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전의 무친련들은 상대적으로 정상인이 되겠죠
결국 이전의 무친련들은 상대적으로 정상인이 되겠죠
시아닌은 개근-본이라 이름을 바꿀 필요성을 못 느끼고 (일단 헝가리인 설정)
헤겔>클라우스가 공식임,, 머리모양 비슷하죠? 그럼된거임
시아닌은 개근-본이라 이름을 바꿀 필요성을 못 느끼고 (일단 헝가리인 설정)
헤겔>클라우스가 공식임,, 머리모양 비슷하죠? 그럼된거임
사실 '클라우스 동료'와 '비야라샤 조상님의 친구' 설정은 따로 만들었다 합친 건데
전자는 클라우스 만들기 전에 있었고 (망한 관광지를 부흥시키는 임무를 진 하꼬가수; 원래 클라우스가 프로듀서, 매니저이자 오빠란 설정이었음)
후자를 8월쯤 떠올렸을 거임 (대충 평범?한 지하아이돌이 최종결전에 참전하여 희생하는 성장형 인물)
그러다 클라우스가 겔투 오빠로 전향하시고
8월 말에 에바를 봐버림........
카오군 포지션으로 만들자
그리고 귀찮으니까 두 설정 합치면 조상님 스케일에 걸맞는 오지랖을 보여줄 것 같다
사실 '클라우스 동료'와 '비야라샤 조상님의 친구' 설정은 따로 만들었다 합친 건데
전자는 클라우스 만들기 전에 있었고 (망한 관광지를 부흥시키는 임무를 진 하꼬가수; 원래 클라우스가 프로듀서, 매니저이자 오빠란 설정이었음)
후자를 8월쯤 떠올렸을 거임 (대충 평범?한 지하아이돌이 최종결전에 참전하여 희생하는 성장형 인물)
그러다 클라우스가 겔투 오빠로 전향하시고
8월 말에 에바를 봐버림........
카오군 포지션으로 만들자
그리고 귀찮으니까 두 설정 합치면 조상님 스케일에 걸맞는 오지랖을 보여줄 것 같다
발랴>(부)반장임, 선생님이 시켜서 찾아옴
겔투> 층간소음 때문에 처죽이러 올라옴
엘피스>사실 너가 죽었는데 문을 안 열어줘서 곤란해하는 사신임 (문밖에 하얀 국화 ㅈㄴ 쌓여있을 듯)
발랴>(부)반장임, 선생님이 시켜서 찾아옴
겔투> 층간소음 때문에 처죽이러 올라옴
엘피스>사실 너가 죽었는데 문을 안 열어줘서 곤란해하는 사신임 (문밖에 하얀 국화 ㅈㄴ 쌓여있을 듯)
V: 어머니는 우리를 일상 속에서 세뇌하고 있다. 나는 어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지 않겠어!
N: 어이 진심이냐? 어머니의 밥을 먹지 않으면 죽는다고!
V: 그래서 우수한 대체품- 인간고기를 찾아왔다! 정말 대체품이라 하기에 영양소는 다소 떨어질지도 모르지.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그 다음부터다. 어머니의 이유식을 받아먹던 위장이 거친 식재료, 이를 시작으로 더 많은 것들을 음용할 수 있게 된다. 이건 진화의 시작이다!
V: 어머니는 우리를 일상 속에서 세뇌하고 있다. 나는 어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지 않겠어!
N: 어이 진심이냐? 어머니의 밥을 먹지 않으면 죽는다고!
V: 그래서 우수한 대체품- 인간고기를 찾아왔다! 정말 대체품이라 하기에 영양소는 다소 떨어질지도 모르지.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그 다음부터다. 어머니의 이유식을 받아먹던 위장이 거친 식재료, 이를 시작으로 더 많은 것들을 음용할 수 있게 된다. 이건 진화의 시작이다!
그래서 소포스는 인간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젖꼭지+유방과 생식기를 없앴습니다 앙♡
그래서 소포스는 인간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젖꼭지+유방과 생식기를 없앴습니다 앙♡
반신에서 잘린 줄 알았는데 Jonna롱스틱으로 작업해주심 ㅁㅊ (저건 내가 자름)
곧 짤백업 타래 만들어야겠음
c. 이스 님
반신에서 잘린 줄 알았는데 Jonna롱스틱으로 작업해주심 ㅁㅊ (저건 내가 자름)
곧 짤백업 타래 만들어야겠음
c. 이스 님
의 조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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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조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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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변경 고려 중
아르케도 어쩌면 대안이 나올지도
명칭변경 고려 중
아르케도 어쩌면 대안이 나올지도
관전하러 온 아르케: 한 3명 정도로 만들 듯, 베헤모스 팬클럽
ㄴ 그중 버그로 기억이 날아감: 베헤모스/에피오르니스 > 시아닌의 심장을 뜯어먹고 그녀를 영적으로 복속시킴, 육체의 허물을 벗어 괴수로 변태, 이후 적과 함께 석화
르무엘의 죽음 이후 눈을 뜬 아르케
- 클라우스 > 헤드샷 맞았으나 이후 머리가 불꽃으로 교체된 채 부활, 말은 못 함
관전하러 온 아르케: 한 3명 정도로 만들 듯, 베헤모스 팬클럽
ㄴ 그중 버그로 기억이 날아감: 베헤모스/에피오르니스 > 시아닌의 심장을 뜯어먹고 그녀를 영적으로 복속시킴, 육체의 허물을 벗어 괴수로 변태, 이후 적과 함께 석화
르무엘의 죽음 이후 눈을 뜬 아르케
- 클라우스 > 헤드샷 맞았으나 이후 머리가 불꽃으로 교체된 채 부활, 말은 못 함
라샤 > 다죽이고싶다
비야 > 다죽이고 혼자서 살고싶다
르무엘 > 죽고싶다
그리고리 > 살려야한다
아르고스 > 님들뭐함?
라샤 > 다죽이고싶다
비야 > 다죽이고 혼자서 살고싶다
르무엘 > 죽고싶다
그리고리 > 살려야한다
아르고스 > 님들뭐함?
르무엘은 라샤처럼 본인도 이 세계가 마지막일 것 같으니 살아 숨쉬는 세계를 선호했던 것이겠죠... 물론 허무감에 사로잡혀 있긴 했지만 그녀가 좃뺑이를 견딜 수 있었던 것도 세계를 사랑했기 때문이니까?? 그리고 새파랗게 어린 비야가 쥐락펴락하는 짓도 못마땅했고
또 겉으로는 라샤의 예정된 죽음이라는 명분도 있었음
라샤는 그 사이에서 죽고 싶은지 살고 싶은지 고뇌하는 거임
르무엘과 라샤는 죽음을 바랬으나 비야는 ㅈㄴ게 이기적이더라도 자기 삶을 살아가고자 했었기 때문
이쯤에서 '라샤'라는 총체로부터 라샤는 죽음충동, 비야는 생존의지를 양분받았음을 알수잇다 아마도
게다가 겨우 라샤가 자기를 봐준 이유를 알았는데, 폴리테이아가 나치마냥 악마집단이 되어있고 (비야의 죄까지 포함하여- 어쨌든 비야는 폴리테이아 소속이었으니) 과거청산 드가면서 르무엘의 의지가 부정되는 모습을 보자
르무엘은 라샤처럼 본인도 이 세계가 마지막일 것 같으니 살아 숨쉬는 세계를 선호했던 것이겠죠... 물론 허무감에 사로잡혀 있긴 했지만 그녀가 좃뺑이를 견딜 수 있었던 것도 세계를 사랑했기 때문이니까?? 그리고 새파랗게 어린 비야가 쥐락펴락하는 짓도 못마땅했고
또 겉으로는 라샤의 예정된 죽음이라는 명분도 있었음
라샤는 그 사이에서 죽고 싶은지 살고 싶은지 고뇌하는 거임
아르고스: 하느님 애?지중지 키운 딸이 저를 죽엿습니다
그라고리: 나도
비야 > 아버지의 사랑을 위해 창조주/원본에게 살의를 품음
르무엘 > 창조주에게 구원받기 위해 아버지에게 살의를 품음
이런 차이가 있음
목적은 이것보다 훨씬 복잡하긴 한데
아르고스: 하느님 애?지중지 키운 딸이 저를 죽엿습니다
그라고리: 나도
비야 > 아버지의 사랑을 위해 창조주/원본에게 살의를 품음
르무엘 > 창조주에게 구원받기 위해 아버지에게 살의를 품음
이런 차이가 있음
목적은 이것보다 훨씬 복잡하긴 한데
비야 > 아버지의 사랑을 위해 창조주/원본에게 살의를 품음
르무엘 > 창조주에게 구원받기 위해 아버지에게 살의를 품음
이런 차이가 있음
목적은 이것보다 훨씬 복잡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