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 해먹는 윤예아미 보고 싶다 거기다 힐데베르트를 곁들인...
집에서 쉬고 있는 힐데에게 갑자기 문자가 옴
윤 : 뭐하냐
힐 : 집에 있는데요
윤 : 와서 감자 좀 깎아라
힐 : ????
이게 갑자기 뭔 소린지. 힐데는 사부가 또 뭔 짓을 하려나 했음
윤 : 예현이가 감자전 먹고 싶댄다
힐 :
힐 :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간다)
가보니까 예현이는 방에서 자고 거실에는 신문지 깔려 있고 감자 한박스와 백년 묵은 멧돌이 있음
힐 : 이게 뭐죠
아 : 어서와 힐데! 전통 감자전이야!
윤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