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골골 대면서도 보살펴주는 손길들이 좋아서 웅얼대며 기대선 배시시 웃는데요
너무 걱정 말아요.. ㅎ면서요 귀여워서 더 어리광을 부리고 싷어져~~~
하 날개 간지러워하는 게르만 몹시 귀려워서 흐뭇해지고ㅠ말기
코박하면 래몬꿀차 형 진하게 나서 향갓 달달~~
꼭 끌어안아주는 올뫼즈 머리코박
서서 잠들면 묵직- 해서 초반에는 몇 깔리듯 풀썩 쓰러지지 않을까 싶은! 아 상상하니 귀엽다 ㅋㅎㅋ
ㅋㅋㅋ
소곤될때마다 날개 파닥이니 귀여워서 날개깃 간질이기
그대로 품에 안기면 간지러운듯 웃다가 꼬옥 끌어안는다네요~~~~~
하 날개 간지러워하는 게르만 몹시 귀려워서 흐뭇해지고ㅠ말기
코박하면 래몬꿀차 형 진하게 나서 향갓 달달~~
서서 잠들면 묵직- 해서 초반에는 몇 깔리듯 풀썩 쓰러지지 않을까 싶은! 아 상상하니 귀엽다 ㅋㅎㅋ
ㅋㅋㅋ
소곤될때마다 날개 파닥이니 귀여워서 날개깃 간질이기
그대로 품에 안기면 간지러운듯 웃다가 꼬옥 끌어안는다네요~~~~~
애정을 잘 받아주는것을 느낄때면 무척이나 기뻐지는.. 큰 범위를 차지한다면 그만큼 많은 사랑과 애정 주려 노력하는 올뫼즈겠어요
돌아온 게르만 방긋 윳으며 반겨주고 꼬옥 안아주기 고개 부비면 간지럽다고 웃으면서도 게르만 꼭 안아주고 복복 쓰담아줘요.
한껏 느긋하게 있는 날이면 힘들지 않아 다행이라는 듯 웃으면서 잠꼬대하는 게르만 곁에 눕기
잠든 게르만 귓가에 소곤소곤 사랑해요 게르만, 꿈속에도 들리나요? 당신이 최고에요 같은 말 소곤 거린데요
서서 잠들면 묵직- 해서 초반에는 몇 깔리듯 풀썩 쓰러지지 않을까 싶은! 아 상상하니 귀엽다 ㅋㅎㅋ
ㅋㅋㅋ
소곤될때마다 날개 파닥이니 귀여워서 날개깃 간질이기
그대로 품에 안기면 간지러운듯 웃다가 꼬옥 끌어안는다네요~~~~~
올뫼즈 가끔은 감기마냥 체온이 크게 떨어져서 이불속에 파묻혀지내는 날도 있지 않을까 싶음
애기때도 건강하거나 체온이 높은 편은 아니라 털망토 둘둘 둘러매고 지냈으니..
올뫼즈 가끔은 감기마냥 체온이 크게 떨어져서 이불속에 파묻혀지내는 날도 있지 않을까 싶음
애기때도 건강하거나 체온이 높은 편은 아니라 털망토 둘둘 둘러매고 지냈으니..
아~~ 이거이거 당장 참대로 고고고
아~~ 이거이거 당장 참대로 고고고
애정을 잘 받아주는것을 느낄때면 무척이나 기뻐지는.. 큰 범위를 차지한다면 그만큼 많은 사랑과 애정 주려 노력하는 올뫼즈겠어요
돌아온 게르만 방긋 윳으며 반겨주고 꼬옥 안아주기 고개 부비면 간지럽다고 웃으면서도 게르만 꼭 안아주고 복복 쓰담아줘요.
한껏 느긋하게 있는 날이면 힘들지 않아 다행이라는 듯 웃으면서 잠꼬대하는 게르만 곁에 눕기
잠든 게르만 귓가에 소곤소곤 사랑해요 게르만, 꿈속에도 들리나요? 당신이 최고에요 같은 말 소곤 거린데요
그래도 게르만이 올뫼즈에게 받는 관심하고 사랑은 가족에게서조차 못 느껴본 풍부한 감정인만큼 마음속에서는 큰 부분을 차치할거같아요 돌아오면 제일 먼저 올뫼즈한테 기대면서 고개나 부빗거리는 망상... 쉬는 날인지 늦잠자면서 뭐라 꿍얼거리는지 들으면 올뫼즈 꿍얼거리기나하고 폭동일으키러 안나가거나 돌아오면 일상적인 게르만.
매번 그렇게 나갔다가 올 게르만을 바라보면 조금씩 불안하고.. 걱정도 되지만 티는 못내서 그저 돌아온 게르만 꼬옥 안아주고 도닥여줘요..
제사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바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점에 조금 마음 쓰려도 자신이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을 보여줄거에요.. 가족이 아니고 연인이라는 점에서만 줄 수 있는 사랑과 헌신적에 집중할듯한 느낌이네요
애정을 잘 받아주는것을 느낄때면 무척이나 기뻐지는.. 큰 범위를 차지한다면 그만큼 많은 사랑과 애정 주려 노력하는 올뫼즈겠어요
돌아온 게르만 방긋 윳으며 반겨주고 꼬옥 안아주기 고개 부비면 간지럽다고 웃으면서도 게르만 꼭 안아주고 복복 쓰담아줘요.
한껏 느긋하게 있는 날이면 힘들지 않아 다행이라는 듯 웃으면서 잠꼬대하는 게르만 곁에 눕기
잠든 게르만 귓가에 소곤소곤 사랑해요 게르만, 꿈속에도 들리나요? 당신이 최고에요 같은 말 소곤 거린데요
하 거기가 4444였으면 막 들이댔을텐데♡
지친채로 서로 체온에 기대서 눕고? 눈도 맞고?
눈 맞으면 다음단계로 넘어가야죠 응응 손도잡고 뽀뽀라고 그다음에 응응
그것도 둘이 지친채로?
왐마야*(재송합니다
하 거기가 4444였으면 막 들이댔을텐데♡
지친채로 서로 체온에 기대서 눕고? 눈도 맞고?
눈 맞으면 다음단계로 넘어가야죠 응응 손도잡고 뽀뽀라고 그다음에 응응
매번 그렇게 나갔다가 올 게르만을 바라보면 조금씩 불안하고.. 걱정도 되지만 티는 못내서 그저 돌아온 게르만 꼬옥 안아주고 도닥여줘요..
제사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바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점에 조금 마음 쓰려도 자신이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을 보여줄거에요.. 가족이 아니고 연인이라는 점에서만 줄 수 있는 사랑과 헌신적에 집중할듯한 느낌이네요
아버지의 관심에 배고픈 게르만은 계속해서 폭동을 일으킬꺼고..어찌보면 신의 입장에선 민폐수준으로 보이겠지만
괜히 악마의 피가 섞인 자식이 아니기 때문에 선의 역할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포지션을 가졌죠
물론 그렇다고 하루종일 폭동을 일으키진 않고.. 마치 일처럼 다녀오지 않을까요 올뫼즈시선에는 어떻게 느껴질지도 궁금하네요 연인이 채워주는 관심하고 가족이주는 관심하고는 큰 차이가 있으니
너..너무 좋아요🥹🥹🥹🥹
부디 썰 조금 먼 더 풀어주세요🥹🥹🥹🥹
매번 그렇게 나갔다가 올 게르만을 바라보면 조금씩 불안하고.. 걱정도 되지만 티는 못내서 그저 돌아온 게르만 꼬옥 안아주고 도닥여줘요..
제사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바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점에 조금 마음 쓰려도 자신이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을 보여줄거에요.. 가족이 아니고 연인이라는 점에서만 줄 수 있는 사랑과 헌신적에 집중할듯한 느낌이네요
그냥 얌전히 비명 지르며 좋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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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무 좋아요🥹🥹🥹🥹
부디 썰 조금 먼 더 풀어주세요🥹🥹🥹🥹
너..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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