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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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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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문에 오므라이스 가게 못 가서 부랴부랴 만들어 먹는 중... 맛있고 힘드럴...
February 15, 2026 at 12:35 PM
Reposted by 신덕복이
February 6, 2026 at 10:00 AM
성심당 보문산 메아리랑 작은 메아리는 다른 빵인데 이름은 왜 저렇게 됐나 했더니 그냥 당시 퀸아망이란 이름이 어려워서 고민하다 손님이 메아리 작은 거 어딨냐고 묻길래 오! 하고 붙인 이름임을 알게 됨 저기요
February 13, 2026 at 8:48 AM
부산은 아직도 산타 모자 쓴 로봇이 캐롤을 불러주는 좋은 곳임
January 26, 2026 at 11:40 AM
밝을 때 20분 기다려 찍어놨더니 밤에 가니 2초 컷에 훨씬 예뻤던 사건
January 22, 2026 at 10:54 AM
당연히 작은 걸 줄 알고 이 커다란 걸 혼자 국밥 먹듯 먹음
January 22, 2026 at 10:37 AM
반가웡
January 22, 2026 at 10:35 AM
Reposted by 신덕복이
우당탕탕 해저기지와 치과
⚠️ 외전 스포 있어요
January 17, 2026 at 1:47 PM
Reposted by 신덕복이
브나ㄴㅏ오프닝에 해저기지 얹어보기
미드 브루클린 99 패러디 입니다
youtu.be/ourfSzoC7pA?...
December 30, 2025 at 1:47 PM
회사에 무슨 마가 꼈나 짤로만 보던 사람들이 줄줄이 들어와서 사내 유행어가 많아짐
January 12, 2026 at 8:29 AM
이 연성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
x.com/hq_yunak/sta...
x.com
January 6, 2026 at 5:08 PM
신해량 진심 얼굴로 용병이라고? 이 얼굴로 총 들고 덤벼드는 ■■■ 80%를 지 손으로 없앴다고? 부비트랩이냐
January 5, 2026 at 7:51 AM
흑백도 그렇고 냉부도 그렇고 파티쉐 버전도 나왔으면 좋겠다
January 5, 2026 at 5:17 AM
나 진짜 끝내주는 휴일 계획을 세웠는데 하필 어제부터 미각을 잃음... 너무 슬프다 진짜
January 5, 2026 at 5:11 AM
아놔 손님도 없는데 오래 걸려서 ?? 하다 겨우 음료 받았더니 핫 시켰는데 아이스 나옴
시간 없어서 괜춘괜춘 하고 마시겠다고 왔는데? 가루 실환지
December 30, 2025 at 2:44 AM
직업에 대한 내 열정보다 손님들의 열정이 더 대단한 것 같음 그렇담 저분들이 여기서 일해야 하는 게 아닐까
December 23, 2025 at 1:49 PM
케이크는 걍 무난한데 딸기가 엄청 달아서 놀랐음 딸기 어디서 받을까
December 8, 2025 at 1:44 PM
진짜 거짓말 같다 요즘 일하면서 계속 연산호 어디서 뭐하냐 내 세계에 무현 쌤이 필요하다 울부짖었는데 이렇게
December 2, 2025 at 1:22 PM
아무도 몰랐을 바등 덕질
November 25, 2025 at 10:40 AM
간만에 옷 좀 지르고 뿌듯하게 택배 깠는데 두 벌 빼곤 일할 때 입을 이너티만 삼 뼛속까지 사노비
November 21, 2025 at 5:28 PM
하 눋시 외전도 달려야 하고 섭파 외전, 괴출 밀린 것도 봐야하고 바등 다시 읽기도 하고 싶고 새로 산 책도 읽고 싶ㄷ
November 21, 2025 at 3:58 PM
Reposted by 신덕복이
#어바등
이지현
November 10, 2025 at 8:40 AM
수술 한다고 휴직내고 격려받고 선물 받고 난리를 치고 왔는데
상태가 안 좋아서 오히려 못하게 됨
...그렇게 됐다 쪽팔리네영...
November 5, 2025 at 1:54 AM
신호등 앞에서 강아지가 자기 관심 사려는 사람들 속에서 나만 빤히 보길래 작게 손 흔들어줬더니 진짜 미친듯이 반가워함... 전생에 나랑 뭐 있었냐 싶을 정도로 갑자기 나한테 덤벼들고 개쌩난리를 치길래 어어...;;하고 쓰다듬어줬더니 주인분이 쪽팔렸는지 끌고 사라짐. 뭐였지? 기분은 좋았다...
November 1, 2025 at 3: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