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rac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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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raca.bsky.social
귀엽지만 말 안 들으면 주먹으로 안끝날지도 모르는 루어
December 26, 2025 at 12:49 AM
슬슬 맘에 드는 것 같기도 해
June 21, 2025 at 12:58 AM
20250620
2주만에
June 21, 2025 at 12:54 AM
20250607 6일차
손 모작 날아가서 타임랩스로 겨우 복구하는 바람에 디테일 못 잡기
June 7, 2025 at 1:49 PM
20250602 5일차
선이랑 도형만 했었다
June 7, 2025 at 1:44 PM
귀여워...
그럼 뭐가 되고싶은데? 하면서 물어보겠네요 독기는 살짝 빼고 ㅋㅋㅋ
June 6, 2025 at 9:00 AM
아무래도 빛나는 눈...
그럼 뭘 해줘야하나? 하고 목줄 탁탁 당기면서 쳐다보고...
June 4, 2025 at 3:40 PM
루어만할까요
그럼 혀 뒤로 열쇠 옮기고 툭툭 치면서 뭐라고 한 거냐고 물어보면서 쳐다보고...
June 4, 2025 at 2:59 PM
ㅋㅋㅋㅋㅋㅋ안 좋아해? 하고 혀끝에 열쇠 올려보이겠네요 위협하듯이
June 4, 2025 at 10:39 AM
그 슈트가 더 좋아? 하면서 웃고 ㅋㅋㅋㅋ 열쇠 주머니에서 꺼내 올리다가 입에 넣고 삼키는 시늉...
June 4, 2025 at 10:37 AM
다른 수트보단 낫잖아? 하다가 농담이라는 듯이 으쓱 하곤 어차피 닫고 갈거라 사람은 못 들어오는데 벗어나고싶냐고 물어보고...
June 4, 2025 at 10:30 AM
옆에 앉아서 그런 건 없고 그냥 잘 하자고. 알지? 하면서 어깨동무하고 탁탁 치고 ㅋㅋㅋㅋㅋ
June 4, 2025 at 9:49 AM
그럴 것 같아서 단단히 고정해둔 개집... 뭐라고 했냐고 하면서 다시 오겠네요 ㅋㅋㅋㅋ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부르냐고
June 4, 2025 at 8:38 AM
착하네. 하면서 나갔다온다고 옷 걸치고 나갈 준비 하겠네요 ㅋㅋㅋㅋ 루어는 그대로 두고...
June 4, 2025 at 7:50 AM
잘했다면서 쓰다듬어주겠네요 ㅋㅋㅋㅋ 씩씩거리면 의미모를 표정으로 내려다보기도 하고...
June 4, 2025 at 6:33 AM
무시하고 머리 손바닥으로 살짝 치곤 다시. 하겠네요 뭐가 잘못된건지도 안 알려주고 ㅋㅋㅋㅋㅋ
June 4, 2025 at 6:18 AM
표정 보고 그러게 말 잘 들어야지 하면서 일단 개집에 목줄 채워두고 앞에 앉아서 장난스럽게 손. 해보고 ㅋㅋㅋㅋ
June 4, 2025 at 5:43 AM
길이 아직 잘 안 든 것 같아서. 하면서 겁먹은거 보고 웃겠네요 ㅋㅋㅋㅋ
June 4, 2025 at 5:30 AM
귀여워... 이런거 좋아하는거냐고 능욕 비슷하게 하면서 원하면 건물 정문에 놔줄수도 있다고 하겠네요...
이것도 있는데. 하면서 배변패드 들어보이고... 따로 산 건 아니고 회사에서 키우는 강아지용이지만 꺼내보는 배변패드
June 4, 2025 at 4:49 AM
몇번을 때려도 욕하는 루어... 올곧다
으르렁거리면 어깨 탁탁 치면서 한번만 더 대들면 저기 넣어버리겠다고 보스룸 구석 반짝반짝 개집 가리키겠네요 ㅋㅋㅋ 그래도 루어 위치가 있으니까 사람 들여보내지는 않겠는데~ 하면서
June 4, 2025 at 4: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