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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m1.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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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m1.bsky.social
새벽은 슬퍼요
January 14, 2026 at 10:45 AM
November 29, 2025 at 5:11 AM
정병 발현 직전
September 27, 2025 at 1:13 AM
I think I know why
September 15, 2025 at 11:20 PM
Idk why but not feeling great
September 7, 2025 at 3:32 AM
사진을 올리고 싶은 기분이였다.
August 13, 2025 at 3:24 AM
오랜만에 꽤나 이상한 기분들이 많아진다. 언젠가 이런 생각들과 멀어질 수 있을까?

가끔은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August 5, 2025 at 8:17 AM
I might quit design and stuff
Ts actually killing me
August 2, 2025 at 10:12 AM
ahhh
new books
January 10, 2025 at 3:44 AM
happy new year with 🐢
January 1, 2025 at 8:36 AM
생각을 해보니 굳이 영상을 만들 이유가 없다… 앞으로 영상을 만들 일이 있을까?
December 30, 2024 at 8:22 AM
my college app is taking forever, i wanna die 🥹
December 30, 2024 at 3:57 AM
오늘의 일기도 사진으로 대체…
글로 적을 만한 내용은 아닌듯 하네요
November 28, 2024 at 10:18 AM
November 20, 2024 at 9:41 PM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November 20, 2024 at 9:39 PM
November 8, 2024 at 1:08 AM
벌써 대학 원서를 넣는 시기가 왔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느낌이다. 후회를 할까 불안하다. 모든게 빠르게 지나간다. 지금의 인연을 어디에서 다시 만나게 될까? 전공은 제대로 고른걸까? 하나도 모르겠다… 특히 떨어질거를 예상하고 원서를 적는 기분은 정말로 이상하다.
October 30, 2024 at 2:42 AM
현업에서 일하는 분들이 인스타 팔로우를 해주실때는 감사하면서도 뭔가 복잡한 감정이 든다
October 29, 2024 at 3:12 AM
October 24, 2024 at 6:38 AM
어쩌면 무의미라는 활동명을 만들었을 시점에 예견된 일이 아니였을까....
October 24, 2024 at 2:50 AM
행복이 너무 멀다면
October 22, 2024 at 7: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