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와 다메!
네? 유메노 나카데 키스시떼?❤️
이마와 다메!
네? 유메노 나카데 키스시떼?❤️
그 힘을 원해 달렸다.
비록 태양이 눈을 멀게 할지언정
약속된 그곳에 닿기 위해
우리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너를 지키기 위해
너는 나를 믿어 나에게 힘을 주었고
네가 나를 문 순간
너는 내 안에 깃들었다.
하지만
계절이 초록을 바스러뜨리듯
사랑은 탐욕이 되어
스스로를 지워버렸고
이기심은 너마저 지워
심해와 같은 폐허에 나를 가뒀다.
망각
그 지독한 저주가 어디에서 왔는지
잔인한 형벌을 가한 것은 누구인지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필멸을 바쳤던 운명을
어떻게 잊을 수 있었단 말인가?
그 힘을 원해 달렸다.
비록 태양이 눈을 멀게 할지언정
약속된 그곳에 닿기 위해
우리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너를 지키기 위해
너는 나를 믿어 나에게 힘을 주었고
네가 나를 문 순간
너는 내 안에 깃들었다.
하지만
계절이 초록을 바스러뜨리듯
사랑은 탐욕이 되어
스스로를 지워버렸고
이기심은 너마저 지워
심해와 같은 폐허에 나를 가뒀다.
망각
그 지독한 저주가 어디에서 왔는지
잔인한 형벌을 가한 것은 누구인지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필멸을 바쳤던 운명을
어떻게 잊을 수 있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