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의 가책 없이 리바한지 왕창 쓸 수 있지요
양심의 가책 없이 리바한지 왕창 쓸 수 있지요
그다음 편을 다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ㄴ하지만 뜌 실패하겠죠?
그다음 편을 다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ㄴ하지만 뜌 실패하겠죠?
오른쪽 눈은 맑은 홍차색, 왼쪽 눈은 새벽 푸른색
그 반대도 생각해 봤는데... 아이와 마주봤을 때 자기와 닮은 색 눈을 같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서로가 생각나는 색의 눈을 보는 게 더... 아련할 것 같아..아닌감 사실 같은 위치의 눈이라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오른쪽 눈은 맑은 홍차색, 왼쪽 눈은 새벽 푸른색
그 반대도 생각해 봤는데... 아이와 마주봤을 때 자기와 닮은 색 눈을 같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서로가 생각나는 색의 눈을 보는 게 더... 아련할 것 같아..아닌감 사실 같은 위치의 눈이라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쓰고자 했던 첫 글의 마무리가 부진한 사이 다음 글의 초입을 먼저 완성해버린
오늘 안에 첫글 다 쓰고 올린다( ・3・)
쓰고자 했던 첫 글의 마무리가 부진한 사이 다음 글의 초입을 먼저 완성해버린
오늘 안에 첫글 다 쓰고 올린다( ・3・)
그럼
한지의 유품은
누가 가족에게 돌려줬을까
난.... 그게 리바이의 파라디섬에서의 마지막 행적이었으면 좋겠어........
그럼
한지의 유품은
누가 가족에게 돌려줬을까
난.... 그게 리바이의 파라디섬에서의 마지막 행적이었으면 좋겠어........
3기 리바한지 보면서 어른. 부부의 맛. 부부의 향. 엄마다! 아빠다! 어른의 사랑이란 이렇게 미지근하고 또 강렬한 것일까. 생각하게 되는데
3기 보고 진격중 넘어갔더니
진격중 리바한지
아가들의 알콩달콩(?), 투닥투닥, 귀여운 친구 사이~좋아하는 사이. 진득한 사랑보다는 끈끈한 우정에 가까워서 귀여운. 얘는 제 남친이구요, 저는 얘 여친이에요 하기보다
리바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예요!
그래? 리바이도 그렇니?
……네.
이런 사이라서 좋다고. 한지는 좋아하다=짱 친하다라고 말한 건데 리바이에게는 그게 양립하는 사이
3기 리바한지 보면서 어른. 부부의 맛. 부부의 향. 엄마다! 아빠다! 어른의 사랑이란 이렇게 미지근하고 또 강렬한 것일까. 생각하게 되는데
3기 보고 진격중 넘어갔더니
진격중 리바한지
아가들의 알콩달콩(?), 투닥투닥, 귀여운 친구 사이~좋아하는 사이. 진득한 사랑보다는 끈끈한 우정에 가까워서 귀여운. 얘는 제 남친이구요, 저는 얘 여친이에요 하기보다
리바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예요!
그래? 리바이도 그렇니?
……네.
이런 사이라서 좋다고. 한지는 좋아하다=짱 친하다라고 말한 건데 리바이에게는 그게 양립하는 사이
1기 한지 조에는 엉뚱해 귀여워
2기 한지 조에는 멋있으면서도 엉뚱해 귀여워
3기 한지 조에는……………………….
피터팬. 진실을 파헤치고 세상을 알고 있는 어른이면서도 아이같이 반짝이고, 희망찬 모습들이 나는 참 좋다……♥︎
이러고 있었는데
4기, 띄엄띄엄 본 한지 조애는…………………………………………………………………………………………
나 그냥 죽을게.
1기 한지 조에는 엉뚱해 귀여워
2기 한지 조에는 멋있으면서도 엉뚱해 귀여워
3기 한지 조에는……………………….
피터팬. 진실을 파헤치고 세상을 알고 있는 어른이면서도 아이같이 반짝이고, 희망찬 모습들이 나는 참 좋다……♥︎
이러고 있었는데
4기, 띄엄띄엄 본 한지 조애는…………………………………………………………………………………………
나 그냥 죽을게.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호기심과 밝음을 잃지 않는 사람, 끊임없이 탐구하고자 하는 사람, 자신의 위험은 쉽게 넘어가지만 타인에게 발생한 위험은 막으려는 사람, 생각이 많은 사람, 그러면서도 투명한 사람이라서 좋은데ㅠㅠ
일제 랑그너의 수첩 편을 보니 내가 생각해온 바보다도 훨씬 더 다정함과 희망으로 복잡해진 입체적 인간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니
사랑하지 않고서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호기심과 밝음을 잃지 않는 사람, 끊임없이 탐구하고자 하는 사람, 자신의 위험은 쉽게 넘어가지만 타인에게 발생한 위험은 막으려는 사람, 생각이 많은 사람, 그러면서도 투명한 사람이라서 좋은데ㅠㅠ
일제 랑그너의 수첩 편을 보니 내가 생각해온 바보다도 훨씬 더 다정함과 희망으로 복잡해진 입체적 인간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니
사랑하지 않고서
그냥 넘어갈 수 없다……………
트위터에서 즐겁게 리바한지 얘기하고 있었는데 냅다 쫓겨남^0^;;;;
트위터 왜 또 터지고 그르냐
트위터에서 즐겁게 리바한지 얘기하고 있었는데 냅다 쫓겨남^0^;;;;
트위터 왜 또 터지고 그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