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샌드
tunaonion.bsky.social
참치샌드
@tunaonion.bsky.social
교대 근무하는 직장인 입니다, 일상계
계엄 때문에 숙직 도중 잠도 못자고 밤새 뉴스 생중계를 보았다. 통금령 가짜뉴스까지 나왔을땐 어째야 싶나 걱정되었다. 다행히 새벽에 계엄 해제가 되었지만 앞으로 정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 걱정이다. 다시 슬픈 역사가 되풀이 도지 않길...
December 4, 2024 at 2:25 PM
나가사끼 짬뽕, 국물이 적당히 매콤해서 좋았다. 양도 푸짐하고 같이 딸려온 새우튀김도 괜찮았다.
November 8, 2024 at 9:09 PM
송추 평양면옥, 육향 적당하고 너무 맹하지도 과하게 진하지도 않는 딱 밸런스 잡힌 맛, 꿩완자는 뼈째 고기를 갈았는지 씹을때마다 빠득빠득 신기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같이 시킨 녹두지짐은 곱게 갈아내서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게 잘 부쳐서 뻑뻑하고 딱딱하지 않아 엄청 맘에 들었다. 재료도 녹두와 숙주만 들었던 것 같은데 껍질 벗긴 녹두를 엄청 곱게갈면 다른 재료 첨가 없이도 이렇게 맛있게 만들 수 있는걸까?
September 8, 2024 at 8:02 AM
위염과 식도염, 당분간 음주 금지, 커피도 1일 1잔만
August 10, 2024 at 10:02 PM
오랜만에 냉면, 평래옥에서 생각보다 육수가 헤비한 느낌이였다.
August 9, 2024 at 4:38 AM
비도 그쳤으니 공부든 취미든 뭐라도 하기 위해선 밖에 나가야 한다. 집에 있으니 맨날 누워 있어
August 2, 2024 at 6:35 AM
오랜만의 국수, 깔끔하면서도 육수 베이스 탄탄해서 맘에 들었다. 같이 주는 메밀전과 닭날개도 맛있었다
July 21, 2024 at 6:16 AM
덥고 습한날 라면조차 끊이기 힘들 때가 맀다. 1일 1면식은 그만두고 찬밥이나 먹어야지
July 10, 2024 at 2:45 AM
장마기간 동안 한나절 정도 비가 오지 않고 구름이 개일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출근이고 휴일에는 비가 온다. 빨래조차 하늘은 정녕 나를 돕지 않는 것인가...
July 5, 2024 at 10:43 PM
자전거 타고 싶은데 퇴근하고 나서 비가 올까봐 걱정이다.
July 4, 2024 at 8:32 AM
중고 자전거 어제부터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변속기 세팅까지 어찌어찌 해놨더니 밖에는 장마가 왔다. 그래도 고쳐놓은 자전거를 보니 흐뭇하기는 하다
June 29, 2024 at 1:55 PM
다음엔 중고 자전거는 피해야겠다. 수리비 낸 만큼만 더 썻으면 새 자전거 사겠다
June 24, 2024 at 2:32 PM
여름철 1일 1국수를 목표로. 멀어서 자주 못가니 집에서 레시피 연구해봐야겠다.
June 23, 2024 at 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