롳이 복귀하고도 여전히 감표 필요할때 솦을 두고 흉내내는 바람에 솦은 롳이 자길 많이 따른다는 착각속에 사는중.
언제 한 번은 솦이 위기에 처했을때 롳이 '안돼 내이모티콘' 딱 이정도의 다급함으로 위험을 감수하고 그를 구하기도 함.
141은 롳의 본질을 파악했지만 저것도 나름의 아껴주는 방식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어느정도 선에서 롳도 잘 챙겨줌.
롳이 복귀하고도 여전히 감표 필요할때 솦을 두고 흉내내는 바람에 솦은 롳이 자길 많이 따른다는 착각속에 사는중.
언제 한 번은 솦이 위기에 처했을때 롳이 '안돼 내이모티콘' 딱 이정도의 다급함으로 위험을 감수하고 그를 구하기도 함.
141은 롳의 본질을 파악했지만 저것도 나름의 아껴주는 방식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어느정도 선에서 롳도 잘 챙겨줌.
아군의 배신으로 솦이 큰위험에 처했다는걸 알고 전보다 확고히 세상모든 폐급과 고문관을 죽이겠다고 결심함. 항상 계급에 구애받지 않는 모든 폐급을 엿먹일 기대감으로 충만하게 미쳐있음. 매일, 매시, 매분, 매초. 쪼갤수록 억겁같은 피투성이 상상이 롳이 그릴 수 있는 절대적인 완벽임
아군의 배신으로 솦이 큰위험에 처했다는걸 알고 전보다 확고히 세상모든 폐급과 고문관을 죽이겠다고 결심함. 항상 계급에 구애받지 않는 모든 폐급을 엿먹일 기대감으로 충만하게 미쳐있음. 매일, 매시, 매분, 매초. 쪼갤수록 억겁같은 피투성이 상상이 롳이 그릴 수 있는 절대적인 완벽임
깊생했던 부분은 죽지못해 사는것같은 곳ㅌ가 드라마틱한 임사체험을 한 동료를 통해 팀과 자신을 전보다 더 선명하게 느끼게되면 좋겠다, 였던듯. 이런리붙로ㅊ어때? 어쩌구도있고
깊생했던 부분은 죽지못해 사는것같은 곳ㅌ가 드라마틱한 임사체험을 한 동료를 통해 팀과 자신을 전보다 더 선명하게 느끼게되면 좋겠다, 였던듯. 이런리붙로ㅊ어때? 어쩌구도있고
하지만 혼란의 근본적인 이유를 뒤져보면 사실 롳도 금방 알 수 있었음.
조니가 누군데? 전 파트너였어? 이런 탐색적인 질문이 아니라
냅다 부정부터 한 것은 내면 깊은 곳에선 곳ㅌ가 누굴 지칭했는지 즉시 이해했지만 받아들일수 없기 때문이었음.
뇌가 오직 생존을 위해 만들어낸 정체성인데 그게 자신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는 순간 사라지게 되니까. 롳에게 그건 죽음이나 다름없었음.
하지만 혼란의 근본적인 이유를 뒤져보면 사실 롳도 금방 알 수 있었음.
조니가 누군데? 전 파트너였어? 이런 탐색적인 질문이 아니라
냅다 부정부터 한 것은 내면 깊은 곳에선 곳ㅌ가 누굴 지칭했는지 즉시 이해했지만 받아들일수 없기 때문이었음.
뇌가 오직 생존을 위해 만들어낸 정체성인데 그게 자신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는 순간 사라지게 되니까. 롳에게 그건 죽음이나 다름없었음.
그러다 롳(솦)이 또 총상을 입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순간ㅈㄴ다급해진 곳ㅌ가 그만 롳을 조니라고 부름.
롳 눈 똥그래져서 날 왜 조니라고 부르냐고 말도 안된다는듯이 부정해서 곳ㅌ의 차가운심장 벅벅 긁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러다 롳(솦)이 또 총상을 입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순간ㅈㄴ다급해진 곳ㅌ가 그만 롳을 조니라고 부름.
롳 눈 똥그래져서 날 왜 조니라고 부르냐고 말도 안된다는듯이 부정해서 곳ㅌ의 차가운심장 벅벅 긁어버렸으면 좋겠다.
랏웰과 $도 롳을 하사라고 부르는데 갖을 부를때랑 호칭이 자르듯이 다르니까 롳은 서운함. 그깟 이름이 뭐라고. 비밀신분이라 141외에 어디서도 자신을 노출할 수 없어서 사교욕구 채울 데가 이 넷뿐임(가끔 니콜라이). 그래서 유일하게 자기이름 불러주는 곳ㅌ에게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함.
랏웰과 $도 롳을 하사라고 부르는데 갖을 부를때랑 호칭이 자르듯이 다르니까 롳은 서운함. 그깟 이름이 뭐라고. 비밀신분이라 141외에 어디서도 자신을 노출할 수 없어서 사교욕구 채울 데가 이 넷뿐임(가끔 니콜라이). 그래서 유일하게 자기이름 불러주는 곳ㅌ에게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함.
다만 가ㅈ는 대립할때 아무리 감정이 앞서도 롳의 정체성을 공격하지 않음. 아픈동료라는 인식에서 오는 연민이 있어서. 하지만 로ㅊ라고 부르지도 않고 하사라고만 부름.
다만 가ㅈ는 대립할때 아무리 감정이 앞서도 롳의 정체성을 공격하지 않음. 아픈동료라는 인식에서 오는 연민이 있어서. 하지만 로ㅊ라고 부르지도 않고 하사라고만 부름.
$랑 랏웰은 이제 발뺄 수 없는 둘을 회유하겠다고 갖롳 둘 사이를 조율하는데 개빡세서 아이고라고함
$랑 랏웰은 이제 발뺄 수 없는 둘을 회유하겠다고 갖롳 둘 사이를 조율하는데 개빡세서 아이고라고함
처음엔 롳출연을 제물로 바쳐서라도 솦을 소환한다는 그런 바람이었던거 같은데...
아ㅋ니근데 롳솦 둘다 나와주는게 좋지..당연히....
암튼 $네랑 떨어져서 행동하는 찐롳이 복잡한 사정이 생긴 솦한테 신분만 빌려줬다는 설정
처음엔 롳출연을 제물로 바쳐서라도 솦을 소환한다는 그런 바람이었던거 같은데...
아ㅋ니근데 롳솦 둘다 나와주는게 좋지..당연히....
암튼 $네랑 떨어져서 행동하는 찐롳이 복잡한 사정이 생긴 솦한테 신분만 빌려줬다는 설정
그러다 결국 얼가로ㅊ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소ㅍ였음.
그러다 결국 얼가로ㅊ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소ㅍ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