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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time011.bsky.social
@wintertime011.bsky.social
강아지랑 낙엽을 밟으며 산책하면 강아지 뒤통수에서 낙엽 냄새가 난다 강아지는 뒤통수에 가을을 저장하는구나
November 30, 2025 at 1:13 PM
산책길에 하늘을 유영하는 고래를 보았다 🐋
November 15, 2025 at 12:15 PM
외계인 자서전 / 마리-헐린 버티노.
아디나가 귀뚜라미 쌀 행성으로 무사히 귀환했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도 오케스트라를 조율하는 소리, 오보에 소리를 마지막까지 기억하고 싶다.
October 26, 2025 at 2:36 PM
선생님, 먼저 늦은 댓글 죄송합니다. 마르틴 베크 시리즈를 번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 12월에 책이 나오고 바로 구매했지만 마르틴 베크의 마지막권을 엉망인 마음으로 읽고 싶지 않아서 아껴뒀다가 어제 꺼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담이지만 헤어질 결심에서 마르틴 베크 시리즈를 봤을 때 얼마나 설레던지요!) 테러리스트 아껴서 잘 읽을게요. 항상 건강하시길요. 좋은 책들 번역과 소개 미리 감사드려요! 💙
September 15, 2025 at 1:14 PM
'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
August 5, 2025 at 1:21 PM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동네 서점에서 책 구입. 책을 꼭 사고 싶었다.
August 5, 2025 at 11:20 AM
빵으로도 견디기 힘든 웬만하지 않은 슬픔과 아픔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그래도 꾸드뱅 빵을 먹을 때만큼은 기분이 좋아지는 건 사실.
August 3, 2025 at 4:31 AM
김애란 작가님. 안녕이라 그랬어. Attention Book 인터뷰 중에서.
김애란 작가님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행운을 누리는 기쁨.
July 12, 2025 at 3:47 PM
오늘 올여름 첫 매미소리를 들었기에 기록해 둔다.
July 4, 2025 at 2:30 PM
백수린 작가님 / 봄밤의 모든 것 중에서.
May 17, 2025 at 2:38 PM
한강 작가님의 빛과 실 중에서.
April 27, 2025 at 5:51 AM
작년 늦가을에 심고 몇 개월을 기다려 마침내 만난 튤립. 아케보노 튤립을 좋아하지만 빨간 튤립의 꽃잎이 겹치는 부분이 만들어내는 그림자의 아름다움은 따라가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튤립들아 내년에 다시 만나자. 🌷
April 20, 2025 at 11:47 AM
April 9, 2025 at 1:53 PM
선생님! 다 읽은 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 밑줄 인증샷요!
April 4, 2025 at 7:04 AM
불면의 밤들이여 안녕
April 4, 2025 at 2:28 AM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
고선경 시집
February 19, 2025 at 4:25 PM
하호하호 작가님이 그려주신 우리 강아지 🐶
x.com/hahohaho000/...
December 23, 2024 at 10:39 AM
응시할 것이다. 똑똑히 볼 것이다.🕯
December 8, 2024 at 8:20 AM
December 8, 2024 at 8:18 AM
한강 작가님 노벨 강연 전문
December 8, 2024 at 8:18 AM
JJ님, 김소영 작가님의 신간 에세이 '어떤 어른'과 같이 온 인터뷰집에 있는 사진에서 하쿠로 가방을 발견하였습니다. 반가워서 사진 보여드리려고 찍어봤습니다.
November 19, 2024 at 10:39 AM
October 26, 2024 at 4:46 PM
October 26, 2024 at 4:44 PM
October 26, 2024 at 4:43 PM
몇 개 더 올려봅니다. ^^
October 26, 2024 at 4: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