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9ag7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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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24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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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8, 2024 at 1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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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24 at 5: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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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엉덩이 치면서 오늘도 왜이리 말랑해에~ 큡덩이 귀여워 하고 쪼물거리면 햐늬야 여기 …이번에 데뷔한 신인분들이래 하고 인사시켜줌.
당황해서 허헣. 웃다가 인사하고는 별일 아니라는듯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며 애들보내고 소파에 드러눕는데 그옆에 따라와서는 너 민망하지 ㅋㅋ 귀빨갛다 소리듣는 윥

신인들은 윥에대해 별 생각없는데 슩처리에대한 생각? 이 좀 바뀜 처음인사하러온 대기실에 무게잡고 있는 한 남자에 쩔쩔매며 90도 보다 더 아래로 허리접고 인사했는데
December 23, 2024 at 5: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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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함 사자와 뱀 조합 대체 뭐지….. 처음 햕이 마주한건 어느장소였는데 단체로 면사포 같은걸 쓰고 행렬중인 무리사이에서 흰색옷위로 머리카락한가지만 검은색인 남자가 유독 눈에 들어온걸로 시작하여 결혼상대란 말에 으르렁 대다가 맨날 싸우고 시비걸고 물고 난리치다가 정이 들었는지 싸우는 와중에 평소보다 어두운 안색으로 예민함을 보여주던 핝이가 쓰러져 다급하게 끌어안고 병원가는날 슩철이는 이게 사랑인가 싶었을듯.

그리고 일주일간 모습을 보지못했을땐 손톱만 와그작 깨물고 있다가 어느날 나타나서 줄게있다던 핝이가 준건
January 11, 2025 at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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핝이의 시집살이(??)보고싶다.. 명절에 데리고오라는 할머니 말에 슩철이가 거절하는데 핝이는 괜찮다구 갈 거 같음.
당연 기다렸다듯이 잡일 다 시킴 슩철이는 뒤에서 안절부절 졸졸 따라다니며 일 도와주려고 하면 가좍들이 계속부름
핝이가 너가 있으면 더 혼나. .가. .이래서 자리 비켜주자마자 할머니가 핝이 하는거에 다 트집잡을 거 같음. 지팡이로 손등 치면서 귀하게 자라서 이런일도 안해봤냐고 뭐라하는데 이게 더 힘든게 슩네 할머니는 자기 집안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어서 비꼬는 거라는 걸 단번에 알았지만 억지로 미소짓고있을수밖에.
February 3, 2025 at 5: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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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데 창문틈 사이로 바람들어오는게 느껴져서 졍이 추울까봐 보일러 온도 올려놓고 돌아 오는데 뭔가 다리 휘감는게 느껴지는 바람에 놀래 핸드폰 비췄더니 다리에 뱀이 돌돌 말려있음.. 졍핝아 왜그래 .. 불러도 힘만 더 줄뿐이라 악몽이라도 꿨나 달래주려고 떼낼려고 해도 피안통할정도록 더 가쌈니.. 우짜지 하다 그냥 그대로 걸어가서 침대에 누워버림. 그랬더니 감았던걸 스르륵 풀더니 자기 팔과 가슴 그 사이로 몸 둥근형태로 말아서같이 잘듯.
February 9, 2025 at 4: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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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초짜랑 사귀는 윥 보고싶다..

슩처리 무릎위에 앉아서 입술 쪼듯 쪽쪽 소리내며 뽀뽀해줄뿐인데 애는 뭔가 서운한듯 표정이고

그야 올라탔을때부터 느끼던 몽둥이 를 싸그리 무시하고 있고 입벌리며 다가오면 뒤로 몸빼서 거부 의사 보이니까 불만 잔뜩이긴 한데 입술은 삐쭉하게
내밀어주고 있을듯

에구구 장난이 넘 심했나 해서 엉덩이로움직여줬을 뿐인데 애가 갑자기 졍앉이 들고 소파에 조심스레 앉혀놓고는 자기는 화장실로 뛰어갈듯.

아 생리현상해결?

생각하자마자 물트는 소리나고..
아하 생리현상처리..로 팬티빨고있다는걸 알듯
February 20, 2025 at 1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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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내 게2바에서 유명한 탑 윥이 보고싶다. 생긴건 바텀같아서 치대면 자기
탑이라고 아래쥐어잡고 이딴걸로 박을 생각이 드냐고 으름장 놓고 술이나 홀짝거림. 그럼 탑이란 소리에 호리호리한 애들이 와서 작업거는데 윥은 그것도 짜증나서 한숨 푹푹쉼 정 취향 없어서 마지막으로 손대는 애들 유형일듯.
윥 취향 1순위는 둔실이들일듯. 엉덩이가 이쁘고 가슴좀 있고 살집있는애들 너무 있는거 말고 말랑근육과 약간의 살 그리고 아방끼 있는거 좋아하는데 애교 잘부리는 애들은 보고있으면 귀여우니…
(쿱정임 오해x)
February 23, 2025 at 5: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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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4, 2025 at 1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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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은 위험함..
정신이 맑은데 맑은상태에서 미칠거같음
February 25, 2025 at 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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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모험중이라 그릴시간이없다
March 5, 2025 at 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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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2025 at 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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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부터 그림그릴려고만 하면 화딱지나는 일들만생김
어쩌면 안맞는 운명
March 6, 2025 at 4: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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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아들 무당아들 귀신들린아들
March 10, 2025 at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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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25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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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공부하고있는데 오히려 그리는방법 모르는상황이생김
맨날 모니터에 주먹질하고 끔
March 13, 2025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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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25 at 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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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25 at 3: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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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 2025 at 3: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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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
March 1, 2025 at 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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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 2025 at 4: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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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놈
March 2, 2025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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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 2025 at 10: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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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사 일상..잼씀 또봐도 잼있다..
March 1, 2025 at 12: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