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27 ( ~ing)
25 : Chapter 2, To Make a Brilliant Leap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7명을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좋아했었던지라 그마음을 다 몰라도 그때의 저도 어렸지만 그상황을 다인지 하고있었고,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나기도 슬프기도 심적으로 같이 우울했었던것 같아요
현시점에서는 다큐가 나오고서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콘서트를가서 같이좋아하고 울고 그랬는데 정작 백스테이지에서는 적응이 안되는 모습과 번아웃이라는 것들을 보며 지난 콘서트들을 생각하니 뭔가 씁쓸 합니다
그래도 25년에는 꼭 서로 웃으며 만날거라 믿어요..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7명을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좋아했었던지라 그마음을 다 몰라도 그때의 저도 어렸지만 그상황을 다인지 하고있었고,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나기도 슬프기도 심적으로 같이 우울했었던것 같아요
현시점에서는 다큐가 나오고서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콘서트를가서 같이좋아하고 울고 그랬는데 정작 백스테이지에서는 적응이 안되는 모습과 번아웃이라는 것들을 보며 지난 콘서트들을 생각하니 뭔가 씁쓸 합니다
그래도 25년에는 꼭 서로 웃으며 만날거라 믿어요..
그로 인해 노력하는 나😭
그로 인해 노력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