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양
banner
winterewe.bsky.social
울양
@winterewe.bsky.social
자캐러/성인/여성/인외러
오랜만에 블스 들어왔더니 게르만 얘기 했던것만 가득해서 조만간 뉴짤 짜드려야겠다 하게됨
May 24, 2025 at 4:31 PM
슬 졸립
December 8, 2024 at 6:17 PM
December 8, 2024 at 6:17 PM
하 게르만 너무 고맙고 더 어리광 피우고 싶어서 잡아준 손 꼬옥잡기~~~~
걱정하지말라고 해도 걱정할수밖에없는 법 간호해주고 잠들때도 옆에 앉아서 가만히보면서 열체크도 하고 잠들때는 올뫼즈 손꼭잡고 잠들고
아ㅜ 초비상 거실 빙글빙글 할 게르만 생각하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흐느껴 웃기
아파서 골골 대면서도 보살펴주는 손길들이 좋아서 웅얼대며 기대선 배시시 웃는데요
너무 걱정 말아요.. ㅎ면서요 귀여워서 더 어리광을 부리고 싷어져~~~
December 8, 2024 at 6:14 PM
파닥 쓰러져서 게르만 둥 토닥토닥~~
하 날개 간지러워하는 게르만 몹시 귀려워서 흐뭇해지고ㅠ말기
코박하면 래몬꿀차 형 진하게 나서 향갓 달달~~
아ㅠㅠㅠ깔리듯 쓰러져ㅠㅠ 이이ㅜㅠㅠ 날개 간지러피우면 몇번 퍼덕거리면서 피하다가 결국 손으로 긁적긁적거라면서 날개 오므리는 게르만
꼭 끌어안아주는 올뫼즈 머리코박
대형견 게르만이라 생각하니 몹시 귀여운
서서 잠들면 묵직- 해서 초반에는 몇 깔리듯 풀썩 쓰러지지 않을까 싶은! 아 상상하니 귀엽다 ㅋㅎㅋ
ㅋㅋㅋ
소곤될때마다 날개 파닥이니 귀여워서 날개깃 간질이기
그대로 품에 안기면 간지러운듯 웃다가 꼬옥 끌어안는다네요~~~~~
December 8, 2024 at 6:10 PM
하 볼때마다 몹시 좋느...♡
December 8, 2024 at 5:56 PM
대형견 게르만이라 생각하니 몹시 귀여운
서서 잠들면 묵직- 해서 초반에는 몇 깔리듯 풀썩 쓰러지지 않을까 싶은! 아 상상하니 귀엽다 ㅋㅎㅋ
ㅋㅋㅋ
소곤될때마다 날개 파닥이니 귀여워서 날개깃 간질이기
그대로 품에 안기면 간지러운듯 웃다가 꼬옥 끌어안는다네요~~~~~
지친대형견 쓰다듬는 올뫼즈.. 가끔은 서서안은채로 잠든 날도 있었을거같아요 소곤거리는 말소리에 날개 살짝 푸드덕거리고 한손 뻗어서 채가듯 안고서 끄으웅 잠꼬대소리나 내고.. 따숩다..따수어..
박박 찢어진 마음 붙여드리기
애정을 잘 받아주는것을 느낄때면 무척이나 기뻐지는.. 큰 범위를 차지한다면 그만큼 많은 사랑과 애정 주려 노력하는 올뫼즈겠어요
돌아온 게르만 방긋 윳으며 반겨주고 꼬옥 안아주기 고개 부비면 간지럽다고 웃으면서도 게르만 꼭 안아주고 복복 쓰담아줘요.
한껏 느긋하게 있는 날이면 힘들지 않아 다행이라는 듯 웃으면서 잠꼬대하는 게르만 곁에 눕기
잠든 게르만 귓가에 소곤소곤 사랑해요 게르만, 꿈속에도 들리나요? 당신이 최고에요 같은 말 소곤 거린데요
December 8, 2024 at 5:44 PM
문득 생각난것이
올뫼즈 가끔은 감기마냥 체온이 크게 떨어져서 이불속에 파묻혀지내는 날도 있지 않을까 싶음
애기때도 건강하거나 체온이 높은 편은 아니라 털망토 둘둘 둘러매고 지냈으니..
December 8, 2024 at 5:40 PM
December 8, 2024 at 5:38 PM
ㅋㅎㅋㅋㅋㅋㅋㅋ
아~~ 이거이거 당장 참대로 고고고
December 8, 2024 at 5:27 PM
박박 찢어진 마음 붙여드리기
애정을 잘 받아주는것을 느낄때면 무척이나 기뻐지는.. 큰 범위를 차지한다면 그만큼 많은 사랑과 애정 주려 노력하는 올뫼즈겠어요
돌아온 게르만 방긋 윳으며 반겨주고 꼬옥 안아주기 고개 부비면 간지럽다고 웃으면서도 게르만 꼭 안아주고 복복 쓰담아줘요.
한껏 느긋하게 있는 날이면 힘들지 않아 다행이라는 듯 웃으면서 잠꼬대하는 게르만 곁에 눕기
잠든 게르만 귓가에 소곤소곤 사랑해요 게르만, 꿈속에도 들리나요? 당신이 최고에요 같은 말 소곤 거린데요
ㅏㅎ........제가 다 미안해서 마음이 박박찢어지네요
그래도 게르만이 올뫼즈에게 받는 관심하고 사랑은 가족에게서조차 못 느껴본 풍부한 감정인만큼 마음속에서는 큰 부분을 차치할거같아요 돌아오면 제일 먼저 올뫼즈한테 기대면서 고개나 부빗거리는 망상... 쉬는 날인지 늦잠자면서 뭐라 꿍얼거리는지 들으면 올뫼즈 꿍얼거리기나하고 폭동일으키러 안나가거나 돌아오면 일상적인 게르만.
하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눈길한번 받질 못한다는것이 눈물 머금기.. 저번 역극에서 사라졌던 게르만이 생각나서 비명을 질러요.
매번 그렇게 나갔다가 올 게르만을 바라보면 조금씩 불안하고.. 걱정도 되지만 티는 못내서 그저 돌아온 게르만 꼬옥 안아주고 도닥여줘요..
제사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바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점에 조금 마음 쓰려도 자신이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을 보여줄거에요.. 가족이 아니고 연인이라는 점에서만 줄 수 있는 사랑과 헌신적에 집중할듯한 느낌이네요
December 8, 2024 at 5:26 PM
ㅋㅎㅋㅋㅋㅋㅋ
하 거기가 4444였으면 막 들이댔을텐데♡
지친채로 서로 체온에 기대서 눕고? 눈도 맞고?
눈 맞으면 다음단계로 넘어가야죠 응응 손도잡고 뽀뽀라고 그다음에 응응
둘이 숙소방에?
그것도 둘이 지친채로?
왐마야*(재송합니다
December 8, 2024 at 5:19 PM
올뫼즈 그리고 싶은게 생각나버림
December 8, 2024 at 5:15 PM
December 8, 2024 at 5:14 PM
올뫼즈 게르만한테 맞았을때 봐도 일부러 도발하는거 보면 어쩐지 미래를 예견하게 된것 같음
December 8, 2024 at 5:11 PM
하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눈길한번 받질 못한다는것이 눈물 머금기.. 저번 역극에서 사라졌던 게르만이 생각나서 비명을 질러요.
매번 그렇게 나갔다가 올 게르만을 바라보면 조금씩 불안하고.. 걱정도 되지만 티는 못내서 그저 돌아온 게르만 꼬옥 안아주고 도닥여줘요..
제사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바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점에 조금 마음 쓰려도 자신이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을 보여줄거에요.. 가족이 아니고 연인이라는 점에서만 줄 수 있는 사랑과 헌신적에 집중할듯한 느낌이네요
돌연변이로 태어난 이상 게르만은 아마 살면서 평생동안 아버지의 눈빛을 받지 못할거에요 (제법 보수적인 신)
아버지의 관심에 배고픈 게르만은 계속해서 폭동을 일으킬꺼고..어찌보면 신의 입장에선 민폐수준으로 보이겠지만
괜히 악마의 피가 섞인 자식이 아니기 때문에 선의 역할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포지션을 가졌죠
물론 그렇다고 하루종일 폭동을 일으키진 않고.. 마치 일처럼 다녀오지 않을까요 올뫼즈시선에는 어떻게 느껴질지도 궁금하네요 연인이 채워주는 관심하고 가족이주는 관심하고는 큰 차이가 있으니
꺄아아아아아ㅏㄱ
너..너무 좋아요🥹🥹🥹🥹
부디 썰 조금 먼 더 풀어주세요🥹🥹🥹🥹
December 8, 2024 at 5:08 PM
앤캬 화낸 얼굴이 잘생기면 러떡하죠?
그냥 얌전히 비명 지르며 좋아하기
December 8, 2024 at 4:51 PM
앤캬 너무 좋아 뉴짤 복지해야만
December 8, 2024 at 4:50 PM
꺄아아아아아ㅏㄱ
너..너무 좋아요🥹🥹🥹🥹
부디 썰 조금 먼 더 풀어주세요🥹🥹🥹🥹
December 8, 2024 at 4:48 PM
November 2, 2024 at 9:16 AM
October 27, 2024 at 3:14 PM
Reposted by 울양
#인외러_블친소

사실 그림이랄것도 없는데
트친분들이 쉽게 찾아오실 겸
새로운 인연도 기대하며 블친소 열었습니다
인외OC 및 창작을 주로 하고
인간도 그리는 편이에요
October 17, 2024 at 9:24 AM
텔리스
October 20, 2024 at 3:08 PM
낙서재업
October 20, 2024 at 3:07 PM
커뮤가기는 지치고 오너취향 비슷한 사람끼리 관짜고 놀고싶엇
October 20, 2024 at 11: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