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조련시키면 처음엔 미친짓이라고 생각할 짓도 어느새 시킨대로 하고있을거같은데?
천천히 조련시키면 처음엔 미친짓이라고 생각할 짓도 어느새 시킨대로 하고있을거같은데?
그런일이 또 생겼으면 좋겠지?
그런일이 또 생겼으면 좋겠지?
가슴에 묻어서 어쩔수없이 토 닦아주다보니 나도 취해서 가슴 주물럭 거린적있는데ㅋㅋㅋㅋ
그후배는 그뒤로도 나랑 술만마시면 꽐라된척 하더라
서로 그런일 모르는척 과생활 했던게 짜릿했음
가슴에 묻어서 어쩔수없이 토 닦아주다보니 나도 취해서 가슴 주물럭 거린적있는데ㅋㅋㅋㅋ
그후배는 그뒤로도 나랑 술만마시면 꽐라된척 하더라
서로 그런일 모르는척 과생활 했던게 짜릿했음