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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라이브 크로니클 나와서 너무 좋다. 지금까지 못봤던 라이브들 볼 수 있어서... 이번에는 ヒカルの5 사봤는데 너무 기대된다.
May 10, 2025 at 6:28 AM
무인양품 벽걸이 CD 플레이어 샀어... 사실 계속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구할 수도 없었던... 오늘 우연히 들어간 매장에서 두개 들어와있는거 보고 바로 질렀다. 음질은 구리지만 가오로 듣는다 이거야...
May 10, 2025 at 6:28 AM
끝끝내 못간 전주국제영화제, 늦은 봄, 사랑과 이별, 꿈 등등... 플레이리스트 만들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참, 오늘 주문한 책이 왔다. 읽으면서 들어보기.
Spotify: open.spotify.com/playlist/7nY...
Apple Music: music.apple.com/kr/playlist/...
May 7, 2025 at 7:30 AM
정말 좋아하는 것들을 멀리서 바라만 보지 않고, 그 속에 뛰어들어 허우적대더라도 끝까지 해보기.
April 21, 2025 at 1:42 PM
재밌게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을 준비하였습니다...
Spotify: open.spotify.com/playlist/1CF...
Apple Music: music.apple.com/kr/playlist/...
April 20, 2025 at 6:10 AM
친구가 첫 믹셋을 냈습니다...!! 너무 좋아서 눈물날 뻔... 집구석, 방구석, 어떤 구석이든 좋습니다. 나만의 댄스플로어라 생각하고 흥겹게 즐겨봐요 다들~ on.soundcloud.com/jJjzvW5WaLED...
it's spring xoxo
01) Diss-cuss - Tra-La-La (Pure Energy Disco Mix) [1993] 02) Liquid Earth - Handy Boy (Vocal Free Mix) [2025] 03) Mystic Bill, Danny Daze, D33 - Confia (Original Mix) [2024] 04) Kim Ann Foxman - We Ar
on.soundcloud.com
April 11, 2025 at 10:05 AM
봄에 걸으면서 듣기 좋은 노래들의 모음
Spotify: open.spotify.com/playlist/7sM...
Apple Music: music.apple.com/kr/playlist/...
April 9, 2025 at 5:27 AM
예전에 과외할때 실력은 늘다가도 정체기가 오고, 그걸 이겨내야 된다고 학생들에게 말하곤 했는데, 지금 내 삶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 같다. 그리고 정체기의 끝이 보이는 것 같다.
April 8, 2025 at 12:48 PM
March 30, 2025 at 1:14 PM
피치포크 점수가 높아서 들어봤는데 대박 좋다... 약간 특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영화보고 가맥집으로 술마시러 가는 노스탤지어를 불러일으키는 앨범이다...
March 23, 2025 at 7:09 AM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과거의 맥시멀했던 삶을 더 이상 되풀이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 매우 슬프지만 삶은 점점 재미없어짐을 인정해야 한다.
March 23, 2025 at 6:59 AM
아무리 즐겁게 살아가려 해도 힘든 일은 찾아온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때때로 나는 무력감을 느낀다. 직면하는 두려움에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힘들때, 내 일상을, 해내지 못할 것 같은 것들을 해내면서 두려움이 일상을 해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답일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힘에 부치는게 현실이다.
April 15, 2024 at 5:39 AM
해명할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음모론에 빠져버린, 그런 인류 모두가 아인슈타인이 딸에게 보낸 편지를 읽어줬으면 해. 사랑은 빛, 사랑은 우리의 참 본질.
April 15, 2024 at 5:39 AM
어제부터 거의 쌩기초부터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간만에 암기를 하려니 머리가 굳었는지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린다. 이래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구나… 공부 자체는 힘들지만 재밌다. 야매로 배운 일본어를 조금씩 체계화하는 느낌이 들어서. 학원 커리큘럼 대로 잘 따라가봐야겠다.
April 8, 2024 at 5:50 AM
4월이니까.
April 8, 2024 at 5:49 AM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이번에는 무슨 영화를 하는지 부리나케 확인하고 왔다. 영화제는 참 신기하다. 물론 보고 싶어서 보는 영화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어쩔 수 없이 보게 되기도 하는데, 그런 영화들도 영화제라는 이름 아래 집중해서 보도록 만든다.
April 8, 2024 at 5:48 AM
울고 싶을 때는 호소다 마모루의 썸머워즈, 사카에와 진노스케의 이야기를 보곤 한다. 민폐를 끼쳤지만, 언제든 다시 받아주고자 하는 가족의 힘은 대단하다. 안다. 가족은 항상 신물나고 힘들고 짜증난다는걸. 하지만 내가 항상 마지막에 기댔던 곳은 가족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April 8, 2024 at 5:48 AM
디자인 (특히 스튜디오) 크레딧에서의 “도움”이란 단어에 대한 의문점이 있다. 각각의 디자인 스튜디오들이 “도움” 주는 친구들을 어떻게 고용하고 있는지, 일의 분배가 어떻게 되어 있는건지 등등… 같이 디자인하거나 개발을 하면 한거지 왜 굳이 “도움”이라는 단어를 쓰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April 8, 2024 at 5:48 AM
There's nothing you could ever try
There's nothing you could ever have
That would satisfy the hunger inside
If you're afraid of who you are
So many things I wish you'd see
I see the way you look at me
There's no one else you want to be
When you are making love to me
April 8, 2024 at 5:47 AM
나의 추악하고 더러운 면과 이를 외면하고 덮어버린 두꺼운 화장같은 순수함. 덮은 순간에는 깨끗해보일지 몰라도 곧 더러워지고 그러므로 덮기를 반복하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혹시라도 당신(혹은 세상)에게 맞춰진 사람으로 연기하는 와중에 나는 좀 더 강해질 수 있을까?
March 26, 2024 at 5:51 AM
보통 노래를 들으면 “이 부분의 가사가 제일 좋다”고 생각되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One Last Kiss는 가사 전체가 너무 좋아 그 부분을 꼽을 수 없다. 그래도 딱 하나만 꼽는다면 마지막 부분, “불고 간 바람의 흔적을 따라간 눈부신 오후” youtu.be/0Uhh62MUEic?...
March 26, 2024 at 1:38 AM
4월달부터 주말에 강남에서 일본어 배울 예정. 지금까지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은 없고 일본드라마와 음악으로 배운 야매(?) 일본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구사하는 방법을 배워봐야겠다.
March 19, 2024 at 6:45 AM
가게가 작아서 자리도 협소했지만 카타딘의 디저트와 음료는 훌륭했다. 마지막으로 슬로우 스테디 클럽에서의 쇼핑도 좋았다. 예전에는 별로 살게 없다고 느껴서 어느 순간부터 안 가게 되었었는데 오랜만에 방문해보니 내가 입을 만한(?) 옷들도 많아서 앞으로 근처 올 일 있으면 들러볼 생각이다.
March 18, 2024 at 6:19 AM
샌드위치 바 르풀에서 마셨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키위 주스. 그리고 바로 옆 오드하우스에서 먹은 메뉴들. 지난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 테라스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음료를 마셨다. 오드하우스 역시 내부 인테리어라던지 부수적인 것들은 많이 신경썼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음식이 아쉬웠다.
March 18, 2024 at 6:18 AM
아트선재를 거쳐서 원서동에 위치한 데비스까지. 맛있었지만 조금 가격대가 있었다. 하지만 가게가 너무 예쁘고 식기나 커트러리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서 한번쯤은 방문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별한 날에 예약해서 가보세요!!
March 18, 2024 at 6: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