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튼 시미니가 톨밀을 붉은 실로 진짜 꽁꽁 묶어놓은거같다고
아튼 시미니가 톨밀을 붉은 실로 진짜 꽁꽁 묶어놓은거같다고
이거라면 다난이 계속 밀레시안에게 반하거나 밀레시안이 다난을 계속 사랑할 수밖에 없는데, 연인이 나를 계속 잊어버리고 연인을 잊어버리는 나를 영원히 견뎌야한다고....
그리고 밀레시안이라면 할 수 있음.
밀레시안은 모든 것을 기억하니까....
밀레시안은 다난을 영원히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ㅠㅜㅠㅜㅠㅜㅠㅜ
그리고 밀레시안은 정말 같은 밀레시안 아니면 신적 존재와 함께할 수밖에 없는 존재구나...초대받지않은 손님, 이방인..
이거라면 다난이 계속 밀레시안에게 반하거나 밀레시안이 다난을 계속 사랑할 수밖에 없는데, 연인이 나를 계속 잊어버리고 연인을 잊어버리는 나를 영원히 견뎌야한다고....
그리고 밀레시안이라면 할 수 있음.
밀레시안은 모든 것을 기억하니까....
밀레시안은 다난을 영원히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ㅠㅜㅠㅜㅠㅜㅠㅜ
그리고 밀레시안은 정말 같은 밀레시안 아니면 신적 존재와 함께할 수밖에 없는 존재구나...초대받지않은 손님, 이방인..
마영전에서도 낙원은 슬픔과 고통이 없는 곳이라고 했는데, 그 방법이...슬픔과 고통의 기억을 지우고 루프 시키는거였음.....
기억을 잃고 시간이..흐르지 않는다고..
그리고 오직 신들과 플레이어만이 그 기억을 전부 온전히 갖고 루프함.
나중에 플레이어의 조력자가 되는 마법사가 그게 어떻게 낙원이냐고 절망하는거 나옴.....마비노기도 그런거 아니냐고..기억을 잃고 시간도 흐르지않으면.....슬픔고 고통도 없긴하겠지..근데 그게 낙원이냐고
마영전에서도 낙원은 슬픔과 고통이 없는 곳이라고 했는데, 그 방법이...슬픔과 고통의 기억을 지우고 루프 시키는거였음.....
기억을 잃고 시간이..흐르지 않는다고..
그리고 오직 신들과 플레이어만이 그 기억을 전부 온전히 갖고 루프함.
나중에 플레이어의 조력자가 되는 마법사가 그게 어떻게 낙원이냐고 절망하는거 나옴.....마비노기도 그런거 아니냐고..기억을 잃고 시간도 흐르지않으면.....슬픔고 고통도 없긴하겠지..근데 그게 낙원이냐고
그러니까 내가 하루라도 로그인을 안 하면 포셔는 나를 30일 전의 사람으로 알고..일주일이면 거의 일년반동안 없었던 밀레시안이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내가 하루라도 로그인을 안 하면 포셔는 나를 30일 전의 사람으로 알고..일주일이면 거의 일년반동안 없었던 밀레시안이 되는 거잖아..
그래서 톨비쉬를 사랑하지만 의지는 안 할 듯. 모든 걸 다 솔직하게 보여주고 말할 수 있지만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의 약함은 그 누구한테도 보여주지않음.
그래서 톨비쉬를 사랑하지만 의지는 안 할 듯. 모든 걸 다 솔직하게 보여주고 말할 수 있지만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의 약함은 그 누구한테도 보여주지않음.
사실은 으아아앙하고 누군가를 끌어안으며 발로르 베임네크 개새끼야!!!!이러고 싶은데 그럴 사람이 에린에는 존재하지않네...(숙연
사실은 으아아앙하고 누군가를 끌어안으며 발로르 베임네크 개새끼야!!!!이러고 싶은데 그럴 사람이 에린에는 존재하지않네...(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