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뜰탐뜰과 비슷한 이유로 잠입함. 물론 덕경장은 고등학교도 아니고 중학교가 말이 되냐고 하지만 가장 어리기도 하고 어쩔 수 없었음. 결국 전학생으로 잠입함(뜰탐뜰과 같은 반). 덕경장은 자기소개 하며 주위를 둘러보는데 감각들이 난리남. 덕경장은 혼잣말 하는 이상한 애로 찍히지 않으려고 애써 무시하고 다른 곳을 쳐다봤을 때..!
"잠경..!" 위님 이라는 말이 잠시 튀어나왔다가 다시 집어넣음.
"어라? 잠뜰이랑 아는 사이니?"
선생님의 말에 대충 얼버무리고 빈 자리에 앉음.
대충 뜰탐뜰과 비슷한 이유로 잠입함. 물론 덕경장은 고등학교도 아니고 중학교가 말이 되냐고 하지만 가장 어리기도 하고 어쩔 수 없었음. 결국 전학생으로 잠입함(뜰탐뜰과 같은 반). 덕경장은 자기소개 하며 주위를 둘러보는데 감각들이 난리남. 덕경장은 혼잣말 하는 이상한 애로 찍히지 않으려고 애써 무시하고 다른 곳을 쳐다봤을 때..!
"잠경..!" 위님 이라는 말이 잠시 튀어나왔다가 다시 집어넣음.
"어라? 잠뜰이랑 아는 사이니?"
선생님의 말에 대충 얼버무리고 빈 자리에 앉음.
나 정말 방 배정 씬 볼때마다 너무 좋아서 함박 웃음 지어지는데, 각경위랑 김준엽 경장 있는 방에 오준엽 경위님 있을때 잠경위가 오경위님 괜찮겠..어요? 하는데 오경위님 그냥 아몰라 신나 하는 태도 취할떄 너무 웃겼음. 근데 알고보면 각경위랑 동갑이고 둘이 말 나누고 하는 장면 보면 아 둘이 친하구나ㅋㅋㅋ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럴만도 한게, 오경위는 덕경위도 포옹하고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그럴수도 있지의 의인화 같음. 그런데 그런 사람이 각경위는 이해 못할까? 그냥 재밌어할 거 같아서 친구할만도..
나 정말 방 배정 씬 볼때마다 너무 좋아서 함박 웃음 지어지는데, 각경위랑 김준엽 경장 있는 방에 오준엽 경위님 있을때 잠경위가 오경위님 괜찮겠..어요? 하는데 오경위님 그냥 아몰라 신나 하는 태도 취할떄 너무 웃겼음. 근데 알고보면 각경위랑 동갑이고 둘이 말 나누고 하는 장면 보면 아 둘이 친하구나ㅋㅋㅋ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럴만도 한게, 오경위는 덕경위도 포옹하고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그럴수도 있지의 의인화 같음. 그런데 그런 사람이 각경위는 이해 못할까? 그냥 재밌어할 거 같아서 친구할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