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eeseaweed.bsky.social
@weseeseaweed.bsky.social
ㄹㅇ 근데 너뮤 정성이랴서 더 구라같음
May 28, 2025 at 2:33 AM
아헐 눈뜨니까 이런일이
May 28, 2025 at 2:26 AM
아 그리고 또 장면전환돼서
고딩친구한테 뭐하고지내냐 하면서 고삼담임 얘기를 하면소 문자를 보냇다 근데 먼가 내신준비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같이 느껴졌다… 뒤죽박죽 오늘의 꿈 끝
May 17, 2025 at 2:36 AM
0517 꿈일기
오래 자서 엄청 이런저런 챕터의 꿈을 꿨다
트친들이랑 학교 연극 보러 가는 꿈을 꿨는데… 랜덤표라 티켓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무슨 침대좌석? 도 잴 좋은 자리로 있었음
무슨 겜 하는데 그게 점점 1인칭이 돼서… 내가 플레이어 시점이었는데 어디 가문의 딸 장례식이었다 근데 약간 니가 감히 여길 와 해서 배틀햇는데 내가이겻듬 그리고 은근슬쩍 빠져나갓다
May 17, 2025 at 2:28 AM
킁…
May 16, 2025 at 2:51 AM
아침에 깼다가 다시 자면 그때 꾼 꿈은 완전 생생하게 기억나게되
May 16, 2025 at 2:38 AM
근데 웃긴게 이 꿈이 걍 최근에 머리에 들어온 것들의 총합임 알바/부잣집아갓시생일/판교역 등등
약간 가볍게 잠들면 꿈 생생하게 기억나는듯
May 14, 2025 at 2:16 AM
2막 꿈에서는 어제 본 손님이 꿈에 나온 것 같기도…(현실에서) 한.님 2명이랑 일본여자분 2명이 합석한 테이블이었는데 걍… 개시끄러웠고 자꾸 수작을 하던 남자엿다 근데 한국인처럼 안생겻어서 인상깊었다
May 14, 2025 at 2:12 AM
1막 꿈에서 크루즈 타기 전에 음료수라도 사자고 친구와 기념품점같은곳에 들렀음… 이런저런 것들이 많앗다
글고 선착장에사 나오려니까 그 아갓시가 땅바닥에 꿇어안고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었음 캔슬나서 미안하다 뭐 이런거엿을지…
May 14, 2025 at 2:10 AM
그리고 2막에서는(?) 회사 사람들로 예상되는 사람들과 함께 알바하는곳의 식당에서 막 음식을 시키려던 참이었다… 네명인줄알았는데 나포함 다섯이었어서 내가 끄트머리 의자로 갔다 흑흑
May 14, 2025 at 2:09 AM
디코함? 나디코드가께..
May 13, 2025 at 3: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