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렘🍀
banner
workroom10tr.bsky.social
트렘🍀
@workroom10tr.bsky.social
잡덕|그리고 싶은거 그림|피곤한 사람
2주 전부터 묵혀둔 게임.. 넘 바빠서 할 엄두를 못 내다가 잠깐 해봤는데 큰 스트레스 없이 재밌게 했음. 아트웤이랑 게임이 귀엽고 도전 과제 수집은 어렵진 않은데 요령만 좋으면 4~5회차 안에 수집 가능할 듯? 다회차 플레이가 살짝 귀찮게 느껴질 수 있는데 진행하면서 의외의 발견을 하는 재미가 있다고 느낌. 그리고 에픽 게임즈는 캡쳐가 없어서 불편함..
August 25, 2025 at 1:34 PM
걍 한번 보고 말 상황에 감정 소비 하는 게 싫어서 그런 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항목에 '감정 낭비 하는 걸 싫어한다' 가 있네 test-it.co.kr/test290.html
August 19, 2025 at 8:01 AM
멀미 이슈로 멈췄던 게임을 다시 도전해 보려는데 시작 화면이 원래 이랬었나.. 암튼 go go
June 25, 2025 at 11:09 AM
인생 넘 재밌어요 랄랄라
June 23, 2025 at 8:12 AM
널부렁
May 13, 2025 at 8:05 AM
순애의 근본을 보고 오다.. 엉엉이 ㅠㅠ
May 3, 2025 at 7:56 PM
앙서타 게임 하다가 아이도루에게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람.. 이런 이벤트까지 있다니
April 28, 2025 at 8:32 AM
2도 했다.. 개인적으로 2가 장소도 여러가지로 나와서 더 재밌게 느껴졌음. 모바일 버전에서는 한글 번역이 되어 있다는데 스팀에선 왜 적용을 안 시켜줬을까? 암튼.. 엔딩이 굉장히 COC처럼 느껴졌음.
April 6, 2025 at 3:55 PM
플탐 2시간이라는 말에 혹해서 어제 했는데 3D 멀미를 일으키는 조작감에 어질어질했음.. 영어 못해도 눈치껏 퍼즐을 맞출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읽을거리가 조금은 나와서 영어를 알고 한다면 재밌을 듯. 힌트는 텍스트 말고 이미지로 보여줬으면 더 알기 쉬웠을 것 같다.
April 4, 2025 at 7:32 AM
기수가 된 쥔공... 귀여워서 캡쳐 했는데 다시 보니 슬픔..
March 29, 2025 at 9:00 PM
VALIANT HEARTS -THE GREAT WER- 를 했고 전쟁관련 게임은 이게 처음인데 엔딩까지 가면서 이렇게까지 전쟁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음.. 그리고 1차 세계대전 자료 찾으면서 느꼈던 기시감을 해결함.. 생각보다 퍼즐이 꽤 있었고 챕터마다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데 가족과 주고받은 편지 보면서 또 씁쓸해짐.. 암튼 재밌었지만 씁쓸한 플레이였다..

별개로 겨울 배경에 주인공 계속 민소매로 돌아다녀서 옷좀 입혀줬으면 했음(ㅋㅋ)
March 29, 2025 at 9:00 PM
하지만 오늘치 분량은 해야만.. 렛츠꼬우
March 12, 2025 at 1:23 AM
블랙 플래그 근황 : 맥크리를 닮은 캐를 만남. 이름이 멋있음..(ㅋㅋ) 그리고 동물 사냥을 할 수 있는데 너무 호러블 해서 약탈로 돈을 벌기로 함.. 그것이 해적..(?) 오늘 벌써 배 4척을 침몰 시켰다.. 달콤한 럼주와 설탕 굳
March 8, 2025 at 2:13 PM
치즈양 조절 실패.. 하지만 맛있었죠?
February 28, 2025 at 5:41 AM
밥 묵고 씻고 퐈이팅 하좌 아좌좌
February 25, 2025 at 11:20 AM
족굼만 누워 있다가 강냉이(일)를 털겠어용
February 20, 2025 at 7:44 AM
저번에 마트 갔다가 신기해서 사왔는데 과연 탄산이 몇시간 뒤에도 온전할지 궁금
February 20, 2025 at 6:55 AM
두시간만 자고 와야즤
February 14, 2025 at 11:21 AM
31. 커미션 기준으론 소소하게 용돈벌이 정도.
32. 반신 or 두상
33. 30~60 사이
34. 지금은 디지털.. 손그림도 좋아하긴 하지만 손작업은 나의 척추와 목뼈가 위험함..
35. 과일 먹은 그릇과 물티슈
36. 먹는건 가끔 견과류 마시는건 생수 500ml or 커피 약간 탄 물.
37. 와콤 인튜
38. 정리 되어 보이지만.. 폴더 안은 혼돈 그 잡채
February 13, 2025 at 5:29 PM
갑자기 근자감이 샘솟아
February 13, 2025 at 12:39 PM
아 ㅋㅋㅋ
하지만 뿌뿌핑은 귀여워
imtest.io/tiniping-test/
February 12, 2025 at 11:11 AM
맛뵈기 후기 : 켜자마자 해상전 시작.. 프레임이 무겁지 않아서 멀미는 하지 않고 의외로 나는 배 운항 하는데 재능이 있는 것 같다..(ㅋㅋ) 엑스트라라고 생각했던 캐릭터가 주인공이었고 군인1이라고 생각했던 애가 암살자였음.. 그리고 여태 해왔던 주인공들과 다르게 어쌔신 되는 과정이 넘나 해적답다..ㅋㅋㅋ 아직 메인 스토리에 발 담근 건 아니지만 주인공 행보가 골 때릴 것 같은 느낌이 듦(좋다는 뜻) 암튼 바다 거북이도 보여주고 고래도 보여주는 굳겜굳겜
February 11, 2025 at 6:31 AM
나중에 짬짬이 해봐야쥐
February 7, 2025 at 12:42 PM
내가 여태 먹은 생선이 열대어였다는 게 믿기질 않아요
February 5, 2025 at 8:56 AM
과거 3에서 해상 전투 맛봤다가 멀미(ㅋㅋ)가 심해서 4는 못하겠다 싶었는데 결국 설치해 버리다... 해적의 시대 가보자고~
February 3, 2025 at 9: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