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
vivaldi.bsky.social
원미
@vivaldi.bsky.social
비발디(작곡가, 1678-1741)의 오타쿠
그나저나 요새는 파가발디에 바흐 끼워넣는게 유행이에요?? (바흐: 내가 왜…여기??)
January 2, 2026 at 12:16 PM
Same vibe,,,,
January 2, 2026 at 12:14 PM
이번주 오케 첫연습이라 악보읽기 벼락치기중이었는데 차콥씨 우리한테 왜 이러는거에요,,,,
January 2, 2026 at 12:04 PM
최근에 비발디씨 관련 에세이… 라고 해야 할까요? 어떤 라디오 진행하시는 음악학자분이 비발디 사계 조사하면서 쓰신 책을 읽고 있는데 ‘비발디씨 대중적 인식은 캐릭터성 정말 뚜렷한데 한 겹 까보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공감되고 웃프네요,,,,(??)
January 2, 2026 at 6:13 AM
오늘 신년을 맞아 이 영화를 봤는데 정말 기기괴괴한 영화였습니다,,,, 감독이 뭔가 영화로서의 연출을 하려는 생각이라도 있었던 건지가 궁금하며 차라리 비발디 전기를 읽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January 1, 2026 at 10:03 AM
발디씨 진짜 여름 개 극혐하는 사람 같아요,,,(??)
December 30, 2025 at 3:49 PM
알고리즘에 떴는데 주변 분위기를 잘 읽는 쇼팽vs미감이 탁월한 리스트…..
December 30, 2025 at 11:26 AM
얘는 걍 심심해서 얼레벌레 해본 멘첼소2,,
December 29, 2025 at 2:42 PM
이번주부터 오케연습 재개라 브4 악보읽기 천천히 하는중인데 이 멜로디 좋네요,,,
December 29, 2025 at 2:42 PM
사주보는 법 잘은 모르는데 발디씨 도화살 있으세요…??
December 29, 2025 at 1:12 PM
그래서 람스 사주는 왜 보시는 건데요…?
December 29, 2025 at 12:44 PM
델비발디채널 재생목록 눌러봤다가 이 질서정연한 정리에 감동받음,,,(??)
December 26, 2025 at 3:26 PM
캐롤 얘도 녹음해놨는데 까먹고 있었네요,,, (부제: 킹받는 개방현) 반주는 저런 악보를 해본 적 있는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걍 떠오르는 대로 붙였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3:45 PM
- 죽지도 않고 또 오는 늍티커 빕티커들… 사실 25년 빕티커는 앞선 두 재고파티에 교훈을 얻고 수량을 적게 뽑았는데 23,24년 늍티커 빕티커는 아직도 정말 많이 남았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좀 더 보시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December 25, 2025 at 1:52 PM
- 군컴 대봉투를 재밌어해주신 분들이 계셨었죠,,, 나름 굿즈인데 포장으로 쓰게 되어 구깃구깃 접으면서 좀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얘의 핵심은 리얼함이니까 막 써주는 것까지가 컨셉의 완성이겠죠.
December 25, 2025 at 1:42 PM
- 이거 저도 주변에서 줘서 먹어본 사탕인데 입가심으로 먹기 괜찮아서 사서 넣었어요. 대용량이라 아직도 엄청나게 남았습니다..(??) 얘가 들어가니까 전체적인 색감이 알록달록해진 점은 좋았어요.
- 사진 넣어드린 건 항기나라고 향수 뿌려서 넣은 종이인데 향 안 날아가고 도착했나 모르겠네요. 사진은 전부 저의 암스테르담 사진 모음에서 가져왔고 향은 산타마리아노벨라 프리지아입니다.
December 25, 2025 at 1:42 PM
- 사실 작년엔 왁스 색깔도 다양하게 보냈었는데 올해는 카드도 빨강이고 하니 무조건 빨강!! 이라는 마음으로 빨간 왁스만 찍었습니다. 덕분에 한통 다써서 새로 샀어요.(??)
- 메리님 카드가 너무너무 예쁘게 나와서 쓰면서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디지털로 봐도 예쁜 그림이지만 종이카드에 디테일 오밀조밀하게 들어가 있는 것이 너무 귀여워요.
December 25, 2025 at 1:42 PM
연말편지 이제 쓰기도 다 썼고 세 통만 보내면 끝이니 쓰는 후기:
- 끈으로 묶어 왁스 찍기 << 이거 처음 시도해봤는데 마음에 드셨다는 후기가 있어 다행이네요,,, 그치만 왁스 온전하게 보존하기는 거의 불가능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왁스 따로 찍은 건 작년에 넣어드려서 올해는 패스했는데 올해 처음 받으시는 분들은 넣어드릴 걸 그랬네요.
- 그리고 이거 찍기 정말 다양하게 망했어서(…) 뜯고 다시찍은 것도 많았는데 모양 이상한 버전을 받으신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December 25, 2025 at 1:42 PM
첼로는 어쩔 수 없이 느릿느릿 캐롤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스스로의 모자란 보잉실력으로 인해 좀 짜치긴 하지만 고요한 밤도 해왔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9:31 AM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습하다 말고 클탐의 페이버릿 캐롤 휘뚜루마뚜루 해왔습니다,,, 진짜 휘뚜루마뚜루 녹음했는데 다시 들어보니 녹음 한두번쯤 더 딸껄 싶네요. 끝부분으로 갈수록 겁나 빨라지는데 걍 마음이 급해서 그렇다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9:31 AM
찾아보니 블스엔 올려둔 게 없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개웃기다고 생각하는 협주곡 RV540 자필보 커버도 함께 달아두겠습니다,,,, 발디씨는 어째서 글씨를 저렇게 힘줘서 그렸는데 제목이 오타나서 “Cocerto”가 된 걸 몰랐을까요,,,(??)
December 24, 2025 at 3:24 AM
그리고 5일컷한 게 납득이 되는 개날려쓴 페이지들,,,(??)
December 24, 2025 at 12:35 AM
지난밤 탐라에서 핫했던(?) 비발디씨의 5일컷 오페라… 제목은 RV738 ‘티토 만리오’이고 imslp에 자필보도 올라와 있습니다. ‘5일만에 작곡함’은 무려 첫페이지 상단에 박아놓으셨는데 의도인지 몰라도 5에 밑줄도 쳐놓으셨네요.
December 24, 2025 at 12:35 AM
걍 낙서 겸 펜 테스트도 하십니다. (저는 안녕하세요 내지는 abcdefg쓰기 파인데 빕팀장님은 자기이름 쓰기 파이신가 보네요.)
December 23, 2025 at 4:22 PM
프론트 밯
December 23, 2025 at 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