 1:23 PM
오늘 먹은 게 아아메, 애플파이, 그릭요거트 이렇게 끝인데 닭가슴살이라도 좀 더 먹어야 하나.....
December 17, 2024 at 10:06 AM
엄벌탄원서 가보자고
December 17, 2024 at 10:05 AM
내가해냄!!!!!
풍악!!!!!! 풍악을 울려라!!!!!
December 13, 2024 at 2:23 AM
내일 마지막 시험이라 공부헤야 하는데 아무것도 머리에 안 들어오네...
December 12, 2024 at 2:43 PM
국힘 앞에서 시위하다 들어옴
December 12, 2024 at 2:43 PM
한강진역 시위는 해산이래서 여의도 가고 있다 국회의사당 가보자고
December 12, 2024 at 9:37 AM
오늘저녁에 용산 간다 반드시 간다
December 12, 2024 at 5:35 AM
기소되기 전에 또 합의하자고 연락오겠지 벌써 스트레스다
December 10, 2024 at 3:23 PM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대체 내가 뭘 잘못했던 걸까 곰곰이 생각해봤다. 그런데 정말 내가 자초한 게 아무것도 없었단 말야 아주 순식간이었고 나는 그저 무력했어 그때의 절망감이 아직도 생각나
December 10, 2024 at 3:22 PM
가해자가 미운 게 아니고 그 사람의 행동이 미운 거라고 생각했는대 아니야 나는 그냥 그 사람을 너무너무 못 견디겠어 용서되지 않어
December 10, 2024 at 3:17 PM
트타에는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얘기를 못했는데 성범죄 사건이 8월 말이었고 그 이후로 자살충동 너무 강하게 올라오고 감정조절 안 됐음 응급실 한 번 가고 약물 과다복용 한 번 하고 한강 한 번 갔어.... 진짜 너무 힘들었어
December 10, 2024 at 3:15 PM
다시 하라고 하면 고소 안 할 것 같다
December 10, 2024 at 2:53 PM
트위터에서 블스로 옮겨보려 노력 중
December 10, 2024 at 2:52 PM
아유 블스 오랜만이네유
August 14, 2023 at 5:00 AM
7/10 월요일
델리 무사히 도착+ 밥 사먹고 짜이 사먹고 좀 걸었다 아직 인도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
July 11, 2023 at 2:43 AM
출국 전 마지막 일정이니까 잘 소화하고 내일 푹 쉬고 잘 떠나자
July 8, 2023 at 8:23 AM
공연보러가는길
습하다
July 8, 2023 at 8: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