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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언어와 컴퓨터의 언어를 탐구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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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 활 쏘는 언니들 싸움이다"... 기보배·안산·임시현 12명의 양궁 레전드가 맞붙는다 [설특집]
입력 2025.01.25 15:00

SBS, 29·30일 '전설의 리그' 방송
방송 최초 양궁 레전드끼리 대결
은퇴·현역선수들이 개인·단체전
"양궁의 재미와 매력 알리고 싶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잘 봐, 활 쏘는 언니들 싸움이다"... 기보배·안산·임시현 12명의 양궁 레전드가 맞붙는다 [설특집] | 한국일보
설을 맞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자 양궁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룬다. SBS가 29일, 30일 2회에 걸쳐 방송하는 설 특집 예능
www.hankookilbo.com
January 27, 2025 at 8:27 AM
책 좀 보려는데 자꾸 졸린다 ㅎㅎ
January 27, 2025 at 10:19 AM
글을 써야 하는데 너무 쓰기 싫어서 미적거리고 있다. 하지만 써야 끝나겠지…
January 9, 2025 at 1:15 PM
한계가 가까워오나… 엊그제부턴 노래 듣다가 찔끔찔금 울고 일기 쓰다 울고…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다. 회사랑 영원히 이별하고 싶다…
January 8, 2025 at 2:54 PM
일한다…
January 5, 2025 at 3:28 AM
How Four Posts on Instagram Destroyed Her Life

On Oct. 7, an Israeli college student opened her phone. What she did next landed her in prison.

www.nytimes.com/2024/11/03/m...
How Four Posts on Instagram Destroyed Her Life (Gift Article)
On Oct. 7, an Israeli college student opened her phone. What she did next landed her in prison.
www.nytimes.com
January 4, 2025 at 6:15 AM
Wordle 1,29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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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워들은 뭔가 내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January 4, 2025 at 5:17 AM
Embracing the Joys of Solitude in the New Year

www.nytimes.com/2025/01/01/o...
Opinion | Embracing the Joys of Solitude in the New Year
Being alone doesn’t mean you’re lonely.
www.nytimes.com
January 2, 2025 at 4:05 AM
너무 할일이 많고 줄어들기는 커녕 더 쌓이기만 하니까.. 숨이 막힌다.. 숨이 정말 잘 안 쉬어져..
December 27, 2024 at 9:05 AM
졸린데 낮잠을 자면 소중한 휴일이 날아가는 것 같아서 자기는 싫고.
December 25, 2024 at 7:05 AM
아까부터 어지러운데 회의가 끝나지 않아서 한참을 더 했다. 일도 끝나지 않는다. 집에 갈 기운이 없는데 뭘 먹으러 갈 기운도 없다. 그래도 뭐라도 먹고 집에 가서 마저 해야 할까, 여기서 조금만 더 버티다 가야 할까. 집에 가서 일하고 싶지 않은데.
December 24, 2024 at 9:49 AM
방송대 도서관 학술DB
weekly.knou.ac.kr/articles/vie...
KNOU위클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weekly.knou.ac.kr
December 21, 2024 at 2:07 PM
오늘도 이 업계를 뜨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어딜 가도 그게 그거겠지만.
December 18, 2024 at 9:32 AM
낮선 사람들 모임에 가면 취미나 여가 활동에 대해 질문 받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뭐라고 해야 할지 난감하다. 뭔가 뽀짝뽀짝 배우고 학습하는 걸 좋아해서 스스로는 공부가 취미라 생각하지만 찐친과의 대화가 아닌 사교 자리에서 이런 걸 취미라고 말했다간 욕 먹을 거 잘 아니까. 그래서 스스로는 취미라고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그다지 시간을 많이 보내지도 않는 동물 영상 보기 같은 걸 대곤 한다. 이런 것들이 피곤해서 사람을 안 만나고 싶기도 하고, 반대로 나 같은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 어울리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December 18, 2024 at 1:26 AM
남 외모 가지고 뒤에서 이러쿵저러쿵하는 것과 알지도 못하는 사람 뒷얘기 이러쿵저러쿵 하는 거 되게 싫어하는데 역시나 그런 얘기가 주된 화제인 자리를 한참 버티다 도저히 끝날 기미가 안 보여 도망치듯 나와버렸다.
December 17, 2024 at 1:30 PM
회사 메신저 에러 나서 멈춰버렸음 좋겠다...
December 16, 2024 at 5:08 AM
숨이 또 갑갑하기 시작. 스트레스가 너무 몰린 것 같다. 휴식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럴 수도 없는 상황이라 난감하다.
December 10, 2024 at 4:08 AM
일이 너무 많아서 숨막힌다. 그런데 위에는 말해봐야 결국 내 탓을 한다. 내가 컨트롤 못하고 많이 만들어서 한다는 식으로. 그걸 컨트롤해주는 게 위의 일 아닌가?
December 9, 2024 at 1:07 PM
슬슬 공부를 해볼까!
November 30, 2024 at 8:32 AM
아는 사람들 앞에서 외국어로 말하거나 써야 하는 일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는 것 같다.
November 28, 2024 at 2:35 AM
요즘은 일이 꽤나 재밌어서 이래도 되나 고민될 지경이다 ㅎㅎㅎ
November 27, 2024 at 1:52 AM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들지 않아서 망했다.
November 20, 2024 at 3:42 PM
무언가에 좀 더 몰입해서 파고드는 삶을 원한다. 지금의 일은 굉장히 넒게 이것저것 찔러야 한다. 그게 정신을 무척이나 갉아먹는다.
November 19, 2024 at 10: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